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모임을 하는데 이 중에 A랑 잔 사람이 3명임.
그들끼리는 짠해 죽는데 밖에서 보기에는 징그러움.
프랑스의 연애관을 이해해야 술술 넘어가는 소설.
아니면 어? 왜? 왜 저래? 이러면서 안 넘어감.
분량도 길지 않아서 킬링타임으로 읽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