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정말이지 정옥분 교수님의 역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심리학과 학생이라면
특히 발달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아마도 반드시 읽었을 만한 책인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자세히 정리가 잘돼있어요
내용이 머리에 잘 들어오게끔 목차 같은 것이 잘 짜여져 있습니다.
좀 더 심화된 책이 있기를 바랄 정도인데요
그런 책이 나올 예정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심리학도들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