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서백 작가의 장공주 8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이용의 계략으로 최옥랑이 이천을 탄핵해 유비에게 발탁되어 유비와 소용경과의 관계를 이간질합니다. 회귀한 여주와 남주 대 소용경과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네요. 이용은 이명의 압박으로 독사사를 유비와 숙왕에게 넘기고 유비는 이명의 뒷배로 배문선의 지원으로 권력의 맛을 보면서 본색을드러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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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주가 무엇인가 했더니 첫째 공주를 말하는 것이었네요. 중국 소설은 매번 비슷한 것 같아서 안 읽는 편인데 판매율이 높아서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재미있다는 평이 많았던 것도 구매를 하게 만들었어요. 하지만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내용이라서 그렇게 재미있게 읽지는 못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