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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애니처럼 완결시즌이 있는건가요?! 여러작품이 완결을 고하고 있는 로큐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3권에서 그렇게 끄나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번 14권의 단편집으로 풀렸다고 할까요?1 약간의 후일담 같은 스토리도 수록이 되서 무척 기쁘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끝이라는게 정말 시원섭섭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히로인들과 주인공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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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본편중간중간의 못다룬 이야기를 다룬 단편집입니다.
그 덕분에 뭔가 마음편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본편의 주제인 농구를 배제한 덕분에 캐릭터자체의 매력에 더 집중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물론 본편도 그에 따는 매력이 있지만요.
주요 에피소드로는 각각의 학교에서 하는 축제나 운동회, 그리고 온천여행(!)이 있습니다. 뭐 단편들 모두 소녀들의 매력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본편은 끝났지만 이번 권처럼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분명 마지막부분에서도 이야기가 더 남아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말이죠. 뭐 작가님이 '천사의 3P' 에 더 집중하신다면 할말 없지만요. 혹시나 나오게 될 외전을 기다리겠습니다.
ps 중간에 나가라가와 카에데의 모습은 왜 일러스트가 없는건가요? 한번 보고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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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이야기는 끝이 났지만 아직 단편이 남아있습니다. 13권을 읽으면서도 완결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그런식으로 끝나서 매우 아쉽던 참인데 14권이 발매됐습니다. 본편의 이야기는 끝나버렸지만 다시 로큐브! 속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언젠가 그때의 모습도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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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이 스토리 위주로 거의 완결되는 이야기면 14권에는 외전 부분이 강합니다. 총 5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첫 번째는 케이신 걸즈 트래블링으로 스바루의 누나 미호시의 생일을 위해 놀러갔는데 누나는 사라지고 보물찾기를 하게 되는데 스바루의 비밀 상자까지 걸리는 이야기 두 번째는 가슴 떨리는 체육대회로 초등학교 체육대회 이야기입니다. 세 번째는 어린이 나라의 엘리스는 6학년반으로 들어가 메이드복입은 6학년 아이들과 티타임을 즐기는데 참참참으로 1대1 서비스를 받는 승부를 하게 됩니다. 네 번째는 초등학생과 문화적인 축제로 이번엔 학교 축제 이벤트 때 반대로 6학년이 오는 이야기 다섯 번째는 온천결전 대작전으로 맞선 보기 싫은 하타노 선생님의 가짜 애인 역활로 스바루가 함께 가게 됩니다. 메인 스토리가 아닌 서브 스토리로 구성된 이야기로서 훈훈하면서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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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단편은 정말 싫어합니다.
이야기가 먼가 진행이 되어가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단편은 말 그대로 팬서비스 느낌이기도 하고 그냥 쉬어간다는 느낌?
로큐브도 14권 까지 오니 이제 먼가 의무적으로 사는 느낌입니다.
무난합니다. 이야기에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는 것도 있겠죠. 그냥 무난합니다.
장편을 좋아하지만 10권이 넘어가면 이상하게 라이트노벨은 조금 늘어진다는 느낌이 강해서 좋은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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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큐브 14권. 이번 권은 다시 돌아온 단편집. 일각에서는 이게 무슨 스포츠물이냐는 소리도 종종 들려오지만, 어디까지나 스포츠물 스탠스를 유지하는 작품에서 스포츠를 밀어둔 채 완전한 팬서비스를 추구하는 외전은 꽤 커다란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본편도 꽤 많이 달려왔고, 한 권 쉬어가며 다시 달릴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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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는 잠시 접어둔체 펼쳐진 외전권인데, 뭐 어떻게 보면 로큐브만의 장점이 한껏 드러난 권수가 아닐까? 여자 초등학생들이 농구하는 이야기가 재미없다거나 못쓴건 아니지만, 사실 일정 시점을 지나면서 장점보단 단점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사실 이제 끝낼시점이 다가온게 아닌가 싶다. 라이벌이 등장하고 뭐 그런건 좋긴한데, 그런쪽으로 별로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재능이 없는게 아닐까 싶달까. 여튼 그런의미에서 농구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로큐브만의 장점. 초등학생은 최고야!에 가장 충실한 한권이였다고 생각한다. 뭐 개인적으론 즐거웠지만 이제 진자 슬슬 끝낼떄가 다 된것같다는 느낌이 먼저 드는건 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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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로서의 작품의 인기도 많았지만 애니메이션화 되어 더욱 인기를 끈 작품의 완결이 아쉬운 사람들에게 작가가 주는 선물 같은 권. 로큐브! 14권입니다. 사실 13권 완결이 되고 더 이상 뒷이야기는 나오지 않겠다 싶어 아쉬움을 느끼고 있던 차에 14권이 발매되어 독ㅈ로서는 무척 감사한 권이 되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은 본편과는 상관없이 독자를 위한 단편 모음집의 성격이 강한 권인데 각 등장인물들의 매력이라든지 생각 등을 잘 보여주는 권이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의 주인공과 히로인들 간의 관계가 명확히 드러났다고 말 할 수 있으며 무언가 몇 년 후의 후일담 같은 것이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만드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라이트노벨 시리즈로서 14권으로 완결이 난 점도 무척 적절하게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는 생각이 들며 이 작가의 차기작도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재미있는 라이트노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잘 담아 준 작가의 필력이 무척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