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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가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무무는 방에서 건축을 합니다. 무무 주변의 모든 것이 건축의 소재가 됩니다. 혼자놀기만큼 상상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 또 있을까요? 무무는 상상력을 발휘해 공룡 박물관을 만듭니다. 기둥이 쓰러지기도 하고 전기기술자(아빠)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무무는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이 책을 읽으며 혼자 놀고 있는 4살짜리 아들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빙그레 웃었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과 깔끔한 그림속에 아이의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멋진 책입니다. 유아기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모든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네요. 어쩌면 저처럼 부모가 더 좋아하는 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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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만의 공간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두 쪽 당 한 줄 정도의 짧은 문장으로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다. 계획부터 집짓기까지 혼자 힘으로 해 나가는 모습과 중간에 실패하지만 실패한 것을 교훈삼아 다시 튼튼하게 집을 짓는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에 칭찬받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줌으로써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책을 읽는 아이가 자신도 직접 집을 지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점이 좋았다. 아마도 마지막 그림에서 여동생이 이불과 베개를 들고 가는 것이 오빠를 따라 직접 집을 지어보려는 동생의 모습인 것 같다. 아쉬운 것은 채도가 낮고 부드러워 어른들이 보기에는 좋지만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를 끌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이다. 의도된 타이포그라피겠지만 띄어쓰기가 들쭉날쭉한 것은 조금 의아한 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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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바로 집을 만드는 것이다. 주변의 잡기들과 이불, 담요 등을 이용해서 쌓고 꾸미고 터널을 만들고 둘이서 신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노는 것!
위대한 건축가 무무는 그런 책이다.
박스 한 개만 가지고도 멋진 집을 꾸며내고 이불과 의자만 가지고도 터널을 만들고 빨래 건조대를 이용해서 인디언 식 집을 완성해내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책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분명히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고 집안의 모든 기구를 이용해서 집을 만들것이다.
오늘은 책 속에 나온 우산과 피아노로 만든 집을 꾸밀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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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문장과 깔끔한 그림으로 상상력을 더욱 더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이루어진 그림책이다. 여백의 미로 인해서 더욱 상상력을 더하여 집을 짓는 놀이에 함께 참여하는 느낌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집짓기 과정을 생각해보게 하고 꼬마 건축가 무무처럼 우리 아이들도 모두 상상속에서 더욱 신 나게 집을 지어나가게 된다. 거창하지 않아도 주변 물건을 이용하여 만들어 나가는 재미에 집을 만들어 나간다. 어릴 적 한 번쯤 로망이 되는 나만의 아지트, 집을 갖는 것을 상상하는데 건축가 무무를 보면서 더욱 더 행복하게 놀이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 함께 우리 아이들과도 재미있는 나만의 건축물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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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건축가 무무
김리라 글 그림
토토복 펴낸곳
창의력이 빵 자신감은 쑥
예술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그림책
이것이 이책의 큰 틀이에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하죠 어른들은 이미 틀에 박힌 생각을 하고 그거에 따라
판단하지만
경험이 없는 아이들에게 모든것은 도전이며 그것을 통해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고
상상하죠
그렇기 때문에 예술가들의 스승은 아이 이다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이책속에 등장하는 무무는 평범해 보이는 일반적인 것을 통해 자신만의 특별한 것을 만들어
내요
요즘 처럼 풍요속의 빈곤인 세상에서
부모들도 한번은 꼭 같이 읽어 보면 좋을 책이에요
건축가라는 틀때문인지 표지부터 보통 건축 디자인을 할때 쓰이는 도구들이
나와요 주인공 무무와 함께요
![]() 집을 지을때 기본이 되는 설계를 하고 있는 무무 아마도 부모님 중 한분이 그쪽과 연관된 일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보통의 아이들은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고 즉흥적으로 만든잖아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아이가 책을 보기 원한다면 아이에게 책을 보라 이야기 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책을 보고 하잖아요
그럼 자연스레 아이도
책을 가까이 하고 읽게 된다고요
![]() 멋진 그림을 그렸으니 이젠 어디에 지을지 지을 곳을 찾아야 겠죠
무슨 모험가 같아요
![]() 자 지을 곳을
찾았으니 본격적으로 집을 짓기 시작해요
의자와
쿠션
과연 이것으로 어떤
집을 지을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비록 짓는 동안
몇번의 실패가 있었지만 꿋꿋하게 혼자서 해내고 있어요
![]() 의자와 기둥으로 틀을 만들고
멋진 지붕을 만들기 위해 이불장을 뒤적거리네요
![]() 멋진 지붕도 올리고 아버지께 부탁해서 멋진 등도 달고 내부도 꾸미고
공룡이 많은 것을 보니 공룡과 관련된 건물인가봐요
![]() 어떤 부모는 이런
아이의 건물에 화를 내기도 할거에요
어질렀다면서요
그러나 무무의
부모님은 아이의 멋진 건물에 칭찬을 해요
그 칭찬에 무무는
으쓱해지고 자신감이 커졌어요
![]() 맨 뒤쪽에는 피카소의 명언이 나오는데요
어린아이의 창의력이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한 명언이에요
무조건 하지 말라 하지 말고
아이가 필요 할것이라 생각하고 새로 사주는것이 아니라
있는것에서 아이가 창의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조력자 역활을 하면서 도와
주는것이
아이를 위해 훨씬 더 중요한 일이란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보더니 블럭으로 멋진 집을 만들겠다고 블럭으로 이리 붙이고 저리 붙이고 하면서
놀았어요
같은 내용이라도 아이들은 다른 상상을 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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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건축가 무무 /글 그림 김리라 토토북 아이들은 자기만의 공간을 만드는 걸 무척 좋아 하지요 ^^ 저희 7살 아들도요 만들어진 텐트가 아닌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뚝딱 뚜딱 멋진 집을 만들어서 저희 가족을 놀라게 한답니다. 여기 위대한 건축가 무무를 보면서 꼭 저희집 꼬마를 보는 것 같아 미소가 절로 번졌어요.
무무는 무엇을 만들지 먼저 계획을 세우네요^^ 저희집 꼬마는 계획이 전혀 다르게 변하기도 해요 직흥적으로 손에 잡히는 걸 이용해 더 멋진 집이 완성이 되더라구요
어떤 건축물이든 기둥이 중요!!! 기둥을 잘못 세우면 집이 무너 질수도 있는 실패를 맛보게 되지요 그래도 짜증내고 울기보단 다시 도전!!^^
멋지게 완성한 집을 완성! 무무는 위대한 건축가!
![]() 저희집 꼬마의 집 만들기~! 담요와 의자 빨래집게등을 이용해서 뚝딱 만들더라구요 램프도 들고가 방불을 꺼놓고 놀기도 하구요 멋지게 완성한 집을 보고 어찌나 뿌듯해 하던지! 칭찬도 듬뿍 해주고 같이 들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요^^ 그리고 사진으로 찰칵 기념사진 찍기♥ 정말 창의력 교육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며 만드는 놀이가 아이의 창의력을 높이 키울 수 있겠구나 하고 느꼈어요 방은 조금 어질러 지겠지만 이러한 건축놀이 앞으로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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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위대한 건축가 무무 / 김리라 글,그림 / 토토북
작가의 첫번째 작품이라 더욱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첫번째 작품이니 글 한자, 그림 한 붓 얼마나 정성을 들였을까요? 우리집 아이들처럼 주인공도 무언가를 만들기위해 설계도 그리기에 한창이네요. 아이들은 자기만의 공간을 좋아하잖아요. 우리집 아이들도 식탁 아래, 테이블 아래, 가구와 가구사이의 틈에다가 맨날 집이라고 짓고 놀아요. 재료들을 가져와야겠죠? 그림이 재미있어요. 빼대도 만들고 지붕도 덮어요... 제법 그럴싸하죠?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한 것 같아요. 집 안까지 꾸미고 나면 거의 완성입니다. 엄마,아빠,동생들을 불러 집을 자랑한답니다. 엄마는 호기심 있게 집 안 구석 구석 구경하고, 아빠는 주인공의 집 짓는 이야기를 귀 담아 들어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주네요. 마지막 장면에서 반성하게 되는 딱구씨. 맨날 집 만든다고 어진다고 잔소리하는데,,, 아이들이 그럴 때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요?
부모님께 전하는 메세지까지. 아이가 도움을 청할 때 도와주기, 소박한 결과라도 기뻐해주기,아이의 작품을 소중히 여기기. 전부 제가 염두해야하는 메세지더라구요. 이왕 결심한 거 오늘은 엄마랑 같이 집을 만들어보자 했죠~
마지막 페이지에는 깨알같이 집 짓는 재료와 방법이 나와있어요. 조군에게 어느 집을 지을 까 물어봤어요.
조군이 선택한 집. 통 크케 빨래 건조대 갖다줬어요. ㅎㅎㅎ 조군 혼자서도 뚝딱 간단하게 집을 만들었어요. 스스로 만든 집에서 뿌듯해 하는 조군이죠?
그림도 글도 간결하고 산뜻해서 3살 조양도 같이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아이들의 집 짓는 심리와 재미를 잘 표현한 것 같고, 앞으로는 조군,조양 집짓기에 적극 협조, 무한 칭찬 해 줘야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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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무한한 예술적 잠재력 위대한 건축가 무무
위대한 건축가 무무는 아이들이 흔하게 하는 집짓기 놀이를 통해 아이의 예술적 잠재력을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들 식탁 아래..옷장속등.. 자기만의 공간을 너무 좋아하지요. 무무도 그런거 같아요. 저희집에 있는 꼬마녀석도 그렇고요..^^
무무는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집을 지을때 그냥 짓는게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적당한 곳도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입니다. 아마도 건축가로서의 자질이 엿보이네요..ㅎㅎ
무무가 만든 멋진 집에서 다들 감탄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네요.. 무무는 부모님의 격려와 칭찬으로 자신감도 업되고 성취감도 느끼겠지요..^^
무무가 만든 멋진 건축물들이네요.. 다양한 건축물을 만들면서 다양한 것들을 이용해서 너무너무 멋지게 완성한 예술 작품들이네요. 어른들이 보기에 아이들의 작품이 거창하거나 멋있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아이의 무한 상상력만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점만으로도 너무 멋진일이 아닐까요..?? 집짓기 놀이처럼 아이들이 다양하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예술적 감각이..자라난답니다. 아이들이 만들어 놓은 아주 작은 것에라도 늘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아주세요..^^ 세상 모든 아이들은 멋진 예술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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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다고 해서 뭐지? 왜 라고 생각했어요. 그림 속의 사람은 아이 한명 뿐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 소년이 자신만의 빨간집에서 나와(꽤 센스있네요. 종이박스 집을 빨간 색으로 하다니) 또다른 건축시공을 준비합니다. 일단 바닥을 평평하게 하고 의자를 가져다 벽을 만들고 그 위에 담요로 지붕을 얹는데요. 그 집은 순식간에 공룡박물관이 되었어요. 아이의 상상력도 뛰어나고 어린 시절 제가 생각나서 인상깊었네요. 그때는 커다란 박스만 보면 들어가서 놀고 작은 박스는 썰매처럼 끌고, 꽤 재밌게 놀았는데 말이죠. |
위대한 건축가 무무 - 어렸을적 아이라면 한번쯤은 했을 집짓기.. 의자를 갖다 기둥을 세우고 담요를 가져다가 지붕을 씌우고 그 속에 쭈그리고 앉아서 남동생이랑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난다. 요즘 우리 딸들도 거실 옆 소파 옆에 빨래건조대를 세우고 건조대 위해 이불을 씌운다음 그 속에 들어가 식당을 차려 메뉴판을 붙이고 가게 간판도 갖다 붙인다. 비싼 장난감 없이도 그렇게 노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이렇게 잘 노는 것 같다. 안에 손전등도 같이 설치하고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위대한 건축가 무무...우리 아이들 역시 위대한 건축가가 될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