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업계에 관심 있어서 ‘한 권으로 끝내는 게임 사업 게임 마케팅’ 책을 구매했어요. 실무 위주로 구성돼 있어서 이론만 나열된 책들보다 훨씬 도움이 됐어요. 실제 사례나 전략 설명이 구체적이라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마케팅 흐름을 전체적으로 잡는 데 좋아요. 게임 기획자나 마케터, 혹은 개인 개발자에게도 유용할 것 같아요. 글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읽는 내내 공부하는 느낌이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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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게임 사업 게임 마케팅은 “좋은 게임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데이터·수익화·UA·퍼블리싱·라이브 운영까지 게임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한 흐름으로 정리해 준 책입니다. CPI/리텐션 같은 핵심 지표로 시장성과 게임성을 점검하는 방법부터, 광고·인앱 수익화 설계, 론칭 이후 마케팅 전략과 운영 체크리스트까지 실무 단계별로 따라가기 좋았습니다. 특히 각 파트가 “무엇을 확인하고(체크리스트) → 어떤 지표로 보고 → 어떻게 개선할지”로 연결되어 있어, 기획자·PM·마케터가 같은 언어로 협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게임 사업과 마케팅을 처음 체계적으로 잡고 싶은 분, 론칭/운영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게임마케팅 #게임기획 #게임기획자 #게임pm #게임회사 #게임개발 #게임개발자 #게임디자인 #게임산업 #유엑스리뷰 #한권으로끝내는게임사업게임마케팅 #알로하팩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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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일 : 26.02.09 한줄평 : 게임 사업을 하는 이들의 고민 타파 해결책 감상평 : 게임 개발사에게 특화되어 만들어졌지만 사실 모든 사업체가 겪는 어려움이 있다. 모든 분야가 연결되어 있음을 알지만 우린 한 분야조차도 제대로 알기가 어렵다. 그러나 사업은 모든 분야가 만나서 함께 돌아가야 하는 법. 사업의 성공을 원한다면 놓을 수 없다. 그런데 또 문제는 초보인 우리에게는 여러 고난이 주어진다는 것.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겪을 수 있도록 경험치를 탈탈 털어넣은 책이다. 게임 사업에 문외한이지만 직장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 같은 분야였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되었을 듯하다. 직접 겪은 일들을 정성스러운 팁과 함께 제공한다. 거기에 독자 자신의 경험도 덧붙여두면 아주 든든한 자산이 만들어지는 셈이다. 아주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잘 모르던 게임 산업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잘 정리된 그들의 자산이 부러웠다. 누구나 볼 수 있게 책으로 내는 정성스러운 마음이 와닿는다. 이런 정리라면 힘들어도 따라해봐야할 것 같다. 이런 책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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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만들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봤을거 같아요. 내가 생각해도 “재미는 있는데… 왜 유저가 안 붙지?” 이 책은 그 질문에 정말 현실적으로 답해줍니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로 누적 4,000만 다운로드를 만든 팀의 시행착오가 그대로 담겨 있어서 눈이 휘둥그레 정말 열심히 독파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2장 데이터로 성공 가능성 검증하기, 6장 광고 수익화, 9장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파트였어요. CPI·리텐션을 어떻게 보고, 광고와 인앱 결제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한 단계씩 정리돼 있어 바로 써먹기 좋겠더라구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좋지만, 내가 막힌 단계의 챕터만 골라 실무 체크리스트처럼 활용해도 정말 유용할거라 생각해요. 게임을 만드는 사람에서 지속시키는 사람으로 가고 싶다면, 이 책은 거의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와… 진짜 아낌없이 풀어놨더라구요.
#한권으로끝내는게임사업게임마케팅 #알로하팩토리 #유엑스리뷰 #게임마케팅 #게임사업 #모바일게임 #인디게임 #UA마케팅 #게임운영 #게임기획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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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개발하다 보니 마케팅은 늘 뒷전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유저 확보와 라이브 운영이 개발만큼 중요하다는 걸 실감했다. 큰 회사 이야기만 나오는 게 아니라 소규모 개발사 시점도 담겨 있어 현실적인 도움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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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케팅이 이렇게 체계적인 영역인지 처음 알았다. 용어 설명부터 사례까지 차근차근 설명돼 있어서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막연히 ‘게임 회사 가고 싶다’에서 한 단계 더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게 해준 책. 나처럼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 |
| 게임 업계 취업을 준비하거나 실무를 막 시작한 분들에게 정말 한 줄기 빛 같은 책이네요. 막막했던 게임 사업과 마케팅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노하우가 담겨 있어 바로 적용해보기 유용합니다.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덕분에 끝까지 막힘없이 읽었네요. 게임 비즈니스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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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직관적이고 설명이 친절해서 비전공자나 신입 사원들도 흐름을 잡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게임 산업의 전반적인 구조를 빠르게 훑어보고 싶은 분들께 실무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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