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임신 선물로 보내주어서 아기 낳기 전 즐겨들었답니다.
주로 출퇴근시 차에서 듣곤 했는데
아기 태어난 후에는 아기 자장가로 들려줍니다.
아기가 활발한 편이라 너무 업되었을 때 조금 다운시키고 싶으면 들려주고요.
임신했을 때 즐겨들어서 그런지,
아님 음악 자체가 조용해서 그런지
신기하게 아기가 조용하고 얌전해지고 스르르 잠들곤 하네요.
태교 음악은 물론 아기 자장가로 매우 굿~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