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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닛츠와 친위대의 반란이 끝이나고 조금 시간이 흐른뒤의 빵집 아저씨 이야기네요.힐다의 이야기와 함께 3번째 인간형 엽병기의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감정과 더불어 옛 에우로페아 제국의 숨겨진 이야기,그리고 문에 대한 추측을 해볼수 있는 과거의 이야기와 그에 얽힌 마도사이야기가 있네요.마지막은 성탄제와 함께 빵집에 대해 취재를 온 기자의 의미심장한 말과 끝나는 빵집아저씨네요.마도사의 높은 지식과 그 이름의 유래 각기 다른 감정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각 인간형 엽병기들과 언제나 빵을 위해 열심히 하는 루트와 한결같은 스벤의 모습이 있는 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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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성탄절 에피소드라서 그런지 로맨스가 빵빵하게 넘치네요. 연말의 성탄절을 낲둔 오건베르츠에는 밤이되면 착한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성녀와 나쁜 아이를 데려가버린다는 악마가 있는데요 그두가지를 코스프레하고 새로운과자 개발에 힘쓰는 두사람 이야기와 아가씨 예비학교라고 불리는 사관학교에들어가는 힐다이야기 등등 다양한 에피소드가있지만 저는 소피와 다이안의 로맨스가 좋습니다! 두사람이 이어질수있기를 제바류ㅠ 다음권도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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