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에런 레이놀즈 작가님 책들을 다 좋아해요. 이번 신간도 역시 오싹오싹하네요. 궁금증을 가지고 끝까지 읽었어요. 마지막 장면은 진짜 오싹합니다. 아이가 충격을 좀 받은 것 같은데 저도 결말이 좀 충격이긴 했어요. 이번에도 기발한 상상력이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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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시리즈를 보고 자란 아이라면 에런 레이놀즈의 이번시리즈도 추천합니다. 좀 더 큰 아이들을 위한 시리즈로 글밥도 적당해서 좀 더 수준있게 읽는 재미를 줍니다. 편식하는 식습관이 있는 아이라면 읽으며 좀 뜨끔하지 않을까요...? 편식있는 저희 아이 그냥 재밌게 읽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