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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유래를 찾아가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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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유래를 찾아가는 이야기는 참 재미있어요고사성어를 배울때도 느꼈던 건데 역시 다른 말에도 적용이 되네요우리말에서 자주 쓰이는 관용어와 성어들의 유래를 찾아보는 이야기 책이에요'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우리말'이란 부제처럼 우리 역사와 고나련되어진 말들을 중심으로 엮어져서읽으며 역사와도 확장시켜 같이 공부할 수 있어요책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누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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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유래를 찾아가는 이야기는 참 재미있어요

고사성어를 배울때도 느꼈던 건데 역시 다른 말에도 적용이 되네요

우리말에서 자주 쓰이는 관용어와 성어들의 유래를 찾아보는 이야기 책이에요

'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우리말'이란 부제처럼 우리 역사와 고나련되어진 말들을 중심으로 엮어져서

읽으며 역사와도 확장시켜 같이 공부할 수 있어요

책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누어 지네요

첫번째는 '역사 속 사건에서 우리 말이 나왔대요!'

우리 나라 역사의 사건들과 이어진 유래를 가진 말들이 모여 있어요

주로 조선시대 사건들이 대부분이고요

드물게 고려의 사건이 들어가 있기도 하네요

'사돈'이란 낱멀의 유래가 고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니 갑자기 무게감이 확~

'함흥차사'나 '탕평채', 숙주나물' 같은 말은 많이 쓰이기도 하고 유래까지도 잘 알려진 말들이네요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가 중종반정과 관련이 있다니 정말 뜻밖이었던 말이었구요

'자린고비'가 원래는 우리가 알던 것과는 반대의 의미로 세워졌던 비라니 전혀 의외였어요

두번째 장은 '역사 속 문화에서 우리 말이 나왔대요'네요

역시나 첫번째 장과 마찬가지로 '바가지 긁다'나 '안성맞춤', '설렁탕'처럼 흔히 쓰이면서도 유래들이 잘 알려진 말도 있구요

'딴전을 피우다'나 '경을 치다''한참'처럼 많이 쓰이면서도 유래는 잘 몰랐던 말들도 많네요

'실랑이'나 '술래'처럼 말의 처음 뜻에서 멀어진 경우도 많구요

책을 읽으며 아이도 아이지만 제게도 정말 유익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있더라구요

'두문불출'이나 '함흥차사', '백일장'처럼 한자어로 구성된 단어들도 있는데 그런 단어들은 하다못해 제목에 만이라도 한자를 같이 병기해 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

이점 하나는 정말 두고두고 아쉽네요

초등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이 책에 실린 말들의 유래와 의미를 정확히 안다면 두고두고 좋은 거름이 될 것 같아요

 

t****n 2015.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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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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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태어나면서부터 아니 태어나기도 전부터 들어오고 자라면서 숱하게 듣고 배워온 게 모국어라 우리말은 쉽다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사실 우리말은 쉽지가 않다. 오히려 외국인들에게-우리가 영어나 다른 외국어를 어려워하는 것처럼 외국인에게는 우리말이 외국말이라서 당연히 우리말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우리말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이라고 한다.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내용보기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태어나면서부터 아니 태어나기도 전부터 들어오고 자라면서 숱하게 듣고 배워온 게 모국어라 우리말은 쉽다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사실 우리말은 쉽지가 않다.

오히려 외국인들에게-우리가 영어나 다른 외국어를 어려워하는 것처럼 외국인에게는 우리말이 외국말이라서 당연히 우리말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우리말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이라고 한다.

시제나 다양한 높임법, 극존칭과 이중 피동 등 참 배우기 쉽지 않은 말이란다.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이 책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매우 유쾌하고 우리말의 어원과 사회 역사 문화적 배경, 얽힌 이야기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의 역사 속 사건과 문화에서 유래된 유서 깊은 우리말을 들여다보고 낱말과 그 유래, 그 낱말이 나오게 된 역사적 배경을 정리하여 수록해놓았다.

배경지식으로 쌓아도 매우 훌륭한 지식이 될 것이고, 역사 공부와 국어 공부를 동시에 한다고도 생각할 수 있었다.

왜 그 말이 생겨났는지, 언제부터 생겼는지도 모른 채 그냥 관용어구처럼 사용하다보면 갈수록 신세대들은 문법 파괴, 언어 파괴, 인터넷 통신 언어 사용 등과 같이 우리말의 질서가 깨어져 고유한 우리말을 지킬 수 없게 될런지도 모른다.

역사에 뿌리를 둔 우리말을 살려쓰고 지키려 애써야 한다.

일제시대 때 나라의 혼과 얼을 없애기 위해 나라의 말과 글을 금지시켰던 시대를 떠올려보면 우리말과 글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된다.

역사 속에서 건져온 우리말들 재미있는 유래와 함께 배우고 익히며 그 의미에 맞게 제대로 써야겠다.

 

i*******e 201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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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 배우고, 우리말도 배우고...일석이조예요. ^^
"역사도 배우고, 우리말도 배우고...일석이조예요. ^^" 내용보기
이경순 글 / 최희옥 그림 오랜만에 큰아이를 위한 책을 만나보았아요. ^^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들에 어원들을 알 수 있고, 더불어 역사도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인데요. 아이 책이긴 하지만 저도 읽다보니  재미는 물론, 안타까움과 속상함등도 느끼며, 몰랐던 사실과 역사를  다시금 알게 되고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되었네요.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더니 진
"역사도 배우고, 우리말도 배우고...일석이조예요. ^^" 내용보기


이경순 글 / 최희옥 그림



오랜만에 큰아이를 위한 책을 만나보았아요. ^^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들에 어원들을 알 수 있고, 더불어 역사도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인데요. 아이 책이긴 하지만 저도 읽다보니

 재미는 물론, 안타까움과 속상함등도 느끼며, 몰랐던 사실과 역사를

 다시금 알게 되고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되었네요.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더니 진짜 요즘 아이들 책은 함께

읽다보면 저도 배우는게 참 많더라구요. ^^;;


이책은 역사 속 사건에서 나온 우리말과 역사 속 문화에서 나온 우리말

1장, 2장으로 나뉘어 46가지의 우리말의 어원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첫장부터 저도 몰랐던 어원들이 나와 아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네요.

"사돈"이란 아빠, 엄마의 양쪽 집안의 부모님들 사이를 말하는데

이 "사돈"의 어원은 나뭇등걸에 마주 앉아 술을 마시는 사이라고 해요.

옛날 윤관 장군과 오연총 장군이 자식들을 서로 혼인시키기로 했는데

어느날 잘 익은 술을 윤관 장군이 오연총 장군과 함께 마시고 싶어

 술을 가지고 오연총 장군의 집으로 가다 개울물이 불어 건널 수가 없어

서성이고 있자니 건너편 쪽에서 오연총 장군역시 윤관 장군과 술을 마시기 위해

윤관 장군 집으로 오고 있었어요. 두 장군은 할 수 없이 서로 나뭇등걸에 걸터 앉아서

개울물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며 술을 마셨다고 해요.

그래서 사돈이란 말이 여기에서 나왔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네요.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 



연산군 시절 예쁜 여자들을 뽑는 벼슬아치를 채흥사라 부르고

노래와 춤, 인물이 뛰어난 여자들을 가려 뽑아 "흥청"이라 불렀다고 하네요.

연산군이 매일 흥청이와 연회를 열어 백성들의 탄식이 높아졌고,

흥청때문에 연산군이 망했다해서 그말들이 별뜻없이 한데 어울려

지금에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마구 낭비하는 것을 두고 흥청망청이라고 한다네요.  

또, 연산군 시절 연산군을 몰아내고 나라를 바로 잡고자 몇몇 신하들이 어두운 방에서

  자신이 맡은 일을 얘기하는데 한 사람이 얘기를 하지 않더래요.

나중에 알고 보니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로 그 위에 누군가가 갓과 도포를 올려나

사람처럼 보였던 것이지요. 지금에 와서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빗대어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라고 하지요.





그밖에도 잡동사니, 땡전, 노다지, 깍쟁이, 얼레리 꼴레리등

우리가 흔히 쓰는 말들의 유래를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그냥 대충 말의 뜻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말의 유래를 제대로 알게 되니

우리말이 참 재미있는게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네요.

큰아이도 읽으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저한테 알려주기도 하구요. ^^

책에서 배운 낱말은 역사와 함께 기억하기 쉬워서 잊지 않을것 같아요.

배운 낱말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시도 보여줘서 아이가 이해하기

정말 쉬웠네요. 게다가 체크박스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도 배울 수 있어

좀 더 역사에 대해 알게 되고 더 많은 관심을 갖을 수 있었어요.


 


뜻도 제대로 모르고 썼을법한 낱말들의 유래를 알게 된 큰아이.

  많이 유식해 졌겠지요? ㅎㅎㅎ

재미있는 그림과 더불어 어려운 역사를 우리의 말들과 함께 배우니

아이도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보였네요. 우리말속에서 그당시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생각도 알게 되고, 지혜도 엿 볼 수 있었던 우리말 여행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




k*****2 201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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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내용보기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재미난 우리말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의 역사 속 사건과 문화에서  유래된 유서 깊은 우리말의 세계      평소 듣던 낱말들을 그냥 흘려 버리지 말고 '저 말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하고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어요.  아마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에 이름이 지어지기까지 수많은 사연이 담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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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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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재미난 우리말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의 역사 속 사건과 문화에서

 유래된 유서 깊은 우리말의 세계

 

 

 평소 듣던 낱말들을 그냥 흘려 버리지 말고

'저 말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하고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어요.

 아마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에 이름이 지어지기까지

수많은 사연이 담겨져 있는데

모르고 지나쳐 왔답니다.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어쩜 이리 재미난 이야기가 많은지 그 품은 사건들을 통해

다양한 시대의 역사와 함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역사이야기라하면 좀 딱딱하기도 하면서 배울것도 많고 하다보니

쉽게 접하려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역사적인 배경과 어우러져 생긴 말들이라서

더욱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공부라기보단 옛 이야기 한편이라고 보면 되겠어요.

 

우리가 자주 쓰는 떼돈이라는 말을 처음 알았는데

정말 그렇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불탄 경복궁은 재건하기 위해 좋은 나무를 베어

 뗏목을 만들고 그걸 한강을 따고 흘러내려와

성으로 옮기기까지 한달동안 뗏목 위에서 먹고자는 일을 했던

당시의 일꾼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떼돈을 벌기가 어렵지만 한달 동안 고생하면

큰 돈을 벌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떼돈이 생겨난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하나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있는지요.

그림도 해학적이면서도 내용과 너무 잘 어울려서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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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부분에 나오는 내용들은 인물들에 대한 내용이나

당시의 설명등을 첨부해 두고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어려운 한자어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읽으면서 역사속 이야기와 함께 이런 말이

생기게된 유래까지 조목조목 배울수 있어서

여러모로 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밤에 잘때 가끔 옛날 얘기해주라고 하는 아이에게

늘 알던 전래동화만 해주니까 서로서로  재미없고

지루했었는데 제가 먼저 한편씩 읽고 기억해뒀다가

이야기해줬더니 정말 오래오래 기억하고 유래된

 재미난 우리말을 익힐 수 있어서 아주아주 좋았답니다.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보면 우리말이 이렇게 재미있었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제껏 마구잡이로 썼던 우리말의 궁금증이 모두 풀리면서

역사 속으로 신나게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말의 어휘도 향상되고 뜻을 알고 쓰게 되는 말이라

 더욱 효과도 있고 가치가 있는듯 합니다.

"사돈 남 말한다"를 알려줬을때 배꼽이 빠지라고 웃던 아이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이 책에 나온 우리말은 뜻을 제대로 알았으니

적재적소에 알맞게 쓰면 더욱 재미있고 정감있으면서도

교훈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j******n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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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서평>>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내용보기
이책을 읽고 나니 "어? 이런 뜻이 였구나." 하며신기했고 어떤 역사가 숨어 있었는지~  자연스레 알게 되는 점이 넘 좋았어요책 구성은 1장 역사 속 사건과 2장 문화에서 나온 말로 나눠져 있구요 재미나기도 속상하기도한 짧막한 이야기들로 엮어져 있어 읽기가 쉬웠어요 역사에 나오는 단어들에 대해 색깔박스로 자세한 설명글이 있어 역사지식도 채워줘요 이야기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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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나니
"어? 이런 뜻이 였구나." 하며
신기했고 어떤 역사가 숨어 있었는지~  자연스레 알게 되는 점이 넘 좋았어요

책 구성은 1장 역사 속 사건과 2장 문화에서 나온 말로 나눠져 있구요

재미나기도 속상하기도한 짧막한 이야기들로 엮어져 있어 읽기가 쉬웠어요

역사에 나오는 단어들에 대해 색깔박스로 자세한 설명글이 있어 역사지식도 채워줘요


이야기 끝에 말풍선으로 여기서 생겨난 말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나와있어 궁금증도 해결해주고요

맨 마지막엔 이 말이 현재 어떨때 쓰이는지 예문이 나와있어 아이들이 더 쉽게 말 뜻을 이해하며
알고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좋아요



여러 이야기들 중  저는
을사늑약에서 을씨년스럽네란 말이 나온것
땡전이 경복궁 화재와 재건 이야기를 품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울 큰아이는
혼자서  반복해서 읽더라구요


어떤 말이 이야기가 기억에 남느냐고 물어봤어요
역사 속 문화에서 나온 말들이 재밌고 기억에 남는다며
세가지를 이야기 해주네요
1. 설렁탕
2. 삼수 갑산
3. 얼레리 꼴레리


역사 속에만 머무는 어려운 말이 아니라
우리말 속엔 생활 모습과 생각이 담겨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b******7 201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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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읽기 좋은 우리말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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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우리말   우리말의 재미난 어원을 알게 해 주는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역사 속 사건과, 역사 속 문화에서 나온 우리말 46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책이랍니다.   말 속에 담긴 우리의 역사. 자연스레 역사공부까지 함께되는 훌륭한 책이네요.   각각의 스토리는 3쪽의 지면으로 소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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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우리말

 

우리말의 재미난 어원을 알게 해 주는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역사 속 사건과, 역사 속 문화에서 나온 우리말 46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책이랍니다.




 

말 속에 담긴 우리의 역사.

자연스레 역사공부까지 함께되는 훌륭한 책이네요.




 

각각의 스토리는 3쪽의 지면으로 소개가 되요.

초등 전학년이 읽기 좋은 수준이고요.




 

스토리 중간에 역사이야기는 이렇게 박스표시 안에서 다루고 있답니다.

요즘 한국사 책을 슬슬 읽기 시작한 준이에게,

이런 부분 참 유익하고 유용할 것 같아요.




 

우리 말의 어원을 알아 본 후에는,

그 말이 어떤 상황에 어떻게 쓰이는 지 적절한 예문이 제시되요.

함흥차사,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말이지만,

이런 식으로 어원을 살펴 본다면 이후로 아주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게 되겠지요?




 

재미난 이야기 책이면서도 역사이야기 책이라 더더욱 맘에 드는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삼일천하에 얽힌 스토리도 이렇게 읽어보면,

역사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겠어요?




 

책 제목에서 다루고 있는 땡전 스토리는

알고 보니 흥선 대원군의 당백전 이야기였군요.




 

1장에서는 역사 속 사건에서 나온 우리말을 살펴봤고,

2장에서는 역사 속 문화에서 나온 우리말을 살펴 봅니다.




 

저도 학창시설, 수업 시간에 선생님 통해 들었던 안성맞춤 이야기,

마치 선생님이 재미난 이야기 들려주듯 알려주셨기에

안성을 지날 적이나, 유기를 볼 적엔 이 '안성맞춤'이 생각나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설렁탕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나오는데요,

선농제가 끝난 후 나눠 주는 탕이라고 해서 선농탕이라고 불리던 것이

세월이 흐르면서 '설렁탕'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평소 듣는 말을 흘려 버리지 않고,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탐구하는 정신,

이 책을 읽는 아이들마다 그런 정신이 생겨나면 좋겠어요.




색인이 마련되어 있어서 책을 읽고 나서 그게 뭐였더라...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면 여기서 다시 찾아보기 쉽겠네요.

초등학생들이 가볍게 읽을 만한 우리말 어원책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읽은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a*******6 201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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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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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의 역사 속 사건과 문화에서 유래된 유서 깊고 끈끈한 우리말의 세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알쏭달쏭한 우리말의 어원과 쓰임새를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책에서는 역사 속 사건에서 유래된 우리말과 역사 속 문화에서 유래된 우리말을 골라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떻게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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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의 역사 속 사건과 문화에서 유래된

유서 깊고 끈끈한 우리말의 세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알쏭달쏭한 우리말의 어원과 쓰임새를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책에서는 역사 속 사건에서 유래된 우리말과 역사 속 문화에서 유래된 우리말을 골라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떻게 쓰는 게 옳은지를 옛날이야기를 하듯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함께, 우리말 뒤에 감춰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아가씨 둘이 가게 앞에 쪼그려 앉아 옷감을 만지작거렸어요.

"어머, 이 옷감 좀 봐. 색깔이 정말 예쁘다."

"아이고, 그럼요! 옷으로 해 입으면 더 예쁘죠! 아가씨는 얼굴이 박꽃처럼 하애서 연분홍 옷감으로 해 입으면 선녀가 따로 없겠네요."

"어머, 그래요?"

옷감을 받아 든 아가씨 입이 해죽 벌어졌어요.

아가씨들은 옷감을 사서 경쾌한 걸음으로 가게 문을 나섰어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주머니가

"세상에, 옷감 파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구먼."

"여태 몰랐수? 가게쟁이들이 장사를 얼마나 잘하는데요. 샘도 밝고 거래도 말끔하게 한다우."

- 본문 132페이지 「 깍쟁이 감은 가게쟁이는 물건 파는 선수! 」 중에서

 

깍쟁이라는 낱말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을 낮잡아서 부르던 말 '가게쟁이'가 변해서 '깍쟁이'가 되었고,

그 뜻도 많이 축소되어 이기적이고 얄밉게 행동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아이에게 자주 사용했던  깍쟁이라는 낱말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니!

책을 통해 깍쟁이라는 낱말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역사 속에서 유래된 우리말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함흥차사, 을씨년스럽네, 땡전, 바가지를 써요, 흥청망청, 잡동사니, 난장판, 보릿고개, 이판사판, 떼돈, 노다지, 외상, 안성맞춤, 사돈, 여리꾼, 백일장......' 등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책에서 담고 있는, 자주 쓰고 있지만 전혀 생각지 못했던 우리말이나 생소한 우리말의 유래와 그에 얽힌 역사와 문화 등을 아이들과 하나하나 알아보고 야무지게 활용해 보고 싶어집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r 201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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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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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우리말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의 역사 속 사건과 문화에서 유래된 유서 깊고 끈끈한 우리말의 세계   어떤 언어든지 그 말이 생겨날때에는 어원이 있게 마련이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 생겨나게된 여러 단어들을 만나보자. 제1장은 역사 속 사건에서 우리말이 나왔대요!로 19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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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우리말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의 역사 속 사건과 문화에서 유래된 유서 깊고 끈끈한

우리말의 세계

 

어떤 언어든지 그 말이 생겨날때에는 어원이 있게 마련이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 생겨나게된 여러 단어들을 만나보자.

제1장은 역사 속 사건에서 우리말이 나왔대요!로 19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긴 역사만큼의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많은 역사적 사건들을 거치면서 새로운 우리말이 생겨나기도 했다.

제2장은 역사 속 문화에서 우리말이 나왔대요!로 17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조상들은 역사를 이어 오면서 여러 가지의 제도를 만들고 다양한 문화를

이루고 새로운 말들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낱말이 나오게 된 역사적 배경도 별도로 정리하여 당시의 상황에 맞는 배경 지식과

역사 속에 유래된 우리말들을 이야기에 맞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그 당시

역사적 상황과 모습 등을 더 잘 이해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유래된 우리말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다.

우리말에 대한 근원을 살펴보자.

고려의 왕을 쫓아내고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와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며 두문동으로

들어간 고려의 신하들은 죽을 때까지 두문동 문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생긴

두문불출.

태종 이방원이 함흥에 있는 상왕 이성계를 모셔오기 위해 차사를 보내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다고 해서 생겨난 함흥차사.

연산군 시절 전국 팔도에서 노래와 춤, 인물이 뛰어난 여자들을 뽑아 '흥청'이라고 했다.

흥청이 때문에 연산군이 망했다하여 생겨난 흥청망청.

h*******n 201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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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과 땡전이 웬 말?? (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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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쉽게 사용하는 관용어구를 아이들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고 어려운가 봅니다. 큰 아이나 둘째 아이나 별 말을 하지 않아서 의미를 알고 있는줄 알았는데 하나 하나 의미를 묻기도 하고 어원을 묻는 걸 보면서 아이들에게 어감이나 문맥을 통해 느낌을 아는 것보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관용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는게 아이들의 이해를 돕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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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쉽게 사용하는 관용어구를 아이들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고 어려운가 봅니다. 큰 아이나 둘째 아이나 별 말을 하지 않아서 의미를 알고 있는줄 알았는데 하나 하나 의미를 묻기도 하고 어원을 묻는 걸 보면서 아이들에게 어감이나 문맥을 통해 느낌을 아는 것보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관용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는게 아이들의 이해를 돕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적당한 책을 찾다가 제목부터 재미있는 책을 발견하고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책은 역사 속 사건이나 문화에서 유래된 단어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 단어가 생겨난 배경과 시기를 설명해주고 있어서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아이들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짧아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볼 수 있습니다. 유래를 설명하면서 그 시기 역사적인 배경에 대한 설명이나 인물에 대한 설명을 따로 해주고 있어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설명한 말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어떤 때 사용하는지 적절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같이 책을 보는데 단어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제가 아는 부분이 몇 개 안되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유래를 모른체 뜻을 알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 유래를 알고 나니 우리 말이 이렇게 재미있고 다양하구나 하면서 감탄하게 되네요.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뉴스에서 보면 가끔씩 신조어가 많이 생긴다고 하던데 지금 사용하는 말들 중 많은 부분이 아주 오랜 옛날에 생긴 신조어였다면서 신기해하네요. 아이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재미있는 단어들이 사실은 이런 역사적인 배경을 갖고 생겨난 말이라는게 신기하고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하네요. 아이는 말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새로운 게 생기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해서 너무 이상한 기분이 든다고 하네요~

 

h******6 201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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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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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우리말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무슨 언어든 그 말이 생겨난 어원이 있게 마련이지요 우리의 역사 속에서 생겨난 여러 단어들을 만나볼꺼에요 단어들을 살펴보면 우리 조상들의 모습들을 알아볼 수 있어요 역사란 우리 조상들이 어떤 일들을 겪으면서 살았는지 알아보는거죠 역사를 배우면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시대를 함께 경험해 보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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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우리말

흥청망청과 땡전이 웬말??

무슨 언어든 그 말이 생겨난 어원이 있게 마련이지요

우리의 역사 속에서 생겨난 여러 단어들을 만나볼꺼에요

단어들을 살펴보면 우리 조상들의 모습들을 알아볼 수 있어요

역사란 우리 조상들이 어떤 일들을 겪으면서 살았는지 알아보는거죠

역사를 배우면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시대를 함께 경험해 보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는 단어들이 생겨났는지 알아볼까요?

 

 

역사 속 사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우리말과 역사 속 문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우리말

두 가지로 나누어져 우리말의 어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께요

 

사돈이라는 단어는 무슨 의미인지는 모두 알고 계시죠?

결혼한 두 집안의 부모의 사이를 말하는거에요

그런데 사돈이라는 말이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고려 시대 예정 때 여진을 정벌하고 동북 9성을 쌓은 윤관 장군이라는 분이 계세요

윤관 장군의 친한 친구인 오연총 장군이 있지요

두 분은 서로 힘을 합쳐 여진족을 정벌하고 서로의 아들딸을 혼인까지 시키셨데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어느 날 친구와 술을 먹고 싶어 하인에게 술 동이를 지고 따라나서라고 했지요

개울만 건너면 친구인 오연총 장군의 집으로 갈 수 가 있는데 많이 내린 비로 개울을 건널 수가 없었어요

그러데 때마침 개울의 건너편에 오연총 장군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두 장군은 개울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술을 한 잔씩 했다고 해요

사돈이란 말은 나뭇등걸에 마주앉아 술을 마시는 사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사돈이란 말이 생겨난 거래요 ㅎㅎㅎㅎ

사돈이란 단어의 어원이 여기서 생겨난 것인줄은 몰랐네요

 

 

책을 한번 살펴보면 제목부터 먼저 읽어봐야겠죠

제목을 보면 배워야 할 단어는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난 다음 이야기를 먼저 주욱 읽어보세요

자 그럼 다음에는 주황색의 박스가 보일꺼에요

주황색 박스 안에는 단어의 배경이 되는 역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또한 말풍선을 한번 볼까요?

말풍선 속에는 단어의 뜻과 지금 어떻게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또한 단어를 어떤 때 사용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예시문이 나와있어요

이렇게 단어에 대한 공부를 하면 잊어버려지지 않을 것 같아요


 

이렇게 책을 한번 쑤욱 훑어보고 아들과 단어 맞추기 게임도 해보았어요

역사와 함께 우리의 문화까지 두루 알아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을 보다보니 슬픈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그림체도 우리의 역사와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단어들을 살펴보고 있으니 우리 조상들의 생활이 보이는 것 같아요

보릿고개와 같이 힘든 생활을 하는 모습과 일제 강점기의 미역국 이야기까지 마음이 너무 아픈 단어들도 있어요

단어들의 어원을 배우고 나니 왠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단어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것 같아요

그 단어가 어디에서 왔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궁금해질것 같아요

그런 궁금증이 생긴다면 꼭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께요

역사와 함께 하는 우리말 배우기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i*****3 201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