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서백 작가의 장공주 7권 라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남주인 배문선과 여주인 이용만 회귀한 줄 알았는데, 전생에 여주의 곁에 있었던 소용경도 회귀했네요. 회귀한 소용경은 소가의 멸문을 방지하고자 태자를 견제하기 위해 유비와 손을 잡고 황제 이명을 흔드네요. 여주와 남주는 이제 유비 뿐만 아니라 소용경까지 견제하면서 황제의 속내를 살피며, 태자가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우는데, 아슬아슬하네요. 결국 황제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남주와 여주는 화리까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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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파국으로 끝났던 부부가 회귀후에 다른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장편이라서 망설이다가 구매했는데 생각보다는 취향과 거리가 있어서 만족하지 못했던 이야기네요. 그래도 드라마가 인기 있었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