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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하다고? 그럼 한번 더 때려주지! 잠깐만 기다리라고! 같은 느낌의 11권입니다. 완결까지 2권정도 남은걸로 알고있는데 이건 뭐 하도 휙휙 뒤집어대니 앞뒤관계 파악하는데만해도 정신이 없군요. 이전권에서 예언을 막아야한다는 대전제부터 개발살을 내주셔서 머릿속을 ?!??으로 만들어주었던 것에 비해서는 11권에서는 눈에 듸는 반전은 없는것 같습니다만, 이게 또 큰거 한방을 위해 기라도 모으고 있는 것같다는 말이죠. 그래도 10권부터는 떡밥을 쌓는게 아니라 풀어가는 전개인 만큼 남은 분량도 기대해도 좋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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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권 통수를 보여주고 있는 다크 판타지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11권입니다! 매권 보여주는 통수는 이번권에서도 여전합니다! 이제 완결까지 2권남았는데 어떤 통수들을 더 보여주며 이야기를 진행시킬지 매번 기대되네요. 학산 완결까지 연속발행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