| 묵서백 작가의 장공주 9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소용경을 잘 아는 이용은 배문선이 잡혔다는 소식에 바로 구출하고, 유비는 결국 왕후문을 처리하지만 진후조 사건과 다른 유생들의 사건은 뇌물을 받고 덮네요. 유비의 탄아바에 세가들은 이용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고, 이용은 유비가 덮은 사건들을 고발하여 이명을 압박하여 독사사를 되찾고 유비를 하옥시킵니다. 위기를 느낀 유비는 이명 앞에서 본심을 모두 드러내게 되고, 건강 악화를 느끼는 이명은 이천을 폐위시키기 위한 계략을 진행하고, 소용경도 이천을 죽이기 위해 이용에게 전생에 이용을 죽인이가 태자 이천이라고 밝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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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나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간 소설들은 회기가 대세인지 이 작품도 회귀물이었습니다. 여주는 황제의 계략으로 몰락한 가문의 남주와 혼인하지만 남주가 파혼한 정혼자를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사이가 어그러져버립니다. 결국 사이가 벌어진 두 사람은 결국 서로를 죽이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