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파국으로 끝났던 부부가 회귀후에 다른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장편이라서 망설이다가 구매했는데 생각보다는 취향과 거리가 있어서 만족하지 못했던 이야기네요. 그래도 드라마가 인기 있었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