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구진 그림이 매력적인 유아그림책이랍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변화도 느끼고 계절마다 풍부한 제철 먹거리를 알고 바른 식습관을 배울수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를 가득 담았어요.
날씨에 따른 환경의 변화와 먹거리들을 가득 담아놓았어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제철음식을 알수있어요.
요즘은 계절에 상관없이 나오는 채소와 과일이 많아서 저도 헷갈릴때가 많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한번 더 배울수 있었답니다.
계절의 변화와 특징을 알고 제철 먹거리와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수 있는 맛있는 그림책이예요.
계절이 바뀔때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것 같네요.
|
|
먹는것에는 늘 관심이 없는 우리첫째~~!! 제철음식을 먹어야 건강해 라고 알려주었는데 봄,여름,가을,겨울 각계절에 나는 과일은 어느정도는 알겠는데 채소는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차...사계절은 맛있어 이책을 만났는데 우오~~~!!자세한 설명과 그림과 함께 채소를 설명을 주니 아이가 알기 쉽고 지금 먹어야할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더라구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에 따라 채소와 과일...등 우리밥상에 무엇이 올라오는지 알려주네요
추운겨울을 이기고 땅을 뚫고 나온 봄나물 이걸 먹으면 힘이 솟는데 파랏파릇한 봄나물 향긋한 냄새 내입맛을 돋구는데... 우와~~우리첫째의 입맛을 돋구걸 같아요..
늘 먹던 시금치,콩나물에서 멋어나 다양한 채소를 만나볼 수 있어요 책에서 본 나물을 같이 시장에서 보고 어떤것인지 알아보고 오늘은 그 채소로 무엇을 먹을지 아이와 함께 만들면서 아이의 식욕을 돋구고 요리까지 하면 더욱 좋을거 같아요
이번엔 과일~~~!! 과일역시 실사같은 그림으로 이름이 적혀있어 아이가 하나하나 살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계절에 대한 특징까지 난 봄이 좋아.. 봄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어떤 계절일까?
추운겨울이 지나서 옷도 얇아져서 치마도 입을 수 있구요 꽃이 활짝펴요 낮에는 덥기까지 해요 우리첫째의 표현인데 책과 어느정도 비슷하네요...
봄,여름,가을,겨울을 다 지나면 마지막엔 부록이 있는데...
제철 음식 무엇이 있는지 채소,과일,수산물로 분류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먹어본것도 있고 안먹어본것도 있기에
시장가서 보거나,책에서 보거나 찾아서 알아보면서 제출음식을 알고 먹어 보아요~~~!!
우와~~~!!그림과 표현된 각계절의 음식들~~~!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면 안되고 이렇게 골고루 계절에 따라 음식을 먹으면 건강도 채익고 머리도 똑똑하고 키도 쑥쑥크다고 알려주었더니... 앞으론 골고루 먹어보겠다고는 하는데...어떻게 될지요....ㅎㅎ
편식을 하는 아이 밥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엄마와 함께 읽어보고 그 재료로 요리를 하면 더욱 좋을거 같아요
|
|
사계절은 맛있어!
(봄) 나는 봄이 좋아요 봄에는 추운 겨울을 이기고 땅을 뚫고 나온 봄나물과(쑥,미나리,달래,냉이,봄나물,봄동) 상큼하고 새콤달콤한 과일을(키위,딸기,앵두) 먹을 수 있는 계절이랍니다^^ 진달래를 얹어 만든 떡 화전을 아이와 함께 책으로 봤는데 아이가 먹어보고 싶다는군요^^ 저도 먹어보지 못해서 맛을 이야기해줄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여름) 나는 여름이 좋아요 여름에는 수분이 많은 여름 채소(가지,토마토,오이,상추등)와 과일(수박,포도,참외,복숭아,자두등)을 먹으면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이겨낼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삼계탕이 정말 먹음직스럽게 나와 아이와 책읽으면서 군침을 흘렸어요^^ (가을) 가을에 나는 영양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로 쌀쌀해지는 날씨를 대비하지요. 가을은 배가 불러요 사과,배,감,대추,밤,고구마,버섯,우엉,새우,꽃게,고등어,낙지,전어등 기운을 복돋워 주는 물고기들이 많지요 그리고 우리들의 즐거운 명절인 추석에는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맛난 송편을 맛볼수 있지요 (겨울) 나는 겨울이 좋아요 겨울은 매콤한 계절이에요 파김치,배추김치,총각김치,동치미 등 매콤한 김치를 담그는 김장의 계절이에요 그리고 새콤달콤 맛있는 귤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계절이에요 귤을 제일 좋아라하는 우리 아들이 과일을 가장 많이먹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사계절을 맛있어를 읽으면서 저도 잘 몰랐던 계절음식에 대해서 아이와 같이 이야기 나누며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책이었어요^^ 그리고 그림이 너무너무 색동적이고 맛깔나 보여서 책읽는 내내 아이와 먹고싶다 먹고싶다 하며 군침흘리며 읽었네요^^ |
|
엄마라면 공감하실거에요~ 아이가 커가면서 제일 좋을때가 밥 잘먹을때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의 식습관에 좋은 책들을 자주 보여주고 스스로 인지하게끔 해주고 싶어서 보여준 책이 있답니다 아기발달 2단계 그림책 건강한 식습관 제철음식 먹기 사계절은 맛있어 큰북작은북
사계절 나눠서 제철 음식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계절이 새롭게 시작하는 봄~ 봄부터 볼까요?? 봄이면 뭐니뭐니해도 봄나물~ 우리 아이들을 알지 못하지만 그 향긋함이 어느새 나이듦을 알려주는데요^^ 제철에 영양듬뿍 맛난 음식이 바로 이 봄나물들이죠?
그리고 봄이면 딸기, 참다래, 앵두~ 거기에 일주일동안만 맛볼수 있다는 진달래 화전~ 그리고 갯벌에서도 봄냄새를 맡을수가 있는데요~ 정말 봄이 아니면 그 참맛을 맛볼수 없는 것들이 아닐까요?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제철 음식으로 영양과 맛을 챙겨보는건 어떨까요?
제철음식의 종류 하나하나 살펴볼수 있는 책이라서 복습으로도 다시한번 말해줄수 있구요~놀이도 가능해요~
눈으로 직접 보는 맛난 음식들~
봄의 파릇파릇함이 그대로 눈에 보이는 봄철 음식들~
6살 우리 뚱이에게는 먹을수 있는 것들을 짚어가면서 앞으로 먹어보자고 다짐을 했구요
![]()
우리 뭉치에게는 맛난 것들 내일 다 사주마~약속하면서 먹고 싶은 것들 다 고르게 했는데요~
![]()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식습관 개선의 효과도 살짝 볼수 있을까 밥상머리 책으로 살짝 옆에 두고 활용을 해볼까 해요~ 아침 저녁 은근 아이들 근처에 두면 책을 보면서 아이의 침샘도 자극하면서 골고루 먹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작은 바람에서 말이죠~ 아이들에게는 말로 먹어라~ 먹어라~~ 해도 소용이 없고 엄마의 스트레스 지수만 올라가는것이 바로 식사시간인데요 요즘에는 강요가 아닌 안먹이는 작전을 했더니 효과가 조금 있는듯해요~ 그런데 그 옆에 이 책 두면 효과 있지 않을까 해서 안그래도 어지러운 집~ 이 책 하나 더 둔다고 달라지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이 책 자주 보여줄까 하네요~
|
|
제철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는 그림책 사계절은 맛있어. 책을 보면서 어느계절에 나오는 야채인지 과일인지도 알 수 있고 편식개선에도 도움이 같은 책인거 같아요.
봄부터 소개되어 있는 맛있는 이야기들. 나물에 관해서 나와있는책은 처음 보는거 같아요. 봄나물들로 차려진 상을 보고 맛있겠다고 이야기 하는 아이들~ 봄나물 해주면 잘 안먹었는데 책으로 보니 맛있어 보였던거 같아요. 봄나물 뿐만아니라 과일, 진달래화전, 갯벌음식들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여름에 나오는 제철과일과 채소가 소개되어있고 여름에 먹는 음식도 나와있답니다. 과일이나 채소가 있다는것도 알고 여름과일이 어떤거이지는 알고 있지만 이렇게 확실히 정리되어 있으니 좋더라구요.
음식이 넘처나는 가을이야기에서는 맛있는 음식 이야기들이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생선이나 송편에 관해서도 소개되어 있어요. 가을하면 송편이 빠질수 없기 때문이겠죠??^^
겨울에 나오는 식품에 대해서도 나와 있답니다. 고구마, 감자를 보고 왜봄인데 겨울야채가 있는거냐고 묻더기도 하더라구요. 겨울철에는 하우스말고는 나오는게 많지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요^^
이렇게 보기 좋게 정리까지 되어 있답니다. 이야기를 보면서 제철음식들을 보니 너무 좋았답니다. 사계절 내내 책을 참고하며 마트에서 제철음식들도 찾아 볼 수 있고 편식하는 음식을 제철음식임을 강조하게 되면 아이들이 조금씩 먹을거 같아요. 제철음식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제철음식을 먹으면서 건강도 찾을 수 있을거 같답니다. 편식이 심한 아이들과 함께 보면 더 좋을만한 유아그림책이였답니다^^
|
|
▷▶▷▶ 큰북작은북/사계절은 맛있어 건강한 식습관.. 제철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진 책이예요. 야채에는 흥미도 없고. 오로지.. 고기~소세지~ 맛살~ 햄류만 흥미를 보이는 작은 공쥬를 위해서.. 봄/여름/가을/겨울에 열리는 각종 야채와 과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싶었답니다. 봄을 맞이해서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맛있는 야채들이 지척으로 올라오는 시점인데. 야채에 통 흥미를 못 느끼고 있으니 엄마로서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가뜩이나 키도 작고 몸무게도 작은 아이인지라 더 ㅠㅠ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다양한 놀이법과 더불어서.. 다양한 제철 과일과 야채들이 책속에 생생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더라구요. 마치 한권으로 집약된 자연관찰책을 보는 듯한 느낌~^^ 파릇파릇 싱그러운 봄나물이 한상 가득 펼쳐진 그림부터 맛있는 과일과 꽃으로 장식된 진달래 화전 무더운 여름에.. 우리 몸을 보신해주는 뜨끈뜨끈한 백숙에.. 할머니가 살랑살랑 부채로 시원하게 해주시는 무릎에 누워서.. 시원한 수박화채를 먹는 모습까지.. 다양한 사계절 음식들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 아이가 음식을 먹지 않을때는.. 무조건 먹으라고 하기보다. "하나만 먹어보자.. 더이상은 먹으라고 하지 않을께" 라고 해서.. 하나씩은 꼭 먹였었거든요.. 책속에서 봤던 다양한 야채들 그리고 바빠서.. 음식에 대한 설명조차 없이 하나만 먹으라고 했던 제가.. 이제 아이에게 제철 음식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또 엄마 어렸을때 추억도 해보고.. 저 역시도 입이 짧아서 엄마 속좀 타게 했었던 기억을 끄집어내었네요^^ 야채든 과일이든 고기든.. 그중에서도 도라지, 고사리, 토란 등등.. 토속적인 음식을 제일 좋아하는 큰공쥬.. 그리고 입이 짧아서 엄마 걱정시키는 작은 공쥬까지~^^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일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먹는다고 그대로 안줄수도 없고... 아이와 함께 제철 음식이 그려진 이 책을 가지고 음식에 대한 흥미부터 북돋아 줬답니다~ 마침 비가 내려서.. 겨울에 담궜던 김장김치로 찌개도 끓이고.. 친정엄마가 보내주신.. 봄나물 몇개 무치고~ 더덕도 빨갛게 양념하고~^^ 맛있는 봄밥상으로. 네식구가 행복한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책한권으로 당장 식습관이 개선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 스스로 제철 음식에 대한 개념을 잡을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파릇파릇 지천으로 산나물들이 나오는 요즘.. 둘째공쥬에게 건강한 식습관과 제철음식을 먹이는건.. 저에게 하나의 숙제로 남았답니다~^^
|
|
아이가 맛있는 상상을 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재밌는 표지의 그림책! 사계절은 맛있어^^ 아이들 키우면서, 여러가지 신경쓰는 것 중 하나가 "잘 먹이기"인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모두 잘먹이기 위해 나름 이것저것 신경써주는데... 그 중에 특히 채소먹이기는 왜이리 힘든걸까요. ㅎㅎ 아이들의 건강한 발육을 위해, 사계절에 나는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게 해주는 것.. 참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사계절에는 어떤 맛있는 제철음식이 있을까, 살펴보고, 아이와 함께 맛있는 식재료에 대해 알아보고 흥미를 가지기 위한 책이 있어서 받아보게 됐어요.
나는 봄이 좋아요~! 사계절에 나는 식재료를 알아보는건데, 우리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는 토마토, 꽃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물들에 대한 소개가 좋았어요
아이들은 다소 생소해서 먹기 싫어하는 나물들도,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어떻게 반찬이 되는지도 예쁜그림으로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반찬을 볼때, 그 전에 어떤 풀이었는지 알고나면 좀더 안심하고, 흥미를 가지고 식사하게 될 것같아요.
우리집은 냉이를 잘 먹지 않아서 모르는 채소였던...ㅋㅋ 대신 돌나물과 달래는 아이들이 본적있어서 반가워했어요. 자기가 먹어보지 않은 독특한 다른 채소들에 대해 배워가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또, 아가똥꼬가 엄청 좋아한 페이지.. 본인이 좋아하는 딸기와 키위, 앵두를 소개하네요. 특히 키위는 순 우리말로 참다래라고 소개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우리말의 이름을 가르쳐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늘 먹는거지만 거기까진 생각못했었거든요~ *_*;;
사계절, 제철음식의 종류를 소개하고, 기능까지...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아이건강을 챙기기 위한 좋은 TIP 이 되는것 같아요.
이번엔 어떤 채소와 과일 들을 먹어볼까!? 아이와 함께 계절별로 그려진 제철음식을 두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한참 자연동화를 읽으며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유익한 그림책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