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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며 자문을 구하고 싶을때 당신의 자문담당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며 자문을 구하고 싶을때 당신의 자문담당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책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책을 보았을때 어렵게 느껴졌던 인생의 어려운답을 쉬이 볼 수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당신이 정말로 누군가에게 자문을 구하고 싶을때 이 책을 보게된다면 당신은 쉬이 자문의 답을 구할수 있으리라. 당연히 인생의 선배에게 구할 수도 있지만 그 사람도 쉽게 주지못할것을 쉬운언어로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내가
"인생을 살아가며 자문을 구하고 싶을때 당신의 자문담당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책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책을 보았을때 어렵게 느껴졌던 인생의 어려운답을 쉬이 볼 수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당신이 정말로 누군가에게 자문을 구하고 싶을때 이 책을 보게된다면 당신은 쉬이 자문의 답을 구할수 있으리라. 당연히 인생의 선배에게 구할 수도 있지만 그 사람도 쉽게 주지못할것을 쉬운언어로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내가 그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처럼 느껴진답니다. 여기에 길이 보이니 망설이지 마시고 읽어보셔도 시간이 아깝지는 않을 것입니다. 읽어보는 당신의 인생에 자문자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독서시간을....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거나 그렇게 대할 의무가 있는 사람에게는 비록 그가 가끔씩 백작님을 실망시킨다 할지라도 집에 거처를 마련해주고 호의를 베푸세요. 하지만 그렇게 베푸는 것이 그를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기 때문이지 누가 시켜서 그러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해주셔야 합니다. 반대로 그렇게 대할 필요가 없는 사람에게는 굳이 애써 참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혹시 그가 백작님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한다고 하면 그것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 결코 백작님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분명하게 일러두십시오. 왜냐하면 나쁜 친구들은 두려움이나 이익 때문에 당신을 좋아하는 것이지,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 좋아하는 것은 결코 아닌니까요.
s*****5 200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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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을 다루는 35가지 방법 3
"선과 악을 다루는 35가지 방법 3" 내용보기
내가본건...3인데... 3이없다..ㅠㅠㅠ     일단 제목에 좀 끌렸다. 여러가지 스토리가 있다.   위트의 상식사전처럼..ㅎㅎ 각각의 스토리가.. 재미있다.   그리고 각각의 스토리 끝엔.. 이 이야기에서 주는 교훈이 적혀 있다.     ^^이런 장르는.. 가끔 보면.. 정신이 번쩍든다.     교훈을 주는 책이라그런가..   "나는 이런짓하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게 된다.
"선과 악을 다루는 35가지 방법 3" 내용보기

내가본건...3인데...

3이없다..ㅠㅠㅠ

 

 

일단 제목에 좀 끌렸다.

여러가지 스토리가 있다.

 

위트의 상식사전처럼..ㅎㅎ 각각의 스토리가..

재미있다.

 

그리고 각각의 스토리 끝엔..

이 이야기에서 주는 교훈이 적혀 있다.

 

 

^^이런 장르는.. 가끔 보면.. 정신이 번쩍든다.

 

 

교훈을 주는 책이라그런가..

 

"나는 이런짓하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게 된다.

 

 

 

w******3 201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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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 좋은 책.
"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을 즈음에, 한창 이런 류의 책이 유행했었더랬다. 가령 뭐...101가지 이야기. 몇몇 가지 이야기. 그런 것들 중에서도 베스트 셀러를 달렸던 책이 바로 이 책이었는데, 사고서 약간 후회스런 마음이 들었었다. 아무래도, 이 '스페인의 신비한 명심보감'은 동양인의 마음에 그렇게 파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고나 할까. 쉽게 읽히는 흥미를 일으키는 이야기들
"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을 즈음에, 한창 이런 류의 책이 유행했었더랬다. 가령 뭐...101가지 이야기. 몇몇 가지 이야기. 그런 것들 중에서도 베스트 셀러를 달렸던 책이 바로 이 책이었는데, 사고서 약간 후회스런 마음이 들었었다. 아무래도, 이 '스페인의 신비한 명심보감'은 동양인의 마음에 그렇게 파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고나 할까. 쉽게 읽히는 흥미를 일으키는 이야기들이 실려있지만, 그것이 어떤 새로운 교훈이나 느낌을 주진 못한다. 기껏해야 '세번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 정도? '진실을 따르고 거짓을 멀리하라. 거짓은 또다른 거짓을 낳기 마련이다'정도의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나 나올법한 상투적인 교훈들이 나열되어 있다.

[인상깊은구절]
당신 적들이 속임수와 거짓된 지혜를 사용한다면, 최대한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그리고 그들의 속임수를 따라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거짓말하는 기술을 이용하여 혜택을 누리는 자들을 시샘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들이 얼마 가지 못할 것이며 끝이 좋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결국에 가서는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을요. 사람들이 그 그늘 밑에 있으면 행복하다고 믿었던 거짓 나무에게 일어났던 일처럼 말입니다...
s*****j 200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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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미 건조한...오래되어 말라버린 우물같은...
"너무 무미 건조한...오래되어 말라버린 우물같은..." 내용보기
이 책을 사고 읽은지 꽤 오래되었다. 다시 한번 펴 보게 됐는데...역시나 이 책은 처음 읽을 때나 다시 읽을 때나 느낌은 마찬가지 인듯 싶다. 스페인의 명심보감, 탈무드라고 하지만 너무 현대적 감각을 따라가지 못하고 뒤처진 감이 있다. 그리고 너무 무미 건조하다고나 해야 할까? 이러한 선과 악, 인생, 대인 관계 등에 관한 책들은 소설이 아니기 때문에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아
"너무 무미 건조한...오래되어 말라버린 우물같은..." 내용보기
이 책을 사고 읽은지 꽤 오래되었다. 다시 한번 펴 보게 됐는데...역시나 이 책은 처음 읽을 때나 다시 읽을 때나 느낌은 마찬가지 인듯 싶다. 스페인의 명심보감, 탈무드라고 하지만 너무 현대적 감각을 따라가지 못하고 뒤처진 감이 있다. 그리고 너무 무미 건조하다고나 해야 할까? 이러한 선과 악, 인생, 대인 관계 등에 관한 책들은 소설이 아니기 때문에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아 우물로 가듯 사람을 끌어당기는 흡인력이 있어야 하는데 오래되어 말라버린 우물같은 느낌이다. 우물의 형태는 남아 있지만 사람을 끌어당길 물이 없는 오래된 우물 말이다. 이 책 또한 제목은 "선과 악을 다루는..." 이렇게 시작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이 책을 찾게 했다.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등 **가지 이야기, **가지 방법 등으로 해서 많이 나왔으나 그 틈에서 이 책은 그리 성공하지 못한 듯 싶다. 이야기가 현대적으로 해석되고 풀이될 열쇠가 부족해서 인듯 싶다. 하지만...선과 악... 시대를 초월한 선과 악의 경계를 알고 싶다면 읽어봐서 나쁠 것은 없을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0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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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인데도 실천할 수 없기에 더욱 어렵다
"당연한 것인데도 실천할 수 없기에 더욱 어렵다" 내용보기
당연한 얘기, 동화같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순 어거지 같아 보이기도 하는 이런 이야기 모음집의 교훈은 어떻게 보면 상당히 거부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범죄자가 '내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라는 것을 모르고 하겠습니까. 알면서도, 당연한 것인데도 실천하지 못하고, 조금만 더 생각하면 피할 수 있는 일인데도 무심코 방비를 게을리 하다 당한 후에야 후회
"당연한 것인데도 실천할 수 없기에 더욱 어렵다" 내용보기
당연한 얘기, 동화같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순 어거지 같아 보이기도 하는 이런 이야기 모음집의 교훈은 어떻게 보면 상당히 거부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범죄자가 '내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라는 것을 모르고 하겠습니까. 알면서도, 당연한 것인데도 실천하지 못하고, 조금만 더 생각하면 피할 수 있는 일인데도 무심코 방비를 게을리 하다 당한 후에야 후회하는 일이 많은 게 바로 삶이 아닐까요. 비록 처세에 관한 방법을 찾기 위한 책으로선 좀 수준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아름답고 재미있는 스페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삶에 여유와 미덕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해석은 다양한 분들이 참여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매끄럽고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뜻이 변하거나 잘못 번역되는 것 혹은 어색한 것이 없도록 신경을 많이 쓴 듯 하네요.

[인상깊은구절]
백작님, 세상에서 가장 악한 살마과 나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은 선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위장한 위선자나 중상모략자 혹은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들의 위선적인 태도는 대부분 사악하며 겆시을 감추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사람은 그의 행위를 통해 알 수 있따' 는 교훈을 기억하십시오. 백작님, 어떤 사람도 마음 속에 품은 악한 뜻을 오랫동안 숨길 수는 없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y*****k 200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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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건전해서 부담스러운...
"너무 건전해서 부담스러운..." 내용보기
책표지는 그야말고 어서 사가십시오 라고 말하는것같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다. 그러나 겉모습이 화려할수록 의심을 해야된다는 나름대로의 법칙을 고수하고 있는 나에게는 미심쩍은 책이었다. 역시나 다를까 너무 건전하고 올바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딱히 기억나는 내용이 없는 그런 책이었다. 모든 내용이 다 '아름답게 살아가자'는 내용이라는 요약은 할수있겠다. '배
"너무 건전해서 부담스러운..." 내용보기
책표지는 그야말고 어서 사가십시오 라고 말하는것같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다. 그러나 겉모습이 화려할수록 의심을 해야된다는 나름대로의 법칙을 고수하고 있는 나에게는 미심쩍은 책이었다. 역시나 다를까 너무 건전하고 올바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딱히 기억나는 내용이 없는 그런 책이었다. 모든 내용이 다 '아름답게 살아가자'는 내용이라는 요약은 할수있겠다. '배꼽'과 '탈무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식상한 내용의 책이다. 그러나 '바르게''정직하게''성실하게'의 인간생활에의 선한 감정을 잃지 않는 책이다. 마음이 사악해지려고 할때 한번씩 읽어서 악한(?) 마음을 정화시키기에는 더할나위없는 책이다.
d******u 200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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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 내용보기
또 한편의 이솝우화 같다고 할까, 여러 우화를 통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다만... 성경과 기타 많은 이런 좋류의 교훈서에 또하나에 다름아닌정도랄까. 특별히 다른 교훈, 전혀 다른 견해를 보여준다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다. 이런 종류의 책이 너무 많아저서 오히려 무미건조하게 느껴졌다고 할까. 몇가지 옜날 이야기들의 원형을 읽은것, 그리고 스페인 문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 내용보기
또 한편의 이솝우화 같다고 할까, 여러 우화를 통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다만... 성경과 기타 많은 이런 좋류의 교훈서에 또하나에 다름아닌정도랄까. 특별히 다른 교훈, 전혀 다른 견해를 보여준다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다. 이런 종류의 책이 너무 많아저서 오히려 무미건조하게 느껴졌다고 할까. 몇가지 옜날 이야기들의 원형을 읽은것, 그리고 스페인 문학중 처음으로 완독 했다는 것, 마지막으로 이렇게 편집을 엉망으로 할 수도 있다는 것 정도. 정작 글으 몇 자 안되고 줄간격은 넓고 무의미한 삽화의 반복... 읽기쉬운 얇은 책중 한권에 불과하다.
r******t 200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