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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대만행 비행기표를 예약하게 되고 또 급하게 타이베이 시내에 숙소를 정해 가족들과 4박 5일간의 대만여행을 가게 되었네요. 처음 가는 곳이고 해서 궁금한 점도 많고 어떻게 어디를 가야 할지도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고, 카페에 가입하게되고, 우연한 기회에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이 주말에 바로 떠나는 타이완 여행 타이베이 2박 3일 베스트 루트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타이베이를 이 책 하나에 전부 담지는 못하겠지만,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얻는 것 이상의 정보를 책속에 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검색에서는 보지 못했던 많은 장소들이 책속에는 나와있더군요... 책속에 다양한 루트들이 있고, 그 하루하루의 루트들을 모아 우리가족의 루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책속에는 각 장소의 기본정보들(간단한 소개, 주소, 연락처, 여닫는시간, 가는 방법 등)이 있어 책만 보면 쉽게 그 장소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한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책 뒤에 있는 여행정보, 간단한 중국어 문구, 최신 지하철 노선도와 지도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행을 할때 이 책만 있으면 마음이 든든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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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이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추천할만한 다양한 루트를 포함하여 가게,호텔 등 주요 관광지의 위치나 이용방법까지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읽으면서 타이완의 문화와 여러 가지 관련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또 테마별로 루트가 구성되어 있어서 내가 원하는 루트를 선택하여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은점이라고 생각한다.루트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고 다양한 가게가 소개되어 있는데 위치와 메뉴,가는방법도 하나하나 모두 설명되어 있다는 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고 2박3일 간의 루트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과 이동시간 등 여행 계획 세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해놓았다는 것이 나와 같은 여행초보자에게 여행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점이 아닐가 싶다. 그리고 루트에 따라 현지의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내가 여행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특히 나는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에 소개 되어 있는 루트 중에 식도락루트와 사진들을 보고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책도 얇고 가볍기 때문에 항상 여행 중에도 가지고 다니면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고 여행계획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이 책을 참고하면 다시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타이완으로 여행을 가서 이 책에서 소개 하고 있는 8가지 루트를 모두 경험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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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여행 책과는 달리 2박 3일에 초점이 맞춰져서 그런지 두께가 얇다는 점이 메리트인 것 같다.
앞부분에는 타이베이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알파벳 A~H까지 구역이 나누어져 있는데 전체적으로 파악하는데 조금 도움이 될 것 같다. 출발 전 준비물 리스트도 있어서 여행 떠나기 전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다.
총 8개의 루트가 있는데 루트 별로 루트가 시작되는 첫 번째 장에 2박 3일 일정이 나와있다. 두 번째 장부터는 일정에 따른 관광지,음식점 등을 소개한다.
뒷부분에는 타이베이 숙소, 타이베이 MRT 노선도,타이베이 주변을 포함한 지도,여행에서 사용하는 중국어 문구, 여행하는데 유용한 정보,인덱스가 있다.
책 읽다보면 Column부분이 있어 책 넘기는 재미도 쏠쏠하다. Column은 타이완 디저트, 야시장 가이드, 드럭 스토어에서 구입할만한 미용 아이템 등의 내용이다.
그 외에 지역별 가이드 부분도 그 지역에 관심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숙소 정보가 빈약한 것 같지만 현지 정보가 많아서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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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혼자하는 여행.... 그리고 여행지의 선택... 그리고 그 나라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할것이. 그렇게 준비하게된 여행.... 다른 책을 우선 구입을 해서 보았다... 하지만 다른 블로그에 나와있는 유명한 코스와.. 식당, 그리고 선물용품 등등.... 허나 그런 여행이 아닌 천천히 가고 싶은 사람의 위한 코스는 없는가.. 하는 생각이 들때 이책이 나에게 왔다. 받자만자 찬찬히 읽어보고 다른 책에는 없는 코스와. 맛집... 그리고 아기자기한 매장과 체험을 할수있는 매장 등등... 여러 가지 루트로 소개가 되었다... 비장의 루트 테마별 루트 욕심쟁이 루트... 이렇게 3가지 테마로 나누어진 여행 가이드~~ 현지인들의 소개하는 식당도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바쁜 일정이 아닌 찬찬히 둘러볼수 있는 여행이였으면 하는 마음에.. 가이드 책을 원한다면... 이책을 한번 구입해서 읽어도 손해는 없을듯하다. 가볍고 길지 않은 2박3일 코스를 계획할때는 도움이 많이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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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차례에 걸쳐서 타이페이 여행을 하였는데, 이 책만큼 도움이 되는 책이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적지않은 여행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알지 못하는 많은 장소들이 있어서 놀라왔습니다.
게다가 사람들의 특성에 맞게 상세하게 일정이 짜여져 있어서, 그 일정을 본인이 원하는 형태로 변형해서 참고하여도 좋을 것 같아요.
총 8가지 루트가 있어요..
1. 처음으로 타이페이를 찾은 사람들을 위한 루트 2. 현지인의 시선으로 즐기는 루트 3. 뷰티 루트 4. 쇼핑 루트 5. 식도락 루트 6. 지우펀*타임 슬립 루트 7. 단수이*사이클링 루트 8. 우라이*유유자적 온천 루트
다음번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새로운 명소에 가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단, 이 책은 짧은 일정동안 시내투어를 즐기는 루트이기때문에, 고궁 박물관, 충렬사 등 역사적인 지역을 가고 싶은 분들이 원하는 정보는 없습니다.
타이페이에서 2박3일 동안, 도심속의 삶의 여유를 찾으며, 쇼핑, 식도락 등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여행지에 가서 쇼핑을 하고 싶을때 무엇을 사야할지 매우 고민되는데, 이 책에 매우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다음번 여행 시에는 꼭 활용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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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연가 하루만 내고 갈 수 있는 금토일 3일로 대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대만 현지인이 직접 쓴 가이드북으로《타이페이 2박3일 베스트루트》라는 책이 나왔어요. 저도 직딩인지라 일단 2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는 타이베이에 여행도 2박 3일이면 충분하다는 얘기에 솔깃해서 《타이베이 2박 3일 베스트 루트》라는 책이 눈에 확 당기더라구요. 우선 뷰티, 쇼핑, 식도락, 온천, 역사 등등 타이페이와 타이페이 근교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8가지 루트를 2박3일 시간일정까지 세부적으로 다 짜서 제시를 하고 있더라구요. 가장 관심있는 테마를 골라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될 정도로 쉬워서 여행 루트 짜기가 고민이신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거 같아요. 특히 현지 대만분이 직접 추천하는 맛집과 쇼핑정보가 가득해서 좀더 현지인같은 기분으로 8가지 테마에 맞춰 타이베이를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최적의 루트를 제공하는 책이라서 아주 만족합니다. 그리고 분량이 130여페이지에 불과해 현재 나와있는 타이페이 가이드북 중에서 가장 적어서 가볍게 소지하고 다닐 수 있네요. 사실 책 한권도 현지 여행 다닐때는 어찌나 부담이 되는지 들고 다니다 보면 손도 아프고 어깨도 아픈데 이건 정말 필요한 관심테마별로 제시하면서도 빠지는 거 없이 쏙쏙 정보는 다 들어가 있어서 정말 좋네요. 이렇게 아래 8개 테마로 짜여져 있는데 적절히 몇개 테마를 조합하면 나만의 여행코스를 새롭게 짜 보는 것도 가능할 거 같아요. 물론 7박8일이상 대만 여행하시는 분들도 테마별 루트를 응용해서 정말 가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 위주로 체험여행 하실 분들께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 타이베이 초보를 위한 타이베이 ‘기본’ 루트, 〈타이베이를 처음 찾는 사람을 위한 루트〉 □ 타이베이 베테랑을 위한 ‘마니아’ 루트, 〈현지인의 시선으로 즐기는 루트〉 □ 미용과 힐링을 테마로 한 〈뷰티 루트〉 □ 타이베이 쇼핑 리스트를 통째로 옮긴 〈쇼핑 루트〉 □ 먹으면서 시작해서 먹으면서 끝나는 〈식도락 루트〉 □ 느긋하고 여유로운 시간, 〈지우펀×타임 슬립 루트〉 □ 자전거를 타고 즐기는 노을 녘, 〈단수이×사이클링 루트〉 □ 자연 속에서 온천을 만끽하는 〈우라이×유유자적 온천 루트〉
타이베이 중심부터 근교까지, 원하는 테마에 맞게 코스 짜서 편하게 바로 여행 떠날 수 있을 거 같네요. 반면 조금 아쉬운 점은 글씨가 조금 작아서 가독성이 약간 떨어진다는 거고 샨샤, 잉꺼, 지룽, 푸롱 등 타이페이 근교도시를 좀더 소개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2박3일 루트에 초점을 두다보니 타이페이 시내에 치중한 느낌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첨 여행하시는 분에게는 쉽고 유용한 루트를 제공하는 책이구요. 다른 한국인 저자가 쓴 책에 비해 현지 정보는 더 많지만, 편집이나 글자 크기에서 약간 가독성이 떨어지는 거는 사실 편집 문제니까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아요. 그럼 다들 타이페이 2박3일 베스트루트로 2박3일 혹은 4박 5일, 드물게는 7박8일까지 모두 베스트루트를 섭렵하셔서 즐거운 대만여행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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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껍고 정보가 많은 여행책이 싫어서
가볍고 첫 여행에 맞는 책을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일단 첫 번째 목적에는 부합하는데
진짜로 가볍네요.
타이페이와 근교만 딱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면서도
그것만 담은 것 치고는 그렇게 상세한 편이 아닙니다.
그냥 일반적인 두꺼운 여행책을 살 걸 약간 후회했어요.
첫 여행이고, 제일 유명한 곳만 돌아볼 생각이라면
괜찮을 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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