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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이
"하나님 아이 " 내용보기
이 책을 오래전부터 사려고 망설이다가 카트에 넣어 놓았다. 한참후 구매한 뒤 집 책장에 오랫동안 꽂아두었다. 그러다가 아들이 속을 썩여 어떻게할지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이 보였다. 망설임 없이 읽었다. 역시나 읽으면서 또 깨달았다. 내 욕심이 문제라는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키울려는 욕심.. 하나님 아이로 키워야하는걸 내 욕심으로 키
"하나님 아이 " 내용보기
이 책을 오래전부터 사려고 망설이다가 카트에 넣어 놓았다. 한참후 구매한 뒤 집 책장에 오랫동안 꽂아두었다. 그러다가 아들이 속을 썩여 어떻게할지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이 보였다. 망설임 없이 읽었다. 역시나 읽으면서 또 깨달았다. 내 욕심이 문제라는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키울려는 욕심.. 하나님 아이로 키워야하는걸 내 욕심으로 키울려니 힘들다는 것을... 또 다짐해본다. 하나님 말씀으로 하느님 아이로 키우겠다고.







e*******2 2019.02.1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진정 하나님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진정 하나님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내용보기
다 읽고난 지금 참 위로가 되고 감사하다... 무엇보다 네 자녀이기에...저자의 이야기들이 내겐 참 위로가 되었다 기본 시편 127편의 말씀으로 자녀양육의 원리를 이야기 한다 나도 평소에 127편 구절들이 서로 연결이 안되어 항상 갸우뚱 하며 읽곤 했는데 저자의 해석(?)으로 아하 무릎을 탁 치며 깨달음이 왔다 이런 뜻이였구나 싶은 책이였다^^거의 모든 내용이 참 좋았지만 가장 인
"진정 하나님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내용보기
다 읽고난 지금 참 위로가 되고
감사하다... 무엇보다 네 자녀이기에...
저자의 이야기들이 내겐 참 위로가 되었다

기본 시편 127편의 말씀으로
자녀양육의 원리를 이야기 한다
나도 평소에 127편 구절들이 서로 연결이 안되어 항상 갸우뚱 하며 읽곤 했는데
저자의 해석(?)으로 아하 무릎을 탁 치며 깨달음이 왔다
이런 뜻이였구나 싶은 책이였다^^






거의 모든 내용이 참 좋았지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자녀는 선물이라는 것...
그저 받아서 기뻐하고 풀어보기만 하면 되는 선물 말이다
내가 잘해서도 아니고 그저 나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한 선물이라는 것
내가 참 많은 선물을 받은 자이구나 다시 느끼며 감사했다
또한 영적 군사라는 것 화살통에 화살이 많을 수록 수치를 당치 않으리라는 말씀 처럼
결국 자녀들을 아주 날카롭게 잘 다듬어진 화살로 잘 양육하여 이 세상 가운데로 쏘아 보내야 한다는 것

그 과정이 바로 양육이며 결국 쏘아 보내기 위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육아 양육의 목표를
천하 만민에게 복이 되는 사람이라고 정했다는데
나도 좀 따라 해야겠다 뭐든 목표가 있어야 하는 법
나도 네 자녀 모두 천하 만민에게 복이 되는 이로 키우도록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수고하여야 겠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것도
결국 이 험난하고 위험이 많은 세상에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하며 맡기고 나아갈때 부모의 걱정 근심을 내려 놓게 하시고 꿀 잠 잘수 있는 평안한을 주신다는 것이다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맡김으로 자녀의 모든 문제를 내려 놓아야 함을 다시 깨달았다
더욱 축복의 기도로 자녀를 복주시는 하나님께 기대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한줄 평은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기 위한 저자의 노하우를 시편 127편을 묵상한 내용으로 상세히 설명한 책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일독을 권합니다

<책읽으며 기록한 것>

우리의 아이들을 사랑하신다
우리가 우리 자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크게 더 깊게 더 많이 사랑하신다 우리의 자녀이기 전에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소중한 존재들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안고 우리에게 왔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 그분의 아이로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 그 방법은 하나님이 우리 자녀에 대해 가장 잘 아신다는 믿음이 있을 때 찾을 수 있다

시편 127편의 구조
1. 집과 성은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2. 자녀는 선물, 상, 군사다
3. 우리 자녀들은 승리한다

자녀는 선물이다 선물은 그냥 받으면 된다 감사하게 받아서 가슴에 안아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을 풀고 기뻐하면 된다

1-2세: 안으로 들어간다
3-5세: 앞에서 끌어준다
6-12세: 옆에서 함께 한다
13-19세: 뒤에서 따라간다
20세 이후 : 멀리서 지지한다

부모가 자신의 의견을 신뢰하고 존중할때 아이들은 인정받는다고 여긴다 그러나 많은 부모가 잘못 행한다
십대 이전에는 자녀에게 끌려 다니다가 청소년기에 오히려 자녀를 끌고 가려고 한다 그로 인해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깨어진다는 사실을 모른 채

"내 자녀가 나의 말 때문에 상처받는 일은 없게 하라"

엄마의 말은 힘이 있다 칭찬과 격려로 자녀를 축복하는 말을 자주 하라 그렇게 자녀를 살려라 오늘부터 아이들을 부지런히 살펴서 격려와 칭찬의 말거리를 찾으라 하루에 한번 이상 격려와 칭찬으로 자녀를 축복하라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기다려주는 부모가 필요하다
기다림은 존재 자체에 대한 존중과 신뢰에서 나온다

이처럼 가족이 함께 놀고 먹고 또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일은 즐거운 추억으로 쌓인다 그렇게 공유된 추억은 강한 유대감을 낳는다 가족끼리 강한 유대감은 집안에 충만한 사랑이 늘 흐르게 한다 아이들은 가족관계에서 누리는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이긴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이기는 자녀는 부모에게 늘 상급이 된다 이 상급을 끝까지 누리는 부모는 복되다

아이들은 자신이 부모에게 인정받고 자랄 때 형제를 도울 힘이 생긴다 부모에게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인정받을 때, 형제 간에 양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난다

-> 형제간 비교하지 않기 절대로!!! 서로 돕는 것을 높여주고 인정해주기!!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하며 말씀으로 자녀를 키우면서 불안을 떨쳐 냈다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 할 내용
1. 하나님은 유일하시다
2. 그 하나님을 사랑하라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부모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는 지혜를 구하는 부모에게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그런 부모는 단잠을 잔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기 때문이다
o***e 2017.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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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님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저도 하나님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내용보기
종이 책으로 읽었는데 넘 좋아서 전자책도 구매했어요 애들 키우느라 책조차 읽을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어폰으로 귀에 꽂고 집안일 하면서 듣고 많이 반성했어요그런 마음이 둔해질 때면 다시 들어요 애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구나 라는 생각이 들 때면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저자의 말을 다시 새기면 하나님께서 얘들을 내게 보내주셨지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습니다 저
"저도 하나님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내용보기
종이 책으로 읽었는데 넘 좋아서 전자책도 구매했어요 애들 키우느라 책조차 읽을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어폰으로 귀에 꽂고 집안일 하면서 듣고 많이 반성했어요
그런 마음이 둔해질 때면 다시 들어요 애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구나 라는 생각이 들 때면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저자의 말을 다시 새기면 하나님께서 얘들을 내게 보내주셨지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습니다
저도 제게 선물로 보내주신 아이들을 꼭 하나님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k*****0 202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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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이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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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사랑과 기도와 말씀으로 키운... 책이에요. 책 읽으면서, 너무 부족한 엄마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동시에 나도 이렇게 키우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말씀을 가르칠 때도, 고민하면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한 모습들이 기억에 남고요. 세 아이가 다 아름답게 커 간 간증들을 들으면 정말 좋아요. 막내 아이가 권사님이 주신 껌을 형과 누나와 나눠먹으려고...세 조각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 내용보기

세 아이를 사랑과 기도와 말씀으로 키운... 책이에요.

책 읽으면서, 너무 부족한 엄마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동시에 나도 이렇게 키우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말씀을 가르칠 때도, 고민하면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한 모습들이 기억에 남고요.

세 아이가 다 아름답게 커 간 간증들을 들으면 정말 좋아요.

막내 아이가 권사님이 주신 껌을 형과 누나와 나눠먹으려고...세 조각으로 나눠서

예배 시간동안 기다렸다는 이야기도 참... ㅜㅜ

요즘 싸우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생각하면서 기도해야지 라고 결심하게 만든 책이었답니다.

가족끼리, 가족 놀이 시간을 정해서 함께 논 이야기도 좋고.

아이들마다 개인 데이트 시간을 자주 보냈다는 이야기도 좋아요.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1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