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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활용교육 LBH교육출판사>
그리고 학부모들이라면 이말에 격하게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던 중 국어사전 활용교육..이라는 책을 만났다 예전 유명한 교육학자분의 자식교육법에 대해 강의를 TV에서 보았는데 그분이 세자녀들을 자기주도학습으로 성공적인 교육의 효과를 할수 있었던 이야기가 박물관수업,뉴스와 신문을 활용한 인문학 배경지식 그리고 국어사전과 영어사전을 이용한 학습이었다 특히 뉴스와 신문 국어사전을 활용한 공부법과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면 중,고등학생이 되어 논술,수능준비에 사교육에 매달리지 않고도 창의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그렇구나 라고 지나갔는데 이책 <국어사전 활용교육>을 만나고 나니 이제야 그말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 <국어사전 활용교육>이책은 왜! 국어사전으로 학습을 해야하는지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어 국어사전활용학습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갔다 평소 하지 않던 것을 습관화하려면 왜!해야하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래서 이책에서 강조하는 <국어사전 활용교육>의 제1장 국어사전 활용교육 프롤로그 를 읽으면 왜!국어사전을 활용한 학습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책에서는 아이들이 3~4학년때 국어시간에 배우는 '국어사전찾기'공부의 의미가 아주 크다고 이야기한다 국어 사전 찾기를 습관처럼 생활화하면 중고등 교육에서도 큰 성취를 보장받는 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책에서는 그 구체적인 방법과 활용의 예도 구체적으로 보여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어사전을 활용한 학습은 특별히 부모님들이 챙기지 않으면 습관화 하지않지만 미국과 일본은 사전을 활용한 학습법을 중요하게 강조해서 학생들의 생각의 키를 키워간다고 한다 <국어사전 활용교육>책을 일기전엔 좋겠지~라고 생각만하고 아이가 학원숙제에 책읽기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본질적인 가장 기초체력인 국어사전을 통한 어휘력의 체력기르기는 하지않고..이제는 아이의 생각의 키와 학습의 체력을 키울 수 있는 국어사전활용 학습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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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사전 활용교육
아이들 학교에서 사전 찾기를 하는데 아이가 사전에서 낱말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국어사전 활용교육이 우리나라를 강대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머리말 : 대한민국 만세! 국어사전 활용교육에 달려 있다 제 3 장 : 국어사전 활용교육 성공 사례 으로 되어 있습니다.
머리말에서는 대한민국 만세 국어 사전 활용교육에 달려 있다 라고 말합니다.
애국가 1절 중에서 우리나라 만세에서 만세라는 단어를 표준국어대사전에 찾아보면 우리나라 영원한 삶, 우리나라 죽음이 됩니다. 무슨뜻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초등교과 속뜻학습 국어사전에 나오는 만세의 뜻풀이는 올랜 세월, 오래도록 삶, 영원하라는 뜻이다.라고 나옵니다. 비슷한 말은 만년입니다. 우리나라 만세는 우리나라여, 영원히 번영하라는 뜻입니다.
이 처럼 같은 단어인데도 사전마다 그 뜻이 달라 풀이하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학교교육에서 국어 사전활용교육이 필요한 이유를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초중등 학교교육에서는 학력 기초를 굳게 다지는 것이 최우선이다. 그럼에도 학생들의 급식 문제를 두고 걱정하는 사람은 많아도, 학력(學力) 문제를 두고 우려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학생들의 문해력(文解力)을 ‘ 읽기 능력’으로 해석하여 아무도 이를 걱정하지 않는다. 한글로 쓰여 있는 교과서 문장을 읽지 못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 그로나 문해력을 ‘독해능력(讀解能力)’으로 해석하면 문제는 매우 심각해진다. 읽을 줄 알아도 뜻을 모르는 학생들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사태가 이 지경인데도 걱정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학생들이 아니라 어른들에게 문제가 있다. 기성세대의 잘못된 인식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진단을 바탕으로 처방한 국어사전 활용교육이 우리나라 초중등 학교교육을 정상화 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엮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우리말의 어휘를 학습하는데 한자어의 기초를 활용할 줄 알아야 문장의 속뜻을 알아 문장의 뜻을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 아들도 학교에서 사전 찾기를 하면서 단어를 찾다보면 엄마 이 사전에는 이런 단어가 없어. 엄마 이사전이랑 저 사전이랑 뜻이 다른데 어떤게 맞는거야. 라고 묻는 아들을 보면서 저도 한번씩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독서는 시력을 좋아야 하고, 독해는 시력이 좋아야 한다.
독서는 한글만 알아도 되고, 독해는 한자도 알아야 한다.
독서는 견문을 넓게 해준다. 독해는 성적을 높게 해준다.
독서는 서적이 좋아야 하고 독해는 사전이 좋아야 한다.
나무는 뿌리가 깊어야 하고 사람은 생각이 깊어야 한다. <독서와 독해> p 110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사전으로 단어의 진정한 속 뜻을 알게 하여 아이 스스록 독해력과,문장 해결력을 키워야 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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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우리 세대까지만 필요했던것 같다.
요즘 아이들이 알고 있으려나?
국어사전이 있다는걸..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뒤지면 다 나와버리니 국어사전이 필요가 없지..
나 어릴땐 국어사전은 꼭 필요했다.
책읽다 궁금하면 꼭 찾아봐야했고
숙제할때도 어려운 단어 있으면 국어사전으로 꼭 찾아보는 습관을 길렀었지..
국어사전을 뒤져보고 찾고 있으면 난 꼭 되게 공부 잘하는 범생이 같았고 쫌 멋져보였다.
그리고 나혼자 스스로 찾아서 보는 희열감..
그런게 없잖아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게 없다.
아이들이 모르면 그냥 넘어가고 그냥 읽고 만다.
그 뜻을 모르는거다.
그러니 아이들이 책만 읽고 속뜻을 모르니 독해가 안되고 이해가 안되는거다.
교육은 기초가 잘되어야하는데 그런 기초는 안중에도 없고 새로운것들에만 쫓아가기 바쁘다.
이런 교육에.. 울 아이들을 맡겨야한다니..
넘 서글프다..
내 아는 언니중 큰 아들은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 싶어한다.
왜 가고싶어하는지 물어보니.. 우리나라교육방식이 넘 맘에 안든다며..
그 아들은 어릴때 축구를 하다 다리를 다쳐 축구를 그만두고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뛰어노는 체육교사가 꿈이라고 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다보니..
우리나라 교육현실에 질려 다른 나라로 가서 공부하고싶다고한다.
그말에 격하게 공감했다..
아이들은 미국인들도 잘 쓰지않는 어려운 영어단어를 무작정 외운다
시험에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그리고 사회생활에 나가면 영어는 단 한마디도 못한다.
그게 뭐하자는건지..정말..
울 나라의 현실에 기가 차고 이민가는 사람들이 이해가 갈 정도임..
암튼.. 이야기가 딴데로 샜지만..
국어사전을 어릴때부터 끼고 사는것도 좋은듯하다.
그것부터가 자기주도학습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스스로 찾아보고 이해하고 희열감을 느끼고..
![]() 요즘 초등생들의 독해력이 딸린다고 한다.
영어 말하는거 아니다.
우리나라 한글 독해력이다.
글을 읽지만 뜻을 몰라 것만 읽는것이다.
이런것을 방지하기 위한 국어사전 활용법
![]() 국어사진 활용 교육에 대한 묻고 답하기..
엄마들은 꼭 읽어봐야하는 부분들이다.
왜 국어사전이 필요한지 왜 해야하는지 하면 무엇이 좋은지
아주 명확하게 잘 나와있다.
이책을 내가 아이 학교 들가기전에 봤다는게 참 행운인듯
![]() 다른 나라들은 진작부터 국어사전활용을 잘 하고 있다.
미국 일본 할것없이..
효과는 말할것도 없고..
울 나라도 이런 교육방식을 좀 했음 좋겠구만..
으휴...
![]() ![]() ![]() 이렇게 신문에서 발췌한 기사도 많이 실려있다.
스마트폰으로 보는것보다 종이사전이 재미있고 이해하기도 쉽다고 한다.
![]() ![]() ![]() 아이들이 이렇게 말할정도면 국어사전은 꼭 필요한것같다.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보고 언제든지 가까이두고 봐야하는 국어사전
나도 미리미리 사서 쟁겨두고 싶은 국어사전..
요즘 처럼 스마트폰에 의지하지 않고 책으로 보는 여유를 좀 느꼈음 한다.
국어사전 활용교육
엄마들과 선생님은 필히 읽어봐야하는 책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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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활용교육 국어사전 활용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국어사전 활용교육이 이렇게 중요한지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국어사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 구입해둔 국어사전이 있지요. 하지만 처음에 조금 사용한 이후로 책장에 고스란히 장식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장식품이 되지 않도록 활용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국어사전! 단지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기 위한 도구가 아니더라구요. 국어사전 한권으로도 모든 과목 공부를 재밌게 할수 있다고 해서 처음에는 왜??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는데...한장 두장 책을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국어사전 활용교육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답니다. 영어는 물론 한자까지도 배울수 있는 국어사전!!! 집에 있는 국어사전 아껴두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아이랑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국어사전 활용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또한 다양한 성공사례도 제시하고 있어서... 그만큼 국어사전 활용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초등학교때의 학습능력은 단어실력(어휘력)에 달려있고.. 그 어휘력은 한자어에 대한 이해력이 관건이라고 해요. 따라서 한자어 어휘력을 통하여 기초 학력은 튼튼히 다져두는 것이 좋고 교육의 성공을 보장하는 지름길이라고 하더라구요. 국어사전을 생활화하는 습관이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주는지 알게 됨으로써 앞으로 국어사전을 가까운데 두고 생각나는 대로 아이랑 찾아보는 습관을 들여보도록 노력해야겠더라구요. 국어사전을 통한 어휘력 습득에 있어 무작정 암기라 아니라.. 속뜻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속뜻학습을 일상 생활화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구요. 저도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이 국어사전은 국어공부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수학, 과학, 사회, 영어 교재에 나오는 단어도 국어사전을 찾아 봐야 한다니!!! 정말 국어사전을 통한 학습법이 얼마나 유용하고 중요한지 책 읽는내내 느끼고 꼭 열심히 활용하고자 다짐을 하게 되네요^^
학습 방식이 독서에서 독해로 전환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3학년!! 이 시기에 필수적이며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사전이라고 해요. 미국의 한단체에서는 자선기관들의 찬조를 받아 사전을 구입해 해마다 모든 초등학교 3학년생에게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딕셔너리 프로젝트!! 우리나라에서도 한 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사전 보급 운동이 계속 확대가 되고 있다고 하는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국어사전 활용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또 실천하려는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다는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되어요. 앞으로 좀더 많은 사람들이 국어사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국어사전을 생활화하는 모습 기대해봐도 될것 같아요.
국어사전 활용학습의 성공사례를 통해... 국어사전 활용학습의 효과에도 더욱 믿음이 가고... 어떻게 국어사전을 활용해야할지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기도 했답니다. 이제 그동안 잠자고 있던 국어사전을 깨우는 일만 남았네요~^^ 국어사전 활용교육에 대한 많은걸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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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활용교육 교육에 있어서 국어사전이 중요한 점은 알지만 실상 잘 활용은 하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던 참에 이런 책을 만나니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 가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만나면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라도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1장에서는 여러 학자님들의 얘기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이 속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2장에서는 사전 활용교육 가이드, 3장에서는 미국과 일본 한국어 성공사례들이 소개되고 있어 사전 교육의 좋은 점을 이해하기 빠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5장에서는 국어사전 활용교육 관련 논문들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좀 거리가 먼 얘기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 부분들을 찾아서 보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아이가 어려운 단어를 물을 때마다 사전을 찾아 보라고 말을 하면서도 막상 부모 스스로도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찾아보거나 하는 행동을 보이는 일이 많았는데요. 알면서도 쉽게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장의 효과는 보지 못하겠지만 꾸준히 알아가야 하는 것이 국어 공부인 듯합니다. 예전의 한 방송에서 슬로우리딩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 학교에 대한 방송을 본 적이 있었는데 아이들 연령에 비해 어려운 책을 선택해서 조금씩 꾸준히 읽어나가며 어려운 단어는 스스로 국어사전을 찾아가면서 공부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변화하는 학습태도를 보이는 부분을 본 적이 있었는데요. 시간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 바로 공부라는 것을 또 깨달아 보게 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또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다른 나라의 교육법에 대해서도 알게 된 것이 놀랍네요. 미국이나 일본에서 사전 교육을 중시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사전하면 그냥 모르는 단어만 찾아보는 용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사전 교육의 좋은 점이라네요. 단어를 많이 알게 되면 모든 과목의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외국어도 단순히 단어만 많이 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전체적인 흐름도 알아야 되고, 파악하는 능력이 빨라야 된다는 점을 보면 국어 교육이 모든 과목과 연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뉴스나 신문, 그리고 국어 사전을 활용해서 공부하면 중,고등학생이 되어 논술이나 수능을 준비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스스로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이 또 자기주도학습의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국어사전 활용한 학습법은 아무래도 집에서 많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부모들이 챙기지 않으면 아이들 스스로도 잘 되지 않을 테니까요. 독서라고 그냥 읽어나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내용을 알면서 읽어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책만 보고 있다고 다 알면서 보겠지 하고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스스로 찾아서 적어보면서 자기만의 단어 사전을 만드는 방법을 이 책속에서 보니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또 배우게 되었답니다. 우리 말의 7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어를 모르면 속뜻을 알기 힘드니 아이들에게 국어사전을 많이 활용하게 해야 하는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귀찮고 힘들어서 안하게 되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나고 흥미롭게 유도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겠죠. 사전 재미나게 찾기 놀이를 생각해보고 아이들에게 유도하면 사전을 찾아보는 일을 재밌게 생각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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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H 교육출판사 국어사전 활용교육 국어사전 어떻게 하면 활용 제대로 할 수 있을지 항상 의문이었는데요. 그냥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찾는 용도로 그동안 쓰지 않았나 싶어요. 국어사전...제대로 활용하기. 정말 궁금했습니다.
일단 이 책을 쭉 읽어보면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사전 교육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전하면 그냥 모르는 단어를 찾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좀 사전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전이 저비용 고효과라는 점을 이 책에서는 얘기하는데요. 정말 사전을 제대로 활용하면 학원 교육 못지 않은 교육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대한민국 만세!의 만세란 무슨 뜻이냐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만세란 영원히 살아 번영함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만세란 우리 나라여, 영원히 번영하라!라는 뜻 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자주 언급되는 사전이 있습니다. 바로 < 초중교과 속뜻학습 국어사전>인데요. 아마 제가 이 사전이 없었으면 약간 꽁기스러움을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혹시 이거 그 사전 홍보를 위한 책 아니야?라고 말이지요. 저 사전은 저희 아이들 책상 위에 항상 올려놓고 모르는 단어를 수시로 찾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 사전은 저도 갖고 있어서 알지만, 단순히 그 단어의 뜻을 찾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휘 확장이라고 해야 하나요? 다른 것들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와~일석 삼조다!!라고 생각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사전을 제대로 활용하자!라는 점과 이 사전이 다른 사전과는 다른 좋은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LBH교수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그런 설명 부분이 나와 있었구요. 국어실력이 곧 외국어 실력이 향상과 이어진다는 점까지 우리는 알 수 있었지요. 그리고 단어향상은 모든 과목의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그런 지름길이라는 내용도 있구요. 흔히 국어를 잘해야 영어도 잘한다라고 하는데요. 외국어도 단순히 단어만 많이 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전체적인 문장 흐름도 알아야 하고 빨리 파악하려면 많이 접해봐야될텐데요. 이 모든 것들이 국어 실력과 관계가 있다니 그만큼 우리말의 어휘력을 키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가 있지요. 그리고 다른 엄마들처럼 학습지로 한글을 떼고 그러지 않고 책을 많이 읽어주고 사전을 활용한 엄마이 얘기도 나오고 이 책은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뜬구름 잡는 느낌의 책이 아니라, 일선에 있는 교사 분이랑 교수님이 지은 내용이라서 더 믿음도 가고 사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좋은 책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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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용어의 개념을 잘 몰라서 아이들이 문제를 틀리고 수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사전이랑 백과 외에도 용어나 개념과 관련된 책들이 많아 나오고 있지요. 그래도 집에 사둔 두툼한 국어사전을 어떻게하면 잘 활용할지 고민이었는데 딱 맞는 책 [국어사전활용교육]을 만났어요. 미국에서는 이미 딕셔너리 프로젝트라고해서 사전활용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더라구요. 일본 역시 사전 찾기 학습 열풍이 불고 있다고하니 사전을 활용한 교육이 어느정도 성과가 있는건 확실한가봐요. 우리나라의 경우도 조금씩 사전을 이용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부모들도 조금씩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왜 사전활용이 의미가 있는 것 일까요 그건 아마도 우리가 흔히 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고 이야기 할 때 읽는다를 단순히 본다고 생각하면 안되기 때문이에요. 읽을 줄은 아는데 뜻을 모른다면 그건 읽은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독해가 중요한 거고 사전을 활용해서 모르는 용어의 개념을 아는 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구요. 이 책에서는 여러 사례들을 통해 국어사전을 활용하는게 얼마나 가치가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어요. 구성이 좀 연수교재같은 전문서적 느낌이라 학부모들이 볼때는 좀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사례들이라 편하게 읽고싶은 부분들부터 조금씩 보면 될거같아요. 마침 본문에 나온 사전이 집에 있어서 기분이 더 좋았네요. 앞으로는 자주 국어사전을 활용하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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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활용교육
영어단어를 모를땐 영한사전을 찾아보는데, 국어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국어사전을 찾아본 기억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의 아이들도 대부분 그런것 같구요...
스마트폰, 전자사전, 인터넷처럼 빠르게 검색해서 궁금한 것을 찾아볼수 있는 방법이 많지만, 빠르게 습득한 만큼 빠르게 잊혀지는게 당연한 이치 인것 같네요... 국어사전 활용교육은 교사 중심 교육이 아니라 학습자가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핵심인 만큼 '자기주도 학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 '자기주도 학습'이 중요하다며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가 스스로 학습 할수 있을까.. 고민이 많은데요.. 국어사전을 끼고 살면서 어휘력을 키우면 이해력이 필요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덜 느끼면서 공부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국어사전 활용교육은 한글로 쓰인 교과서를 읽을 줄 알게 되면 곧바로 국어사전 찾기를 배워서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과목이 늘어나는데, 3학년 국어읽기 수업에 '국어사전 찾기와 읽기'수업이 있다고 하네요. 저희집 아이도 올해 3학년이 되어 1,2학년 때와는 다른 많아진 과목수에 아이가 힘들어 하더라구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의 속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어려움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뜻인지에 그치지 말고, 왜 그런 뜻이 되는지 그 이유(속뜻)을 알아내는 것을 습관화 하기 위해서는 종이사전을 찾는 습관을 들여야 할것 같네요.. 어렵게 찾은 단어들인 만큼 머리에,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기 마련이고 아무리 쓰더라도 없어지지 않으니까요..
독서도 좋지만 독해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아이들에게 정말 쉽게 설명해주신 장면이 있는데요.. "김연아 선수가 스케이팅 하는 모습을 TV로 보기만 하면 누구나 피겨 선수가 될까요?" "아니에요, 자기가 직접 타 봐야 해요." "직접 피겨을 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책을 읽기만 할 것이 아니라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보고, 그 단어를 써서 문장을 만들어 보고 하는, 독해와 작문과정이 더욱 중요합니다" (page 106~107) 아이들이 왜 독해가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답변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일본에서는 '사전 찾기 왕'을 위한 노력이 대단한데요..엄격한 예선의 문을 통해 본선에 올라 갈 수 있으니 아이들은 스스로 더욱 분발하게 되고, 그렇게 함께한 사전은 '나만의 사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상급식으로 학생들의 '배'를 채우는 일에 골몰하는 사이, 미국은 사전 선물로 학생들의 '머리'를 채우는 일에 몰입했다는 사실은 "가르쳐 기르는 교육'이 더욱 중요함을 이제라도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지난해 11월8일 오전 11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초등학교인 서울 종로구 재동초등학교(1885년 개교)에서 작지만 뜻깊은 행사가 열렸는데요. 초등학교 3학년,4학년,5학년,6학년 모두에게 아담한 국어사전 한 권씩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이런 뜻깊은 행사가 앞으로 전국 초등학교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면서, 다시한번 국어사전 활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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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하고 스마트 폰이 항상 곁에 있으면서 아이들은 더욱 쉽게 검색을 하고 편리하게 알아가는게 많아졌습니다. 국어사전 활용을 잘하면 국어실력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말을 종종 듣긴 했지만 엄마인 저부터도 단어의 뜻을 물어보면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해서 바로바로 간단하게 뜻을 알려주게 되더라구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국어사전을 활용하는 것을 학교에서 배운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은지 방법을 잘 알지못하는것 같아『국어사전 활용교육』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점점 소홀해지는 국어사전의 역할이 다른 여러나라에서는 아주 활성화하여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사전찾기대회, 퀴즈나 끝말잇기로 사전찾기, 빨리 사전찾기등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롭게 사전을 항상 곁에 두고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국어사전을 활용하여 보다 폭넓은 학습을 하는 사례가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 대부분은 한자어로 되어있어 한자의 뜻을 잘 모르면 수업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아이가 한자를 따로 배우는것보다 한자어 속뜻이 나와있는 사전을 활용하는게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어의 뜻을 명확히 알면 국어에 자신감이 생기고 다른 교과 공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게 되어 다방면에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글자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속뜻을 알고 무슨 의미인지를 알아가므로써 아이들에게는 생각의 문의 열리고 더 큰 꿈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점점 한글에 소홀해지고 있지만 대한민국 모국어인 한글을 좀 더 활용하고 그 속뜻을 바로 알아가기 위해서는 국어사전을 항상 곁에 두는 습관이 필요한것 같아요. 아이가 단어의 뜻을 궁금해 할때 앞으로는 종이사전을 많이 활용해야겠어요. 『국어사전 활용교육』에 국어사전 성공사례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되네요. 국어사전 활용으로 아이에게 정확한 속뜻을 알려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아이와 국어사전 활용하는 습관을 함께 길러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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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 국어 어휘력 함양을 통해 수월성 교육이 수월하게 이루어지고, 자기주도 학습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책 국어사전 활용 교육은 초중등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에 매우 효과적이다. 사전 활용학습으로 ‘개천에서 용이 난’ 가장 큰 모범 사례는 중국에서 있었다. 2012년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중국의 모옌(莫言)은 공식적인 학력이 초등학교 5학년 중퇴라고 한다. 그런데도 노벨문학상을 받을 정도로 폭넓은 문학적 소양을 갖게 된 것은 학교를 그만 둔 후에도 혼자서 <신화자전>(新華字典)을 늘 끼고 살았기 때문이라고 하니,정말 놀랍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우리 국어를 배우는 목적이 정확하고 유창한 모국어 의사소통 능력의 습득이라고 할 때, 국어 어휘와 문법에 대한 지식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초중등 학교교육에서는 학력 기초를 굳게 다지는 것이 최우선이다. 그럼에도 학생들의 급식 문제를 두고 걱정하는 사람은 많아도, 학력(學力) 문제를 두고 우려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학생들의 문해력(文解力)을 ‘읽기 능력’으로 해석하여 아무도 이를 걱정하지 않는다. 한글로 쓰여 있는 교과서 문장을 읽지 못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해력을 ‘독해능력(讀解能力)’으로 해석하면 문제는 매우 심각해진다. 읽을 줄 알아도 뜻을 모르는 학생들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사태가 이 지경인데도 걱정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학생들이 아니라 어른들에게 문제가 있다. 기성세대의 잘못된 인식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진단을 바탕으로 처방한 국어사전 활용교육이 우리나라 초중등 학교교육을 정상화 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 책이 더욱 소중한 것이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