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 콜링 한글판을 지인에게 선물받아 몇년동안 가방에 넣고 다니며 그날 그날의 말씀을 읽다가 영어 원본으로 읽어보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바쁜 일상에 잠깐 쉬어가며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처음엔 잘 와닿지 않던 영어판이 어느새 익숙해졌네요.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선물해 주고싶은 그런책입니다. 다 비슷비슷한 내용같지만 매일매일 또 해를 거듭하며 읽어도 새롭게 느껴지고 깊
지저스 콜링 한글판을 지인에게 선물받아 몇년동안 가방에 넣고 다니며 그날 그날의 말씀을 읽다가 영어 원본으로 읽어보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바쁜 일상에 잠깐 쉬어가며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처음엔 잘 와닿지 않던 영어판이 어느새 익숙해졌네요.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선물해 주고싶은 그런책입니다. 다 비슷비슷한 내용같지만 매일매일 또 해를 거듭하며 읽어도 새롭게 느껴지고 깊이있는 묵상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