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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시크릿’이라는 도서가 베스트셀러로 입소문을 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올라 관심을 받기도 했다. 여기서 ‘시크릿’이라고 일컫는 것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말이다. 사실 시크릿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기 이전에도 끌어당김의 법칙은 다양한 자기계발서와 영성서적에서 언급되고 있었다. 다만, 시크릿의 인기가 끌어당김의 법칙을 수많은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가 된 셈이다.
이토록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던 시크릿이 비난을 받거나 인기가 줄어든 것은 실천에 대한 결과의 확신이 사람들마다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처음 접했을 때 무척 쉬운 법칙으로 인식되었지만, 늘 쉽게 결과를 끌어오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한동안 뭔가 부족한가보다 하고 말았다가 관련 서적들을 접하면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조금씩 깨달았다. 물론 지금도 완벽하게 활용할 수준은 아니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확률도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노력중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생각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긍정적인 관점이 바탕이 되어야하는 측면에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보다 쉽다는 것이 장애물로 작용하기 쉽다. 이 때문에 법칙의 이해가 명확하지 않다면 생각과 감정의 문제를 해결하기는 더 어려워진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의 핵심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하기 위한 지침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전기 공학자인 엔지니어 관점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과학적으로 접근하며 설명한다. 크게 끌어당김의 법칙의 이해와 적용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하여 대중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것이 양자물리학이다. 모든 물질의 본질이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에너지라는 사실이 증명되면서 양자물리학을 통해 관찰자의 의식이 에너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서 발견했다. 즉 의식이 창조를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의 제목을 ‘일렉트릭 리빙’이라고 지었지만, 한편으로 시크릿이나 끌어당김의 법칙을 쉽게 떠올리게 하는 제목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전기법칙을 발견하여 삶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듯이 끌어당김의 법칙도 이와 다르지 않음을 빗댄 것이다. 즉 끌어당김의 법칙은 분명하게 존재하고 누구나 현실의 삶에서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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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electric)은 사전적 의미로는 형용사로서 '전기를 이용하는'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책 제목을 직역하자면 '전기를 이용하는 생활'정도로 해석된다. 그렇다면 끌어당김의 법칙을 왜 전기라고 표현했을까? 우리 주위에는 항상 전기가 있다. 하지만 그 전기를 항상 느끼지는 못한다. 그것을 사용하려고 스위치를 켜야지만 우리는 전기를 느끼고, 전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마도 작가는 그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항상 우리 주위에 존재하고 있다. 단지 그것을 사용하기 위해 스위치를 올리지 않았을 뿐이다. 작가는 그 옛날 전기를 발견하고, 스위치를 발명해낸것처럼 끌어당김의 법칙을 증명하고, 사용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그것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물은 수소(H)원소 2개와 산소(O)원소 1개가 결합한 분자입니다. 원소 주기율표로 보면 수소는 1번이고, 산소는 8번 입니다. 즉 물은 10개의 양성자가 모여서 된 물질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것은 우리가 물질이라고 보는 것은 양자 물리학적으로 본다면 결국 양성자가 몇개가 모여있는지 보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양성자 80개가 모여있는 수은에서 양성자 79개가 모여있는 금을 얻고 싶다면 우리는 수은에서 양성자 하나만 분리해내면 된다는 이론이 성립됩니다. 과학적으로 말입니다. 절대 마법이 아닙니다. 모든 물질은 모양과 형태가 다르지만 결국엔 원자와 그보다 더 작은 아원자 입자로 이루어져 있는 에너지일 뿐입니다.
그 에너지를 어떻게 좋은 쪽으로 결합시켜서 내 앞에 물질로 나타나게 할까? 이게 끌어당김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생각만 통제 할수 있다면 에너지를 발생시켜서 우리가 바라는 물질(상황)을 창조해 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각은 무엇일까요? 생각하기란 지성적인 지시와 통제를 받는 의식으로, 생각과 감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생각은 "그래 그럼 이제부터 좋은 생각만 하면 되겠군."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 좋은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이 법칙이 거짓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생각하기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감정이 없는 생각하기는 진정한 생각하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감정은 어떻게 통제할수 있을까요? 과학적으로 행동이 감정을 통제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행동함으로서 생각을 (여기서 생각하기란 생각과 감정을 함께 말하는 것입니다.) 통제하게 되면 가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할지는 우리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생각을 바꾸세요. 바라지 않는 생각은 잊어버리고, 자기가 바라는 삶만 생각하십시오.
서평만 본다면 여느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책과 다를 바가 없다. 나도 많은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책을 읽고 진리라고 생각하고 믿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는 일은 극히 드물어서 믿고 싶은 마음과, 의심의 마음이 왔다리 갔다리 했다. 그런데 이책은 그 법칙을 양자물리학으로 해석하고 증명했다. 그리고 그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 옛날 물이 온도가 변하면 얼음이 액체로, 액체가 수증기로 변하는 것을 마법이라고 했던 것을 보고 지금 우리가 웃는 것 처럼, 미래에 사람들은 오늘날 '끌어당김의 법칙'을 우리가 사용하지 못해서 쩔쩔맨 상황을 무지한 사람들의 우둔한 행동으로 보고 웃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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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리빙] 시크릿의 실체를 양자물리학으로 밝히다.
양자 물리학의 세계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궁금해진다. '의식이 창조한다.', '끌어당김의 법칙 뒤에 숨겨진 과학'이라는 말이 양자과학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물질이 어떤 힘에 의해 생겨나고 그 힘에 의해 존재한다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가 전기를 알기 전에도 전기가 있었고, 자기장을 알기 전에도 자기장이 존재했듯이, 끌어당김의 법칙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인 발전을 이루고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고 믿는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은 가치 있는 목표에 의식을 집중했고 그 목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천해서 목표를 이룬 사람들이다.
일렉트릭 리빙의 원리를 정리하면...... 의식이 창조한다. 모든 것은 에너지다. 무한한 지성은 전능하지만,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 잠재의식은 첫 번째와 세 번째 의식을 결합한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란 인간이 특정한 사물, 사람, 환경을 생각함으로써 그것을 자신의 인생 속으로 끌어당기게 된다고 말하는 정신적, 물리적 법칙이다. (책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은 마법이 아니라 과학이며, 원자의 입자를 진동으로 이끌고 잇는 어떤 힘이다. 양자물리학은 미세한 수준에서 사물을 다루는 학문이다. 원자, 원자를 이루는 입자의 수준에서 사물을 다룬다. 양자물리학의 아버지 아인슈타인이 1905년에 발표한 가장 유명한 방정식을 보자. E=mc2 질량과 빛의 속도가 에너지라는 뜻이다.
양자물리학에서는 물질의 행동, 물질과 에너지의 상호작용을 원자와 아원자 수준에서 설명한다. 원자는 우리가 측정할 때에만 나타난다. 다시 말해, 원자는 의식적인 관찰자가 그것을 보기로 결심하기 전까지는 사방에 퍼져 있다. 따라서 측정이나 관찰의 행동이 전 우주를 창조한다.
사물의 모습이 각기 다른 이유는 원소들의 결합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물(H2O)은 수소 원자 2개와 산소 원자 1개의 결합이다.
예를 들면, 물은 보이나 원자는 보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원자. 그러니. 이젠 주변의 대상들을 사물이 아닌 에너지로 봐야 할 것이다. 피부, 치아, 머리카락, 몸의 세포들도 본질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이다. 에너지의 형태로 존재한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과학적으로 양자 수준에서 작용하는 것이다.
의식은 두뇌에서 발생한 전자기장과 심장에서 발생한 전자기장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전자기장은 원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의식이 창조합니다. (책에서)
모든 물체가 분자로, 그 다음에는 원자로, 그다음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그다음에는 퀴크로, 결국에는 단 하나의 성분인 에너지 상태로 남는다. 가능성의 에너지라고 할 수 있다.
만약에 안 좋은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쁜 일을 의식에서 몰아내려면 안 좋은 일은 의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보지도 말고 듣지도, 냄새 맡지도, 상상도 말아야 한다. 어쩌면 대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우리를 방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두뇌에서 나오는 알파파는 눈을 감고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을 때 발생한다. 알파파, 베타파, 델타파의 진폭과 주파수는 전자기장을 만든다. 마찬가지로 심장도 감정을 이끌며 특유의 전자기장이 발생한다. 심장에서 발생한 전자기장은 인체의 모든 세포 속으로 침투한다. 의식은 두뇌에서 발생한 전자기장과 심장에서 발생한 전자기장이 결합된 형태이다. 전자기장은 원자에 영향을 미치고 의식이 창조된다,
끌어당김의 법칙이 효과를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사람들의 95%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모른다고 한다. 목표는 구체적이고 정확해야 한다. 정확성은 결정을 내릴 때도 세부사항을 최대한 정확하게 열거하도록 돕는다.
정확하게 분석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는 습관은 중요하다. 자기장의 중심에 있듯,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하라.
원인과 결과, 힘의 작용과 반작용, 중력의 법칙과 같이 의식이 작용해서 성공을 창조한다니...... 내가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현실이 되다니......
이 책은 인생을 원하는 대로 창조할 수 있다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 책에서는 과학적으로 밝히고 있다. 성공으로 가는 법칙이 과학적이라니 분명 놀랍고 경이로운 책이다. 꿈과 목표를 실현하게 하는 책이라니 반드시 읽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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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리빙』을 읽고 내 자신의 직업은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가장 기초적인 질서와 기본적인 공부를 행하는 학생들에게 뭔가 모범을 보이면서도 함께 생활해 나가야 하는 아주 중요한 직업이라 확신하고 있다. 물론 가정에서 부모님을 포함하여 가족, 이웃들에 의해서도 성장한다고 하지만 같은 나이 또래의 많은 친구들과 함께 단체 생활을 하면서 많이 배우는 곳은 당연히 학교이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은 가정에서도 자녀수가 적다 보니 예전에 비해서 너무 자유롭게 키우다 보니 여러 면에서 학교에서의 생활모습을 보면 걱정되는 점도 솔직히 많다. 이런 학생들을 상대로 매일 가르치고 지도하는 입장에서 보아도 역시 우리 교사의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다. 담임을 맡지 않으면 수업시간을 이용해서 함께 생활을 한다. 바로 이런 시간을 통해서 즐거우면서도 서로 도와서 생활할 수 있는 학교생활, 자신만의 멋진 꿈과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참여하는 공부 모습에 대한 많은 잔소리를 하는 편이다. 아울러 자주 반복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무한한 잠재의식을 끄집어내면 누구든지 얼마든지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큰소리로 따라 하도록 하고 있다.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너무 좋은 교훈을 주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항시 곁에 두고서 반복하여 읽으면서 생활습관이 되도록 하고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의식이 창조한다. 모든 것이 에너지다. 무한한 지성은 전능하고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다. 잠재의식은 우리의 지식과 무한한 지성이 결합한 것이다.’ 의 일렉트 리빙의 네 가지 원칙은 지금까지 내 자신이 알고 있는 자기 계발에 관해서 거의 결론적인 내용을 엔지니어의 과학적인 관점에서 풀고 있어서 막연하게 알고 있던 이와 관련한 지식을 확실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를 포함하여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서는 역시 남다른 자기계발의 노하우와 함께 실천해 나가는 수밖에 없다. 정말 우리가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선택하고, 내 자신이 주역으로서의 강한 의지와 함께 열정을 불 피우면서 강력한 행동을 통해 각종 감정을 바꿀 수 있다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천재성이나 무한능력이 돌출되면서 최고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내 자신이 생각하고 생각한 것 중에서 과감한 결단을 내리면 즉시 현실이 되고 부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는 이 책의 교훈을 명심했으면 한다. 정말 우리 인간은 무한능력자이다. 그 무한능력을 부지런히 꺼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그 비법을 터득했으면 한다. 그래서 강려한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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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일렉트릭 리빙>의 제목이 참 재미있게 느껴진다. ‘끌어당김의 법칙 뒤에 숨겨진 과학’이라는 부제도 흥미롭다. ‘시크릿’의 실체를 양자물리학으로 밝힌다는 점은 참으로 반갑고 기대가 앞섰다. 내가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현실이 된다. 그 법칙을 믿는 자만이 부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정말 매력적인 우주의 법칙이다. 이 법칙을 제대로 이해해서 삶을 실현해내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으로 이 책을 펼쳤다.
많은 사람들이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알고 있다. 저자는 전기 엔지니어라는 직업을 이용해서 그 ‘비밀’을 과학적인 관점에서 생각했다. 모든 결과에는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저자는 양자물리학의 관점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바라보았다. 모든 물질은 분해되면 결국은 에너지가 된다. 모든 것의 본질은 에너지다. 이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이 바로 끌어당김 법칙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용할 수 있도록 법칙과 작용하는 원리를 이 책에 담았다. 그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의식이 창조한다.”는 것이다. 이 위대한 우주의 진실을 가슴 깊이 이해할 때, 비밀을 푸는 열쇠를 갖게 된다고 한다. 양자물리학에서는 관찰자의 존재와 결과를 관찰하는 방식에 실험 결과가 달려 있다. 원자는 의식적인 관찰자가 그것을 보기로 결정하면 관찰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끌어당김 법칙도 마찬가지의 원리가 작용한다.
‘끌어당김 법칙(시크릿)은 인간이 특정한 사물, 사람, 환경을 생각함으로써 그것을 자신의 인생 속으로 끌어당기게 된다고 말하는 정신적/물리적 법칙이다.’(p.29)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 이해하기’와 ‘끌어당김의 법칙 적용하기’ 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 네 가지 기본 원칙에 초점을 맞춘다. 후반부는 독자들이 의식을 통제하고 이끌어나감으로써 끌어당김의 법칙으로부터 혜택을 계속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일렉트릭 리빙’이란 무슨 말일까? 일렉트릭 리빙(Electric Living)은 전기를 이용하는 삶. 전기는 이제껏 늘 우리 곁에 있었지만, 우리가 전기의 법칙을 이해하고 이용하기 전까지 우리는 전기의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끌어당김의 법칙도 항상 작용하고 있지만, 우리가 그것을 진정으로 이해할 때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런 점에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용하는 삶을 전기를 이용하는 삶에 비유하여 저자는 “일렉트릭 리빙”이라고 표현했다.
내가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우주의 법칙을 설명한 책 <일렉트릭 리빙>, 끌어당김의 법칙은 언제나 작용하고 있다. 왜냐하면 의식이 현실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의식이 창조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가 나의 가슴을 뛰게 한다. 끌어당김 법칙으로부터 혜택을 계속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일렉트릭 리빙>의 네 가지 기본 원칙이 있다. 1. 의식이 창조한다. 2. 모든 것은 에너지다 3. 무한한 지성은 전능하지만,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 4. 잠재의식은 첫 번째와 세 번째 원칙을 결합한 것이다.
이 네 가지 기본원칙으로 원하는 바와 목표를 매우 정확하게 결정하고,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위치에 서야’ 한다. 의식을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한다. 성취할 수 있다고 믿고 그것을 이루었다는 저자의 경험이 2부 끌어당김 법칙 적용하기에 나와 있다. 자신이 바라는 소망을 의식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결정의 정확성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목표로 적어보는 것은 목표를 관찰한 행동이므로 의식의 창조로 이어진다, 이것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들의 생각과 감정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용하여 성공적이고 활기찬 삶을 성취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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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 계발서로서 우리들의 삶을 개선하는 일을 돕기 위해 기록되었단다. 전기 공학자인 저자는 끌어당김의 법칙 속에 숨겨진 과학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사람은 항상 자신이 생각하고 집중한 것을 끌어당기고 또 그대로 된다. (18페이지)]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 이해하기와 끌어당김의 법칙 적용하기 두 파트로 나누어져 기록되어 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고전물리학’으로는 부족하고, 물질의 행동, 물질과 에너지의 상호 작용을 원자와 아원자 입자의 수준에서 설명하는 양자물리학을 이해해야 한다.
이 법칙에 대해서는 핵물리학자 짐 알칼릴의 설명이 참고가 된다. ‘우리가 관찰하지 않으면 사물은 특정한 형태를 가질 수도 특정한 장소에 존재할 수도 없다.’ 어느 시인의 시처럼, [꽃은 우리가 꽃으로 불러 주기 전까지는 어떤 의미도 갖지 못한다.]는 말과 의미상 상통한다고 본다.
그리고, [인간의 의식은 창조되는 것에 영향을 미치는 힘(52페이지)]이라고 정의 한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물질들은 결국 ‘가능성의 에너지’로 존재함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가능성의 에너지를 구체적인 형태와 모양을 띠게 하려면 우리의 의식적인 지성과 힘을 개입해서 에너지를 배열해야만 가능하다. 즉, [사물이 우리에게 존재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가 그것을 의식하는 것(74페이지)]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자신이 사건을 적극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어떤 힘이나 통제력을 가지고 있다고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양자물리학은 ‘환경을 창조하는 것을 환경을 관찰하고 측정하는 행동’이라고도 한다.
이런 인식을 갖는다면, 우리 주위에서 우리가 바라지 않는 일이 생긴다면, 그것을 의식적으로 무시해 버리고 우리가 원하는 것들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에너지를 선택해서 관찰하는지가 궁극적으로 무엇을 창조하는지를 결정한다는 결론이다.
제1부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에는 네 가지의 법칙이 있다. 그 첫째는, 의식이 창조한다. 둘째는 모든 것은 에너지이다. 셋째는 무한한 지성은 전능하지만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다. 넷째는 잠재의식은 우리의 의식과 무한한 지성이 결합한 것이다.
제2부에서는 이 네 가지의 기본 법칙을 근간으로 실제 생활에서 끌어당김의 법칙 적용하기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해 놓았다. 우리는 원하는 바와 목표를 정확하게 결정하고 세워 놓고 그 쪽을 향하여 감정과 생각을 움직이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신은 당신이 소망하는 것을 주기 위해 ‘자체의 규약’에 따라서 행동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으며, 그것은 언제나 작용합니다.(88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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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뒤에 숨겨진 과학.. 전기를 이용하는 삶,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는데 갑가지 전기를 이용하는 삶이라고해서 처음에는 조금 의아한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전기를 이용하는 삶에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전기라는 것은 늘 우리주변에 있는 것이지만 스위치를 넣지 않고는 어떤 의미로도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전기이며 우리의 삶또한 이렇게 스위치를 넣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었다가 스위치를 넣는 것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용하는 삶이 결국 전기를 이용하는 삶과 같은 것이며 이것을 저자는 일렉트릭 리빙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사실 처음으로 접하는 용어는 아니다. 다만 우리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전기를 이용하는 삶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다. 어렵게 생각되는 양자물리학이나 아인슈타인의 공식들 속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일렉트릭 리빙에는 4가지 기본 원칙이 있는데 의식이 창조한다 / 모든 것은 에너지다 / 무한한 지성은 전능하지만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 / 잠재의식은 첫 번째와 세 번째 원칙을 결합한 것이다 이다. 일렉트릭 리빙의 4가지 기본 원칙 중 첫 번째라 할 수 있는 의식이 창조한다는 요즘 우리가 가장많이 듣고있는 창조경영과는 맥이 통한다고 할 수 있는데 끊임없이 생각하고 인식함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의미로 이해해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몰라서 못 지킨다기보다 알고있지만 행동으로 옮게 실천하는 것을 무척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다. 끌어당김의 법칙도 그렇게 생각되는데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소개하고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생활에 필요한 법칙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끌어당김의 법칙을 내 생활에 가져와서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저 다른사람이 이야기하는 훌륭한 이론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에 옮겨봄으로써 실패하기도 하겠지만 그렇게 여러번 반복하게되면 반드시 성공의 날도 있을테니 말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이라면 과학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고 증명함으로써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도록 한다는 점이다. 더불어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해댜 되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막무가내식으로 따라하는 것이아니라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 아닌가싶다. 일렉트릭 리빙을 실천함으로 지금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삶을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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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리빙은 엔지니어가 해석한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책이다. 7~8년 전 〈시크릿〉이 처음 나왔을 때는 무조건 된다, 따라 해라. 이런 메시지였다. 그 이후 〈리듬〉, 〈왓칭〉,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들면서 '그렇겠구나' 생각하게 했다. 이 책은 쉬우면서도 이해가 잘 되게끔 과학적 근거를 든다. 한 마디로 아하~하고 납득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머리에 바로 꽂히는 설명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금과 수은을 비교한 것이다. 금과 수은이 주기율표상에서 봤을 때 차이점은 단 하나, 양성자 갯수가 단 하나 차이난다. 그래서 바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상상해야한다는 것에 적절한 근거를 제시한다. 애매하게 바랬다간 금이 아니라 수은이 내게 끌려오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두 번째는 자신들이 바라지 않는 않는 결과가 인생 모니터(환경)에서 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지'에 대한 설명이다. 그것을 어린 아이가 키보드를 마구 쳤을 때 아무런 의미없는 글자가 튀어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나의 생각과 감정이 컴퓨터 키보드에서 '키를 누르는 행동'이고, 나의 생각과 감정이 당신의 인생 모니터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런 류의 책이 계속 나온다는 것은 책을 읽고도 사람들이 바뀌지 않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책을 통해 내 인생이 달라지길 기대해본다. 물론 나 스스로 먼저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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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이용한 삶에 비유한 시크릿. 전기를 이용하기 전에는 우리는 햇빛에만 의존하면서 살아왔었다. 햇빛에만 의존하고 살던 때에는 밤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촛불이나 불빛에 의존하며 깜깜한 밤을 보내기도 하고 밤에도 햇빛 같이 밝은 환경을 생각해보고 미소를 지어보았을 것이다. 전기를 생각만 하고 현실에 나타내기 위해 수 만 번의 실패도 해보았겠지만 결국에는 성공을 하였고 지금은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것으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러한 전기에 대한 비유를 들어보면서 지금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는 전기는 전에부터 있었었고 전기가 없는 시대에 산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의 삶에 어둠 속의 빛과 같이 힘이 되어주고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수히 많은 것들이 존재 할 것이다. 존재는 하나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 뿐이고 앞으로도 존재하지만 현재는 볼 수 없는 것들로 인해 우리는 또 다른 미소를 지을 것 같다. 지금까지 우리가 숨을 쉬는데 햇빛을 보는데 돈을 내면서 살지는 않았었다. 햇빛, 바람, 비, 공기, 물 등 우리와 밀접하게 삶의 관련이 되어있고 우리는 직접 만들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느끼면서 꼭 필요한 자연들은 우리가 잠시 자연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고 있을 때 많이 파괴되기도 하고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서 과거에 물은 집 앞의 산에 가면서 물을 돈을 안내고도 먹고 지냈었으나 지금은 물도 돈을 주고 먹고 있다. 또한 환경을 생각지 못해서 과거의 비는 모아두어 많은 곳에 이용하였으나 지금은 산성비다, 산성 눈이다 하는 것처럼 몸에 해로운 비와 눈으로 되기까지 하였다. 더 안타까운 건 사람의 욕심으로 인해 우리에게는 원자력을 통해서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방사능이 노출되게 된다면 사람의 수명을 다 살지 못하고 죽게 병에 걸리기도 하는 실정이다. 정말 전기가 생겨났듯이 우리는 생각을 한 대로 현실이 되기도 하는데 정말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준비가 되어야 할 것이고 전기처럼 우리의 삶을 전 세계적으로 변화되게 해주었듯이 또 다른 지금의 환경 속에서 변화를 줄만한 하나의 의지가 필요 한 듯 싶다. 이 책을 보면서 나의 두루뭉술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들 고칠 수 있는 의지나 열정에 대해서 생각을 깊이 있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혼자서 한다면 정말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많겠지만 작은 부분으로서 먼저는 나 자신이 창조적인 생각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변화하고자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지가 모여서 더 큰 변화를 이룰 수가 있을 것이다. 하늘을 감동시키는 정성이란 말이 있다.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일 과학으로도 증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과학이 잘못된 것은 아니고 과학 또한 꼭 필요한 것이지만 인간의 힘으로만 할 수 없는 것 이 지구촌을 우리가 만들 수 없듯이 이미 만들어져있지만 우리가 알고 적용하면 좋을 것들이 있다. 인문학을 공부하고 철학을 공부하듯이 우리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고 숨어있는 비밀을 하나씩 찾아가는 생각을 많이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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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시크릿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있을때 나는 뜨거운 열기에서 한발 비켜있었다. 남들이 들떴을때 조금은 시큰둥하게 있다가 잠잠해졌을때 접하게 됐다. 그리고 뒤늦게 달아올랐다. 그 후로 나는 정말 여러 책에서 같은 말을 읽어왔고 시크릿 열풍 이전에도 많은 책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고 있어왔다는것을 알았다. 기쁜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소망하고 믿으면 그것이 내 현실이 된다는데 그렇게 달콤한 마법이 또 있을까. 물론 책을 많이 읽을수록 사이사이에 빠진 구멍들을 점점 알게되었지만 그래도 외면할 수 없게되었다.
같은 현상을 두고 책마다 표현방식이 조금씩 다르다. 때문에 아직도 손을 놓지 못하는지도 모르겠다. 제목이 좀 특이한 이책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전기에 빗대었다. 전기는 언제나 항상 있어왔고 다만 이를 알고 플러그를 꽂은 후에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을 뿐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신조차 절대 변화시킬 수 없는 법칙인 이것도 항상 우리 주위에 있어왔고 그저 우리가 모르고 있었을 뿐이란다. 정말 쉬운듯 한데 쉽게 효과를 보지 못했던 이 법칙의 원리를 양자물리학이라는 과학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내게는 법칙 자체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이해부분보다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위한 설명부분이 좀더 눈길을 끌었다. 실천방법 역시 책들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과학적인 사고로 접근한 책 답게 실천 역시 중요 요소를 나누어 이들의 관계와 현상을 알려준다. 두뇌에서 일어나는 것과 심장에서 일어나는 것을 전부 생각하기라고 했는데 이 두가지 생각이 합해지면 무의식으로 들어가 무한한 지성을 접할 수 있다고 한다. 생각이 중요하지만 마음까지도 움직여야 비로소 무의식에 원하는 것을 새겨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고 이를 통해 자기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힘있게 말했다.
세상에 좋은책은 무척 많다. 이 책도 그중의 한권이 될 것이다. 그런데 무엇을 읽어도 내가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점은 똑같이 적용된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보다 알아도 제대로 된 방법이나 실천이 뒤따르지 않아서 그저 그렇게 지내는 사람이 훨씬 많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그저 행동하세요 라고 하지 않고 따로 언급한다. 오히려 두뇌에서 하는 생각보다 훨씬 힘이 센 감정을 통제하는게 행동이라고 한다. 보통 기분이 앞서고 그 결과로 행동을 하지만 기분좋은 행동을 먼저 해서 좋은 감정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색다른 시선이어서 재미있었다. 행동하기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와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는 책을 언젠가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 좀더 실체가 있고 분명한 세상의 한 법칙으로 이해하고 인식하게 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