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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선사하는 놀라운 마법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 '책은 마법이야' 를 아이와 함께 만나보았어요.
아이는 유치원에서 하원할때면 가끔 그날 있었던 속상한 일들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답니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데 우산이 없어 비에 쫄딱 젖고 말았기 때문이죠. 발이 꼬여 넘어지고 물통은 줄줄 새고 아이는 유치원에서 종일 속상한 일만 겪고 집으로 돌아 오지만 저녁 준비에 바쁜 엄마는 그런 아이에게 관심이 없어 보여요. 아이는 더욱 우울해 졌어요...
유난히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날, 누구에게나 그런 날이 있죠. 저도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이었는데도 어이없는 실수를 하고 뭔가를 놓치고.. 그런 일을 반복하며 하루를 보낸 적이 있었는데요. 그럴때면 전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마음에 드는 책을 읽는답니다. 그러다보면 속상한 기분이 조금씩 나아지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이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 같아요. 스스로 감정을 풀기 어려운 아이는 속상한 마음을 엄마에게 털어놓고 싶어해요. 하지만 엄마는 저녁 준비로 너무 바빠서 아이의 말을 들어줄 수 없었답니다. 잘 시간이 되자 아이를 찾아온 엄마는 먼저 아이를 꼭 안아줘요. 그러곤 이야기합니다. 읽고 싶은 책을 골라보라고요. 고민 끝에 아이가 고른 건 다시 웃게 해줄 책이었어요. 아이는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자 책에 빠져드는 순간 아이는 느끼 됩니다. 속상했던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요. 또 엉망이라고 생각했던 하루가 달리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한결 밝아진 아이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던 <책은 마법이야> 저역시 아이와 책으로 소통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었기에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답니다. "엄마 책은 정말 신기해요 마법처럼 날 반짝이게 해요" 바쁜 일상에서 지치고 힘든 일이 있거나 혹은 위로받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책을 펼쳐 보세요. 책이 주는 놀라운 마법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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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순식간에 행복을 부르는 마법같은 책, '책은 마법이야"를 만나 보았다. 부드러운 색감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에 홀딱 반하고, 속삭이는듯 다정한 문체는 시종일관 나를 미소 짓게 한다. 어렸을 적 나 또한 무척 책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표지 그림 속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불현듯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아련해진다. 그림책 속 화자는 '나'이다. 하루 종일 안 좋은 일만 일어나서 속상한 그 날이었다. 그런데 아무도 아이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게다가 식탁 앞에서 심통을 부렸다고 엄마께 꾸중까지 듣게 된다. 엎친데 덮친 격이다. 하지만 잘 시간이 되자 여느 때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와 주었다. "엄마가 책 읽어 줄까? 책에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는 거 알지? 자, 어서 가서 읽고 싶은 책을 골라 보렴" 아이는 책장 앞에서 한참을 망설였다. '어떤 책이 좋을까?' 열 번도 넘게 읽어서 너덜너덜해진 책, 특별한 날 보려고 아껴둔 새 책, 이미 달달 외울 만큼 사랑하는 책, 나를 낯선 모험으로 이끄는 책, 오싹오싹 무서워서 입이 딱 붙어 버리는 책, 읽다 보면 흥얼흥얼 노래가 나오는 책... 아이의 책장이 더욱 궁금해졌다. 이토록 많고 다양한 책들 중에서 아이의 선택을 받은 책은 '나를 다시 웃게 해 줄 바로 그 책'이었다. 우와~ 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이 장면에서 눈을 떼지 못할 것이다. 주르륵 책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아이의 표정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책으로 가득 찬 침실에서 엄마 곁에 바짝 붙어 앉은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준다는 것은 단순히 글자를 소리 내어 전달하는 것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 공감 능력, 언어 발달을 돕는 소통의 과정이라고 한다. 이 그림책 속 아이는 책 읽어주는 엄마의 목소리를 통하여 마법의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책장을 덮으며 엄마가 물었다. "오늘 하루 어땠어?" 비로소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아이는 나쁜 일 뒤에 일어난 더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웃음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다. 과연 책의 마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 책은 정말 신기해요. 마법처럼 날 반짝이게 해요." 그림책 이야기처럼 하루가 속상한 일들로 가득한 날이 있다.온종일 마음이 울적하고, 마음은 돌덩이처럼 자꾸만 가라앉는다. 그렇다면 앞면지에서 뒤면지로 이어지는 그림 읽기를 통하여 상처받은 아이의 내면이 어떻게 치유되는지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될 것이다. '나를 다시 웃게 해 줄 바로 그 책' 궁금했던 그 책을 나 또한 찾아낸 듯하여 기뻤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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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그림책한스푼(@lael_84)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소르베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책은 마법이야 아멜리 자보 글 |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 박정연 옮김 소르베북스 "책은 마법이야." 이 얼마나 아름다운 문장인가. 최근 책을 통해 일상의 마법을 경험하고 있기에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제목이었다. 책에 대한 즐거움이 가득할 것 같은 예감에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 책의 도입부는 이른바 '머피의 법칙' 같은 일상의 연속이다. 아끼던 머리끈을 잃어버리고, 비를 맞고, 넘어지기까지. 집에 돌아와도 엄마는 저녁 준비와 동생을 돌보느라 주인공을 챙길 여유가 없다. 잔뜩 심통이 난 아이의 방에 엄마가 들어오면서 마법은 시작된다. 엄마의 읽고싶은 책을 골라오라는 말에 아이가 고심해서 책을 고르고, 고른 책을 읽으며 아이는 책 속 주인공이 되어 악당을 물리친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낮에 있었던 나쁜 일들이 사라지고, 그 사이사이에 숨어있던 좋은 일들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잃어버린 머리핀을 찾았을 때의 반가움, 비 온 뒤의 산뜻한 공기, 나를 도와준 친구들, 그리고 엄마의 따뜻한 밥 짓는 냄새까지. 책 한 권을 읽는 것만으로 하루의 색깔이 바뀌다니, 책은 정말 마법이다. 한창 감사 일기를 쓰던 시기에 이 책을 만나서인지 감동이 더욱 남다르게 다가왔다.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그날의 하루를 정의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우리 아이도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는 이 시간을 마법처럼 느껴줄까? 나쁜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되는 날,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그날의 좋았던 순간들을 다시 찾아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줄 책이다. #책은마법이야 #아멜리자보 #소르베북스 #그림책추천 #잠자리독서 #힐링그림책 #7세맘 #북스타그램 #서평 #독서기록 #감사일기 #마음치유 #어린이도서 #오늘의책 #독후활동 |
| 유독 짜증 섞인 하루 끝에 아들과 <책은 마법이야>를 펼쳤습니다. "엄마랑 책 읽고 감사하는 이 시간이 제일 좋아, 화가 다 풀렸어"라는 아이의 말에 정말 책의 마법을 실감했어요. 감정을 다독이고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게 돕는 힘이 느껴집니다. 아이의 요동치는 마음을 포근하게 안아주고 싶은 모든 부모님께 이 마법 같은 시간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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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있어요 :) #도서지원 여러분은 왜 책을 읽나요? 배우기위해? 새로운 경험을 위해? 여기 작은 꼬마아이는 왜 책을 읽는 걸까요? 하루종일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기분이 엉망진창이었던 아이는 무거운 마음을 이끌고 책 장 앞으로 갑니다. 어떤 책을 고를까요? 아이가 책은 마법이라고 말하네요. 왜일까요?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 아이에게 책은 내가 스쳐지나온 감각들이 다시 살아나게 해주는 힘이었어요. 그 힘을 이 아이는 알고 있었던 거에요. 힘들고 지치고 우울할때, 책을 통해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 잊고 있었던 좋은 감각들을 살려내서 다시 회복하는 힘을 갖게 하는 힘을 가진, 책은 진정한 마법이 아닐까요? 회복의 힘이 필요할때 책장 앞으로 가보세요. 여러분이 잊고 지나쳤던 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값진 선물을 줄거에요:) #책은마법이야#소르베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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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마법이야 #아멜리자보_글 #스테파노마르티누즈_그림 #박정연_옮김 #소르베북스 @sorbet_books @lael_84 🔖 하루가 속상한 일들로 가득한 날이 있다. 온종일 마음이 울적하고, 주변의 작은 아름다움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날이 있다. 그런데 엄마가 비밀을 가르쳐 준다. 그런 울적한 마음을 달래줄 특별한 마법이 책에 있다는 사실! 🔖 책은 마법이야 어떤 마법이 숨어있을까? 롤러코스터처럼 좋고 싫은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우리 아이들의 하루도 그림책 속 아이의 하루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 하루 어땠어?"라는 엄마의 물음에 오늘 있었던 일을 떠올려 보니 그렇게 나쁜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나의 오르락내리락하는 감정들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책의 마법♡ 어떤 책을 읽을까?부터 마법이 시작된다. 엄마와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차가웠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된다. 책은 널 반짝이게 해줄 거야! 요즘 라윤이와 책의 다양한 바코드 모양을 찾는 재미에 빠져있다. 이 책은 그림책을 펼친 모양이다.😍 그림책에서 작은 재미를 발견하는 것도 책의 마법🪄 책을 읽고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면 책의 마법에 빠진 것이다.♡ 뾰로롱! 책의 마법에 빠질 친구들 모여라!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도서 협찬/서평 활동/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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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은마법이야 #소르베북스 #아멜리자보_글 / #스테파노아멜리누즈_그림 #박정연_옮김 책 좋아하시나요? 어떤 장르의 책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요즘 고학년이 된 아이 덕분에 세계사 관련 책에 푹 빠졌는데요_ 덕분에 주구장창 '세계사' 를 읽다가 어제부터 '한국사' 까지 다시 들여다보고 있어요ㅎㅎ 저는 문학을 좋아해서 도서관에 가면 무조건 800번대 서가에서 움직일줄 몰랐는데, 이제 무조건 900번대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책은마법이야 절대 부정할 수 없는 한 줄 이죠_♡ 제목부터 이렇게 사랑스럽기 있나요♡ 정말 <책> 은 빠져들면 최고의 취미 생활이자 최고의 사치품이 아닐까싶습니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요. 사치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썼지만, 개인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만족과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는 의미로 보자면 정말 책 만큼 좋은 수단이 없다고 봅니다. 아이에게 책 많이 읽어주시나요? 사실 저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육아가 한창 어려웠던 두돌즈음_ 저의 쉼을 위해 읽어주기 시작한 것이 '책' 이였죠. 새책을 사기도 하고, 중고로 사기도 하고,물려받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리기도 하고.. 그렇게 수백권의 책을 책장에 두고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사실 읽을 때 다른 생각을 한 적도 있었지요ㅋㅋ읽으면서 다른 생각하며, 쉬기도 하구요. 그렇게 하루에 1시간씩은 꼭 읽으며 매일 매일 쌓인 책들 만큼_ 아이는 여전히 책을 참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답니다. 유치원에서 힘들고 속상한 일이 생긴 주인공 아이는 집에 와서도 바쁜 엄마에게 서운합니다. 하지만 결국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건 잠자기전 책을 읽어주기위해 온 엄마 그리고 책입니다. 책장 앞에서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고민하며 골라간 책 책은 마법처럼 속상하고 서운했던 아이의 마음을 바꿔 줍니다. 세상을 보는 눈 또한 다르게 만들어 줍니다. 책이 가진 무궁무진한 힘을 어떻게 다 설명할 수 있을까요? 엄마가 책을 읽어줄 때, 아이의 눈빛을 본적이 있나요? 표정은요? 책에 푹 빠진 아이의 모습은 또 얼마나 사랑스러운지_ 어린아이들일수록 책에 더 빠져드는데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랍니다. 책이 가진 마법의 힘_! #책은마법이야 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이와 함께 펼쳐보세요, 지금 바로요_♡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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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책은 바법이야 / 글 아멜리 자보, 그림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옮김 박정연 / 출판사 소르베 (@sorbet_books ) 레레맘입니다. ☺️ 책의 마법을 믿나요? 저는 아주 큰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도 열정적으로 아이와 그림책으로 소통하는것 같아요. ☺️ 제가 생각하는 [책육아]의 본질 개념을 너무 잘 담은 그림책 입니다. 📗책은 마법 그 자체에요! 우울했던 마음도 걱정했던 마음도 불안했던 마음도 짜증났던 마음도 행복했던 마음도 즐거웠던 마음도 각각의 마음 감정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고, 그 감정을 매만져주기도 하고 배려와 이해, 공존이라는 큰 사회적 개념도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런 고마운 것이 바로 [책] 이랍니다. 무엇이든 처음인 우리아이들에게 책은 세상으로 향하는 발걸음의 첫 시작이자 세상을 알게해주는 선생님이자 같이 자라나는 친구이자 포근히 감싸주는 엄마 품이자 든든하고 용기를 주는 아빠가 되는 것 같아요. 📗 잠자리 독서를 정말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잠자기 전 책 한권 읽으며 이 마법의 순간을 느껴보세요! 온전한 사랑을 주는 시간이 되길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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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마법이야 #아멜리자보_글 #박정연_옮김 #소베르 한 아이가 책을 읽으며 경험하는 상상의 세계를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바닥에 엎드려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은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평범한 방은 넓은 바다로, 숲으로, 미지의 세계로 변한다. 글과 그림은 책이 단순한 종이 묶음이 아니라 마음을 여행하게 하는 마법 같은 존재임을 보여 준다. 특히 다양한 색감과 부드러운 그림체는 아이의 상상력을 한층 더 생생하게 살려 준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어른 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설렘을 다시 일깨운다. 책을 통해 우리는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음을 다정하 게 전하는 그림책이다. 아이가 어릴 적 공룡책을 좋아해 너덜 거릴 때까지 읽고 또 읽었던 날이 떠오른다. 책은 마법이 맞는 걸까? 바닥에 펼쳐놓고 책과 얘기하고 꾸미는 그 순간은 아이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 그림책은 책놀이가 즐거움을 알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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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은 마법이야] ✍🏻글_아멜리 자보 🎨그림_스테파노마르티누즈 ✍🏻옮김_박정연 📚 @sorbet_books 표지부터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은 마법이야를 읽어보았습니다♥️ 가끔 유치원 하원시간에 그날 있었던 속상한 일들이 떠오르는 귀여운꼬마숙녀☺️ 그냥 떠오르는것도 아니고 빙글빙글 떠오른데요🤭 아~귀여운 표현ㅋ 표정을 보면 에구구 그랬구나 안아주고 싶어져요^^ 수영시간에 높은 다이빙대에 벌벌떨며 올라간 정말 스펙타클한 하루…. 힝🥺 엄마는 저녁준비하느라 관심도 없다고 합니다😮💨 가족이 다같이 모인 저녁시간도 즐겁지가 않은 심통 난 예쁜이^^ 그래도 다행인건 잘시간이 되면 엄마가 언제나 함께 해주신다는거죠! 꼭 안아주고 이야기를 나눠주는 다정한엄마🫶🏻 힘든하루를 보낸 딸에게 엄마는 언제나 그랬듯 책이 가진 마법에 대해 알려 주고 설레는 마음으로 고른책과 엄마의 목소리와 함께 마법속으로 들어가 신기한 일이 펼쳐집니다.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 어릴때가 그리워지기도했고 같이누워 책을 읽었던 시간들과 잠자리 독서를하고 잠든 아이들을 보며 행복했던 시간들을 추억해 보았습니다. 이 책이 그때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함께요^^ 자꾸자꾸 미소가 번지는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과연 우리 예쁜 공주님에게는 어떤 마법이 생기게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마법같은 시간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책은마법이야 #그림책 #그림책추천 #소르베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