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링교수의 수필집이라고나 해야할까 ?
여러가지 글을 묶어서 썼다.
사실 내용을 보면 그저 그렇다.
필자가 이 책을 보면서 와 닿는것은 전통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이다.
리링은 논어를 통해서 공자를 철저하게 해부했다.
손자병법을 통해서 고전의 의미는 중요하나 너무 높이 평가하지는 않는다는 주장을 했다.
이 책에서는 고전과 전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현재의 전통계속 고전탐구는 모두가 바람직하지 않다 일부 장점은 계승해야 하나
새로운것이 더 좋은경우가 많다... 특히 우리의 삶은 이제 전통과는 거리가 먼 현대화의 길을 피할길이 없
다. 그러면서도 계속 전통을 주장만 할수는 없다. ..
나머지는 수필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