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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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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요즘 우리 아이들은 어떤 놀이를 하면서 놀까요. 장난감, 놀이감, 모두모두 엄청난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죠. 어쩜, 놀이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 아이들은 행복한 걸지도 몰라요.. 예전에는 특별한 장난감이 아이더라도 참 재미있게 놀았던 거 같아요. 옛날 전통놀이는 명절과 관련도 있고 전통속에서 교훈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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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요즘 우리 아이들은 어떤 놀이를 하면서 놀까요.

장난감, 놀이감, 모두모두 엄청난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죠.

어쩜, 놀이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 아이들은

행복한 걸지도 몰라요..


예전에는 특별한 장난감이 아이더라도

참 재미있게 놀았던 거 같아요.


옛날 전통놀이는 명절과 관련도 있고

전통속에서 교훈을 찾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인지 학교에서 일부러 전통놀이를 배우는 시간도 가지는 거 같아요.


 

 

 

 

처음 전통놀이 이야기 책을 봤을 때는

전통놀이에 대한 소개를 해주는 책인 줄 알았는데,

전통놀이에 대한 소개가 보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전통놀이 이야기가 함께 나와서

전통놀이를 한번 해 보고 싶고

전통놀이를 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는 거 같아요.


요즘 인성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전통놀이 이야기는 책 속에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면서

전통놀이를 만나고, 이야기속의 주인공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나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줘요.



 

 

 

 

전통놀이 이야기와 함께 그 안에서 배울 있는 인성 포인트에 대해서

알려줘요.


인성포인트 '자기 자신을 믿어요'는

공기놀이와 함께 늘 혼자인 아이에게

자신을 믿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줘요.


 

 

 

공기놀이

저도 어릴때 굉장히 많이 했었던 놀이에요.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서 공기놀이 같이하고

공기놀이 대회 같은 것도 하더라구요.


혼자서 공기 놀이를 하는 아이

늘 혼자서 공기 놀이를 했고

그러면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공기 놀이를 잘 하는 것을 재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선생님의 칭찬에 하늘로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 이야기는 학교에 돌아와 울고 있는 손녀에게

할머니가 어릴적 이야기를 해주는 부분이에요.

손녀는 학교에서 책을 읽어보라는 선생님의 이야기에

갑자기 갑자기 가슴이 떨리면서 입이 안 떨어졌어요.

친구들의 웃는 소리에 얼굴을 빨개지고 가슴은 더 답답해졌죠.

그래서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학교 가기도 싫어졌죠.


할머니도 어릴때 수줍음이 굉장히 많은 아이였다고 하시면서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손녀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그래도 할머니는

공기를 잘했으니, 잘하는 것이 있잖아요라고 이야기해요.


" 엄청나게 대단한 것을 잘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야.

생각해보면 분명 잘하는 것이 있을거야."


우리는 보통 잘 하는 것이라고 하면 엄청나게 대단한 것을 잘해야만

잘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누구나 작은 것이라도 잘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잘하는 것인지 모르고, 이런것은 잘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어쩜, 우리는 칭찬에 인색했던 것일지도

또 아이들에게 너무 큰 것만을 바라고 있었던 걸지도 몰라요.

아이들이 작은 것에서부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그것은 점점 커져 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으로 발전할 수 있을거예요.







 

아이들은 놀이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이라고 하잖아요.

가만히 들여다 보면 아이들의 놀이속에는

참 많은 것들이 담겨 있어요.

작은 사회처럼요.


 

 

 

 

 

 

부록속에 담긴 우리 나라 아이들이 놀이


우리가 어렸을때도 지금 아이들도 참 좋아하는 놀이가

소꼽놀이인거 같아요.

그러면서 그속에서 역할을 분담하고

다양한 역할 경험을 해보면서 미래를 꿈꾸기도 하죠.


우리 나라 아이들의 놀이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그럼, 세계의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요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도 재미난 전통놀이가 많아요.


세계의 전통놀이를 알면 그속에서 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자연환경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든 세계의 전통놀이든

공통점은 바로 정말 재미있다는 거예요.^^


전통놀이 속에서 아이들의 인성을 키워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전통놀이를 해  본다면

우리 아이들을 좀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오늘은 공기놀이를 한번 해 봐야겠어요..^^




 

 

i******4 2015.05.2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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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속에서 아이들이 자라겠지요, 『전통놀이 이야기』
"놀이 속에서 아이들이 자라겠지요, 『전통놀이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은 왜 그렇게 스마트 폰으로 하는 게임이 많은지요.요즘은 왜 그렇게 스마트 폰으로 하는 게임이 많은지요.예전과는 다르게... 정말 손쉽게 게임에 빠져들기 좋은 것 같아요.가만히 앉아서 우두커니 게임에 몰두하는 어른도 늘었는데 새로운 것에 현혹되기 쉬운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길을 가면서도,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틈 나는대로 손 안의 게임에 빠진 아이들.놀이터에 노는
"놀이 속에서 아이들이 자라겠지요, 『전통놀이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은 왜 그렇게 스마트 폰으로 하는 게임이 많은지요.
요즘은 왜 그렇게 스마트 폰으로 하는 게임이 많은지요.
예전과는 다르게... 정말 손쉽게 게임에 빠져들기 좋은 것 같아요.
가만히 앉아서 우두커니 게임에 몰두하는 어른도 늘었는데 
새로운 것에 현혹되기 쉬운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길을 가면서도,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틈 나는대로 
손 안의 게임에 빠진 아이들.
놀이터에 노는 아이들은 꼬꼬마에 가까운 아이들이,
멀찌감치서 지켜보는 엄마를 달고 뛰어노는 것만 같아요. 

아이들이 어울려 뛰고 구르면서 
자연스레 두루 어울리던 모습은 어디 갔을까요?
아니, 요즘 애들도 '같이' 노는 법을 알긴 할까요?


전통놀이에 관한 동화들이 실려 있는 책이예요.


'전통'이라고 하기에 

저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놀이가 많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팽이치기, 공기놀이, 제기차기, 연날리기, 강강술래, 윷놀이....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이런 놀이들...우리가 어릴 땐 자연스럽게 했지 않나요?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겐 이런 것들조차 '전통놀이'로 분류된다는 생각에 

세월이 까마득하게 느껴졌어요. 

(아, 이렇게 나도 나이를 먹는 건가...하는 놀라움?! ㅎㅎㅎ)


전통놀이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동화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법 

- 스스로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보는 법 

-질투와 복수하는 법보단 사과하는 법 

-희망을 품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법 

-사람도 악기도 함께 어우러지는 법 

-욕심을 부리기 보단 진솔한 마음을 갖는 법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어요.


만약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동화의 즐거운 이야기 뿐 아니라 

부록으로 실린 '놀이'에 대한 여러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놀이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다른 나라에도 있는 우리와 비슷한 놀이엔 뭐가 있는지 알아도 보고요,

소꿉놀이, 버들피리 불기, 땅빼앗기 놀이, 오징어 놀이를 실제 어떻게 하고 놀았는지 어른들의 이야기도 듣고요.

(도시에서 자란 저 조차도, 

여기에 있는 놀이 몇가지는 잘 모르겠어요.ㅠㅠ해본 적이 없어서요;;)





전통놀이라는 '오래된/흘러간/멀어진' 것들 속에 

우리가 아는 많은 놀이들이 더 흘러가 버리지 않게...

아이와 함께 놀이터나 학교 운동장에 나가 함께 어울려 보면 어떨까요.

때마춰 놀러와 있던 낯선 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게 도우면 더 좋겠어요.


달리고 구르고 여러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웃고 울고 미워했다가 화해했다가....하면서 아이들은 자라나겠죠.

가상의 공간 속 캐릭터를 키우면서 노는 시간보다 

훨씬 더 많이 성장하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함께 놀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네요.

o****2 2015.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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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주니어) 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다산주니어) 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내용보기
다산주니어의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3번째 이야기 <전통놀이 이야기>랍니다. 요즘은 인성도 경쟁력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이의 인성에 관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책 한권 읽는다고 인성이 한번에 달라지기는 어렵지만 꾸준히 좋은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은 우리의 전통 놀이를 바탕으로
"(다산주니어) 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내용보기




다산주니어의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3번째 이야기 <전통놀이 이야기>랍니다.
요즘은 인성도 경쟁력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이의 인성에 관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책 한권 읽는다고 인성이 한번에 달라지기는 어렵지만 꾸준히 좋은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은 우리의 전통 놀이를 바탕으로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읽다보면 우리의 전통 놀이까지 더불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거에요.




총 6개의 단편 동화가 담겨 있어서 하나 하나 따로따로 읽을 수 있어요.
우리의 전통 놀이는 아이들과의 관계 속에 등장하는 소품처럼 그려지는데요.
그 소품이 때로는 진한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여기에 소개된 전통 놀이는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놀이가 대부분인데 우리의 전통 놀이가 원래 그런 거 아니겠어요?
요즘 아이들은 손안에 든 핸드폰과 집에서 컴퓨터로 혼자 노는 경우가 많아 그 문제점도 큰데요.
그래서 전통 놀이의 장점이 더 크게 부각되는 듯 느껴지네요.
무엇보다 이런 놀이를 할 시간과 함께 할 친구들이 없다는 것이 요즘 아이들의 현실이겠지요.
그래서 여기에 담겨 있는 동화들이 더 애틋하게 다가옵니다.




네 살때 다리를 크게 다치고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다리를 절게 된 정훈이는 친구들과 노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많아요.
구슬치기를 해도 늘 다 잃기 일쑤고 제기차기를 하면 늘 술래를 해야 하지요.
정훈이는 불편한 자신을 배려해주지 않는 친구들이 서운하지만 그 아이들과 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어요.
어느 날 맘에 드는 돌멩이를 하나 주웠는데 정훈이는 그 돌멩이로 자신만의 제기를 만들어 열심히 연습했답니다.
이제 제기차기에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의 실력자가 되자 상진이는 그런 정훈이가 못마땅했지요.
그래서 정훈이가 너무나 아끼는 그 제기를 훔치게 됩니다.
그 이후 정훈이는 아이들과 놀려고 하지도 않고 결국 전학까지 가게 됩니다.
다행이 상진이가 정훈이가 전학가기 전 진심으로 사과를 하게 되고 정훈이는 편안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게 되지요.
누구나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합니다. 그 잘못과 실수를 되돌릴 수 는 없지만 그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할 줄 알아야 겠지요?
상진이가 마지막까지 정훈이에게 사과를 하지 않았다면 상진이도 오래도록 그 미안한 마음에 늘 불편했을 거에요.
그리고 정훈이도 비록 가슴이 많이 아팠겠지만 사과를 받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용서하고 떠날 수 있었을 거구요.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면 그 사과를 또 너그러이 받아줄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였어요.





이 이야기는 코끝이 찡한 동화에요.
하지만 희망이 있어 행복한 동화이기도 합니다.
이 동화의 인성 포인트는 누군가 힘들어 할 때 손을 내밀어 보고, 위로와 희망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껴보는 거에요.





볼품도 없고 여기저기 찢겨진 방패연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었어요.
참새 한마리가 나무에 앉았다가 그 연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 방패연이 말을 하네요.
자신이 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요.
참새가 보기에 그 방패연은 왼쪽 귀퉁이가 심하게 찢겨 도저히 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방패연은 자신은 꼭 날아야 한다며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았어요.
자신이 왜 날아야 하는지 참새에게 들려주기 위해서요.
방패연에는 여자의 사진이 붙어있고, 비뚤비뚤한 글씨도 적혀 있었어요.
그 연의 주인은 바로 6살 남자 아이 해등이에요. 해등이는 엄마, 아빠가 이혼한 후 할머니 다섯 사람만 사는 작은 마을로 오게 됩니다.
해등이 할머니는 눈도 나쁘고 귀도 잘 안들려 해등이와 놀아주기도 힘들었죠.
해등이는 자신을 이곳에 놓고 간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언제나 그리움이 컸어요.
 엄마가 생각날 때마다 산 위에 올라 엄마~~ 하고 부르면 메아리만 답해 줄 뿐이죠.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마을의 장승할아버지는 해등이의 그런 마음을 알아주신다는 거에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해등이에게 연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연에 해등이의 마음을 담아 날려보내면  해등이의 엄마에게 날아가 해등이의 마음을 전해줄 거라고 합니다.
온몸이 찢겨도 날아가야 할 이유가 이 방패연에게 있었고, 그 이야기를 듣고 참새는 아무말도 없이 방패연이 날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방패연은 바람을 타고 날아가 엄마에게 해등이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꼭 그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6편의 동화가 끝이 나면 부록으로 전통 놀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부록이 저는 참 마음에 드네요.
우리의 놀이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아이들의 어떤 놀이를 하면서 자랐는지, 이런 놀이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사실 이런 전통 놀이를 저는 다 하면서 자랐기에 특별한 것을 몰랐지만 요즘 아이들의 놀이 문화를 보면서 우리의 전통 놀이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유익했는지를 알겠더라구요.
전통 놀이가 붐처럼 일어나 아이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놀이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전통 놀이도 몇가지 소개되어 있어요.
태국의 코코넛 신발 놀이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역시 전통 놀이는 자연에서 얻은 것들로 만든 것이 많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전통 놀이와 인성을 연결하여 동화를 만든 점은 꽤 흥미로웠어요.
사실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은 본질적으로 참 순수하지요.
놀이라는 것은 아이들을 가장 아이들답게 할 수 있는 것인데 그 놀이라는 것이 많이 사라져 정말 아쉬움이 커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더불어 놀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면 그 안에서 배려하고 양보하고 협동하면서 마음의 그릇이 큰 아이들로 자라지 않을까 싶어요.
r****7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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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3, 전통놀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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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성교육이 매우 강조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이 오직 성적으로만 평가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게다가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은 워낙 경쟁구도를 유발하다 보니, 요즘 아이들은 개인적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제대로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니, 배운다 하더라도 벌써 일찍이 그것은 교과서 속의 이야기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안타까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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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성교육이 매우 강조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이 오직 성적으로만 평가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게다가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은 워낙 경쟁구도를 유발하다 보니, 요즘 아이들은 개인적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제대로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니, 배운다 하더라도 벌써 일찍이 그것은 교과서 속의 이야기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의 인성을 위해서는 우리 어른들이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요.

  학교에서도 인성교육이 강조되고 그러한 흐름을 타서 이러한 인성동화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억지로 교훈적인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동화를 통해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어 꽤 괜찮게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 수준에선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 제가 함께 읽어주며 보았는데요. 팽이치기, 공기놀이, 돌제기, 연날리기, 풍물놀이와 강강술래,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있어 아이의 흥미를 더욱 끈 거 같습니다.

  목차마다 인성 포인트에 대해 적어둔 부분도 전 부모로서 좋았던 거 같아요. 그 부분을 유의해서 아이의 반응을 유도할 수 있었거든요.

 

 

 

  사실 아이들 관심사에 놀이만한 것이 없지요. 게다가 놀이는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과 규칙을 배울 수 있는 작은 사회라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신체적인 놀이는 에너지를 발산해 몸까지 더 튼튼하게 할 수 있어 더욱 아이들에게 좋은 거 같아요. 안타깝게도 요즘은 놀이터를 나가도 놀만한 친구가 없고, 함께 모여 놀 때도 게임 등을 한다고 하죠. 해가 저물도록 신나게 밖에서 뛰어놀 수 있었던 과거가 그립네요. 요즘은 게다가 밤늦까지 놀기엔 위험하기까지 하니. ㅠㅠ

  놀이를 통해 신체를 튼튼하게 하고, 또 놀이를 통해 친구를 만들고, 놀이로 인성까지 기를 수 있다는 사실! 놀이는 결코 무의미한 활동이 아닌, 아이들에게 있어선 최고의 생산적인 활동이지요.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 놀이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건 어떨까요? 공부 잘 하는 사람보다, 스펙 좋은 사람보다 인성과 성품이 좋은 사람이 더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을 통해 더욱 놀이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아이와 인성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로 1권은 옛집, 2권은 우리 명절, 그리고 3권은 이 전통놀이 이야기인데요. 1권, 2권도 함께 읽으면서 우리 전통문화도 알아보고,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마음을 길러보고 싶네요~ 요즘 가장 필요한 덕목은 바로 배려와 공감이니까요! ​

 

 

 

k*****u 201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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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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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인성교육을 강조하다보니 출판계에서도 인성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 내가 좋아하는 전통놀이를 소개하고 그 전통 놀이라를 통하여 어떻게 인성을 기를 수 있는지를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여러 인성요소들 중에서 인성 포인트를 두고 그 포인트에 맞추어 전통 놀이와 연결 시켰다. 책의 시작 전에 이 책의 인성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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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인성교육을 강조하다보니 출판계에서도 인성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

내가 좋아하는 전통놀이를 소개하고 그 전통 놀이라를 통하여 어떻게 인성을 기를 수 있는지를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여러 인성요소들 중에서 인성 포인트를 두고 그 포인트에 맞추어 전통 놀이와 연결 시켰다.

책의 시작 전에 이 책의 인성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그에 맞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어린 시절에 갖고 놀던 전통 놀이들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져 있다. 그리고 그 놀이 속에서 서로의 우정, 욕심을 내려놓기, 자신을 믿기 등의 인성 요소들을 키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의 말미에 있는 전통놀이 이야기 속에서 놀이의 역사와 의미 그리고 우리나라와 세계 전통놀이를 소개하여 이야기 속의 놀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어릴적에 할아버지가 사다주셨던 효행 동화전집이 생각났다. 효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돌아볼 수 있었던 추억의 책..

이 책을 통해서도 우리가 어른과 아이의 세대간을 이해하고 또 놀이를 통한 인성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하는 책이었다.

최근 인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방침에 따라 인성학원까지 나왔다는 말이 있어서 참 슬펐다..인성은 학원에서 가르친다고 되는 것이 아닌데 말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그 복잡한 것을 어찌 학원에서 키워준단 말인가..ㅠㅠ

이런 책들을 읽고 직접 전통 놀이를 직접 해 보면서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고 나누는 것을 익힐 수 있었으면 좋겠다.

 

e******6 201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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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이 절로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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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3신바람이 절로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처음 제목만 접했을땐 우리나라의 전통 놀이문화에 관련된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이들의 인성을 위한 동화더라구요~ +_+예전 동네만 나가도 아이들이 많았고 고무줄이다 땅따먹기다 하면서 참 아이들과 많이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놀이터에 나와서 놀 시간조차도 사실 없거니와 설사 놀이터에
"신바람이 절로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3
신바람이 절로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처음 제목만 접했을땐 우리나라의 전통 놀이문화에 관련된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이들의 인성을 위한 동화더라구요~ +_+
예전 동네만 나가도 아이들이 많았고 고무줄이다 땅따먹기다 하면서

참 아이들과 많이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놀이터에 나와서 놀 시간조차도 사실 없거니와

설사 놀이터에 나간다고해도 노는 방법이나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방법을 잘 모르는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았습니다.


바로 신바람이 절로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는
우리 나라의 전통 놀이를 소개하며 그 놀이속에서 아이들은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법, 스스로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보는 법,

질투와 복수하는 법보다 사과하는 법, 희망을 품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법
사람도 악기도 함께 어우러지는 법,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진솔한 마음을 갖는 법 등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어른인 저조차도 생소한 놀이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또 우리나라와는 비슷한 다른나라의 놀이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구요.

이러한 전통놀이라는게 단순히 흘러간 구시대적 산물이 아닌

서로간에 어떻게 어울리며 서로 융화될 수 있었는지에대한

하나의 방법이었던것 같구요, 그 안에서의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인성도 있었다는 사실까지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늘 공부만 강조해온 저로써도 놀이속에서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많은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p*******3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