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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컬러링북이 만원이 넘어서 살지 말지 고민이 됐는데, 4000원에 파는 이 책을 발견하고 바로 주문하게 됐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절대 종이가 얇거나 한 건 아니예요. 종이 두께도 비슷하고 그림도 아주 많습니다. 다만 작은 단점이 있다면, 양면 인쇄라서 색칠을 한 후 다른 종이를 껴줘야 색이 묻지 않아요. 그래도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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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이거 말고 아키텍쳐를 먼저 샀는데 그거 사고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이것도 샀거든요. 이것도 마음에 들어요. 컬러링북이긴 한데 그냥 그림 그대로가 이뻐서 ㅋㅋ 저는 그냥 감상용으로 갖고 있어요. 만화책 사는 느낌으로다가 ㅎㅎㅎ 나중에 심심할때 색칠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기 좋더라고요. 말 그대로 빈티지라 옛날 느낌도 나고 이런 스케치 분위기 좋아해서요. 플라워 컬러링북도 갖고 싶은데 품절이라서 아쉬워요. 잘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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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후에 실물을 보고 느낀 점은, 우선은 '생각보다 큰데?'였습니다. ㅋㅋㅋ 책 정보에 사이즈도 적혀 있지만, 어째서인지 이 책은 제 머릿속에서 작은 핸드북 정도로 인지를 하고 있었나봐요. 비밀의 정원과 거의 같은 크기여서 1차로 놀라고, 일러스트가 지루할 틈도 없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2차로 놀랐습니다. 저처럼 책이 저렴해서, 기본적으로 명암 표현이 되어 있어서 선택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아마 다들 실물을 보시고 놀라셨을 겁니다. 한 페이지에 여러개의 일러스트가 있고, 주제도 다양해서 하나씩 채색하는 재미가 있을 거 같아요. 컬러링북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체험용으로 해보실 분들은 이 책을 선택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구성이 너무 알차고 종이 두께도 꽤 두꺼워서 맘편히 채색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명암 연습하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아서 정말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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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컬러링북 중에서 이것을 선택한 이유는 단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입니다 전 작을 줄 알았어요 크기가 노트만 하려나? 싶었는데 와서 보니 되게 커요 잡지만 하구요 역시 저렴하기 때문에 종이질은 그냥 포기하고 시키기로 햇습니다. 어차피 처음 하는거고 대충 안티 스트레스를 하기위해서 색연필로 막 칠할거라서 한장 칠하고 뒤는 안 칠하지뭐 하는 그런 마음 뿐이었어요 그런데 심지어 종이도 완전 두꺼워요 에이포용지 이런거 아니고 두꺼워서 하나도 안 비쳐서 너무 좋았어요 안의 그림도 제가 막 풍경 이런건 별로 하고 싶지가 않았는데 소품들 이런게 너무 귀여웠어요 그림도 다 큼직큼직해서 남녀노소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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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가격에 이만한 컬러링북을 찾기는 정말 힘들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한데 안에 그림이나 구성이나 뭐 하나 빠질 게 없어요. 그렇다고 종이재질이 나쁜 것도 아니구요. 초등학생인 딸이 하려고 사줬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단순히 그림만 그려진 게 아니라 명암도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명암부분은 좀 더 짙게 연하게 표현하는데 재밌어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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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의 그림들로 구성되어있어 질리지가 않음. 다만 그림이 예뻐서 나의 채색실력으로 망칠까 두려움 ㅎㅎㅎ 나의 미적감각에 한계를 느끼며 하루에 하나씩 아끼며 하고있음. 사실 아낀다기보다 매번 비슷한 색깔들로 색칠되어 그냥 하루의 행복으로 하나씩 함. 꽃이나 몇개는 명암처리가 없어 내가 입히는데 멀리서 보면 작가임 ㅎㅎ 소소한 행복을 채울수있는 정말 알찬가격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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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 드리려고 컬러링북을 구매했습니다. 총평은 이러합니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그림들이 마음에 들었으나, 그림자와 명암 표기가 지나치게 뚜렷해 그림이 칙칙해 보인다. 카페와 카페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읍식들이 폭넓게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그림이 표현되어서 색칠하기가 재미있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다만 그림자와 명암 표기가 빗금 형태로 그려져 있는데, 이 때문에 색을 칠할 때 칙칙해 보입니다. 또한 빗금과 색연필이 만나면 종종 원래 색보다 진하고 탁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