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어떤 서평을 적어야할까? 난감해지는 책이다. 내가 매니아나 오타쿠가 아니라서 이것저것 끄집어들여 장황하게 설명할 수도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평범한 감상자로서 책을 설명하면 간단히...'추천한다'이다...ㅡㅡ;; 헉... 미야자키씨의 작품 미래소년 코난, 루팡3세, 천공의 성 라퓨타처럼 그림도 부드럽고 멋이다. 물론 이 만화책에서의 그림은 처음에 보면 어색하지만 계속보면 수채화같은 느낌이 드는 포근한 그림이고, 내용도 다른 미야자키씨의 작품들 처럼 무척 좋았다. 나우시카 그녀는 만화상에서 하나의 구세주였으며(인간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평화를 주는-물론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자연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통로이기도 했다. 미국이 자국민의 죽음을 죽음으로서 보복하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나우시카같은 평화의 구세주가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만화책이다. 추~~천~~!! ^^ 이상 허접 리뷰였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