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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때도 꼭 엄마 아빠 사이를 좋아하는 하나뿐인 우리딸^^ 잠이 오지 않는다며 이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 5분 만에 잠드는 작고 소중한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지어짐에 행복을 느낍니다 그런 작은 행복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아직 혼자 자기 무서워하는 유치원생까지가 좋아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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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한 장 한 장 들여다보면서 끝까지 읽게 되네요 동물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리듬감 있는 대사들이 반복적으로 함께 나오니 소리 내어 읽어주기도 좋아요 말맛이 산다고 해야 할까요, 운율이 마음에 듭니다 잠 투정하는 애들에게 딱일 것 같습니다 구매에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