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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무에 대한 책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이책은 나무에 대한 유래를 이야기하면서 설명을 시작해서 독자들이 좀더 나무를 친근하게 느낄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 이나무나 열매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어디에 주로 서식하고 있는지도 스토리식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다.
그리고 사진으로도 나무나 열매, 잎,꽃등이 자세하게 큼지막하게 나와있어 현장에서도 직접 찾아보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비슷한 종류의 다른나무에 대한 설명도 중간이나 말미에 잘 기록이 되어있다. 총828종이나 수록되어있어 대부분의 나무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겠다. 나무를 공부하거나 해설을 하려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