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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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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내 관상은 어떨까라는 책이었다. 사실 관상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어떻게 관상이 이루어졌는지 풀어보고 알아보는 것이 궁금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정보를 제대로 몰라 답답했던 것이 현실인데 이번에 본 이 책이 그런 궁금증을 많이 해소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어려운 관상용어들을 쉽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하고 있었고, 많은 사람들의 얼굴을 살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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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내 관상은 어떨까라는 책이었다. 사실 관상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어떻게 관상이 이루어졌는지 풀어보고 알아보는 것이 궁금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정보를 제대로 몰라 답답했던 것이 현실인데 이번에 본 이 책이 그런 궁금증을 많이 해소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어려운 관상용어들을 쉽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하고 있었고, 많은 사람들의 얼굴을 살펴보는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일러스트를 삽입했다. 그래서 보다 확실한 이해가 되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관상이 운명을 만들고, 운명이 관상을 바꾼다고 하면서 관상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런 관상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기 위해 책을 읽어 나갔다.


사실 자신의 운을 개선하도록 요구되는 것이 관상이다. 자신의 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상이 어떤 것인지 알면 관상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 관상이 좋은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운이 따르고 사람도 많이 몰린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관상은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조건일 수 있다.

저자는 오관의 형태와 운명을 통해 좋은 눈썹, 코, 눈, 입, 귀에 대해 자세한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고 있었다. 확실히 좋은 관상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추고 좀 남달라 보였다.

그리고 안면부위의 주요 관상 판단법도 좋은 내용이 많았다. 이마의 형태와 운명, 광대뼈의 형태와 운명, 턱의 형태와 운명 등을 통해 해당 부위과 운명을 연관시켜 이야기 하는 것도 매우 흥미롭고 특색이 있어서 좋았다. 사실 모든 사람들의 관상이 다르기에 운명도 다를 수 밖에 없고 이를 연관 짓는 것도 재미있는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관상을 인생과 어떻게 잘 연관시키느냐 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관상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이런 관상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도 많이 알려주도록 해야겠다. 그래서 좋은 관상 구별하는 법을 확실하게 터득하도록 해주도록 해야겠다.

g****0 2015.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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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놓은 관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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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날 때 첫인상은 어떻게든 판단하게 된다. 나도 사람의 얼굴 생김이 잘 생기고 못 생긴 것을 판단한다기 보다는, 그 사람의 인상이 좋은가 나쁜가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격에 대해 미리 판단하게 되는 듯 하다. 이왕이면 좋은 인상의 사람에게 더 좋은 태도를 가지게 되고, 나쁜 인상의 사람과는 가능하면 멀리하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 나쁜 인상의 사람과 함께 하게 되면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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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날 때 첫인상은 어떻게든 판단하게 된다. 나도 사람의 얼굴 생김이 잘 생기고 못 생긴 것을 판단한다기 보다는, 그 사람의 인상이 좋은가 나쁜가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격에 대해 미리 판단하게 되는 듯 하다. 이왕이면 좋은 인상의 사람에게 더 좋은 태도를 가지게 되고, 나쁜 인상의 사람과는 가능하면 멀리하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 나쁜 인상의 사람과 함께 하게 되면 그 사람의 나쁜 기운이 나에게까지 올 것 같아서 이왕이면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과 같이 있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다. 그런데 과연 나의 관상은 어떤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물론 관상이라는 것이 세월이 흐르면서 바뀐다고는 하지만, 처음 가지고 있는 얼굴과 완전히 달라지지는 않는 것이 또 얼굴이니 말이다. 나는 좋은 운명을 타고 난 것인지, 또 앞으로 잘 살 수 있을 것인지 좀 궁금하기도 하던 차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관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간단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최대한 그림을 많이 넣어놓았다. 글로만 설명하고 있는 관상책도 한 두권 읽어보았는데, 비전문가이다보니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좋은 관상과 나쁜 관상에 대한 일러스트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전체적인 얼굴 형상부터 눈,코,입 등 얼굴 구석구석 특징에 대해서 설명을 곁들여놓았다. 물론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그냥 적당히 넘어가면 된다.

 

이 책을 통해서 내 관상을 곰곰히 들여다보니, 전체적으로 나쁜 관상은 아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과 일반적으로 만나면 인상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아마 관상이라는 것이 사람들의 무의식적으로 작용을 하는 듯하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관상의 특징을 보니 미인, 미남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보통 좋은 관상이다. 그러나 서구형 미인보다는 동양형 미인들의 관상이 좀 더 좋다는 특징이 더 많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피부가 별로 좋은 편이 아니라 그리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관상에서 피부 상태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었다. 그 사람의 건강 상태나 기타 운명들을 판단하는데 깨끗한 피부가 가장 좋은 피부라고 한다. 이런 문구들을 읽으면서 앞으로 피부 관리에도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관상이 100% 맞는 것도 아니고, 또 운명이라는 것이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 변하는 것이다보니 여기에 나온 말들을 모두 깊게 빠져들어가면서 믿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을 판단하는데 어느정도 참고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본인의 관상도 좋은 쪽으로 개선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다보면 저절로 좋은 일들도 많이 생길터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좋은 운명을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k******8 2015.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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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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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는 왠만큼 공부했고 관상공부로 넘어간다.관상책 몇권 안읽었지만 비슷한것 같다.풍수는 내용도 다양하고 다루는 주제도 광범위하지만 관상은 얼굴과 몸에 한정되니눈코입등등으로 조금씩만 다를뿐 다 비슷한 내용이다.그래도 이책엔 색다른 내용이 많다.♡○☆여름철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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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는 왠만큼 공부했고 관상공부로 넘어간다.


관상책 몇권 안읽었지만 비슷한것 같다.


풍수는 내용도 다양하고 다루는 주제도 광범위하지만 관상은 얼굴과 몸에 한정되니


눈코입등등으로 조금씩만 다를뿐 다 비슷한 내용이다.


그래도 이책엔 색다른 내용이 많다.♡○☆


여름철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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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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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이들과 전쟁을 하는 매일매일을 보내면서 내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손꼽을 정도인 것 같다. 물론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이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직장을 다니더라도 기본적인 화장만을 하고, 남에게 흠잡히지 않을 정도 면 된다는 생각으로 내 얼굴을 대했던 것 같다. 하지만 불혹의 나이를 넘기면서 흔들림이 없다는 의미의 나이임에도 또 자신의 얼굴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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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이들과 전쟁을 하는 매일매일을 보내면서 내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손꼽을 정도인 것 같다.

물론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이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직장을 다니더라도 기본적인 화장만을 하고, 남에게 흠잡히지 않을 정도 면 된다는 생각으로 내 얼굴을 대했던 것 같다.

하지만 불혹의 나이를 넘기면서 흔들림이 없다는 의미의 나이임에도 또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듣게 되기에 나의 얼굴이 다른이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질까 한 순간 궁금하기도 하고, 관상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도 되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누구나 읽기 쉽게 된 관상에 관한 책이라는 것이다.

몇 해전엔가 우리 영화의 동명 제목으로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관상>에서처럼 자신의 얼굴에 자신의 운명이 그대로 나타난다는 것이 바로 관상일 것이다.

그러나 태어난 것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면서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성격을 형성하는가? 혹은 어떤 환경에서 자라나는가 하는 것도 분명 관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처음 관상이라는 것을 접한 나와 같은 문외한의 경우도 잘 도식화 되어 있는 이미지들을 통해 얼굴의 형태나 이마의 모양, 인중의 모양등에 따라 어떤 형질을 가진 사람인가를 대략은 구분하여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책의 본론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관상에 대한 세부적인 부분들을 하나하나 읽어가며 내 얼굴을 찬찬히 뜯어가며 읽는 재미도 솔솔하지만 무엇보다 책의 앞 부분에 관상에 대해 간략하게 네가지로 요약해 둔 핵심적인 내용을 볼 수 있다. 그것을 읽은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의미는 충분하다고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 내용은 얼굴의 부분 부분을 떼어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얼굴의 모습으로 관상학적으로 좋은 얼굴을 갖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립스틱을 바를 때는 입꼬리를 올려 그리는 것이 좋다는 것과 기미와 주근깨등의 잡티는 운을 저하시킬 수 있는 것, 그리고 주름도 관리를 해서 관상학적으로 좋은 얼굴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 등의 내용이다.

이것은 듣고 보면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관상을 갖게 된다는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관상이란 타고 나는 것이겠지만 결국 자신의 운명인 관상도 노력으로 좋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c******6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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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조선뉴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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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유전자로 인해 어느 정도 생김새는 타고나고 살아온 환경도 다른 사람들. 하지만 누가 그랬던가. 40대부터는 자기 얼굴은 자신이 책임져야 된다고.. 전부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관상에 관한 이야기나 책을 보면 어느 정도는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길을 걷거나 어느 장소에서든 가끔 사람들을 보면 옷을 잘 입고 비싼 물건을 들어서가 아니라 정말 고상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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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유전자로 인해 어느 정도 생김새는 타고나고 살아온 환경도 다른 사람들.

하지만 누가 그랬던가.

40대부터는 자기 얼굴은 자신이 책임져야 된다고..

전부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관상에 관한 이야기나 책을 보면 어느 정도는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길을 걷거나 어느 장소에서든 가끔 사람들을 보면 옷을 잘 입고 비싼 물건을 들어서가 아니라 정말 고상하거나 호감형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고생 많이 한 것처럼 보이는 얼굴이나 비호감형도 있다.

누구나 살면서 호감 가는 얼굴이 되고 싶지 비호감의 얼굴은 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나 또한 나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내 관상은 어떨까?』는 얼굴, 이마, 눈, 코, 입, 귀 등등 형태에 따른 관상의 내용이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게 자세하게 담겨있다.

그리고 얼굴 부분 부분의 빛을 보고 어떤 기운이 있는지, 주름과 점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어 자식복, 성공운 등등도 알 수 있다고 한다. ​

그중 아무래도 내 얼굴과 관련된 내용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는데 정말 맞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다. ​

생긴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노력으로 좋은 관상​으로 바꿀 수 있고 관상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의 관상을 알 수 있어

그에 맞게 행동할 수 있어 처세술에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관상은 내면도 굉장히 중요하다.

마음속 표현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고 그것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얼굴은 그렇게 ​변하게 되기 때문이다.

관상은 운명을 만들고,

운명은 관상을 만든다.

<책 뒤표지>​

앞으로도 책을 잘 활용해서 나의 운명과 가족의 운명을 좋게 만들 수 있는 좋은 관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좋다고 하는 것을 믿어서 나쁠 건 없으니까^^

 

9****6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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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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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에 관심이 많지만, 쉽게 잘 사람을 파악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는데이 책에서는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쓴 책이라서 더 관심이 갔다. 내가 이 책을 보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대인관계에서 사람을 더 빨리 파악하고 싶고 무엇보다 예전부터 관상에 관심이 가 있어서 꼭 보고 싶었다.여기에서는 인성은 하늘로부터 받은 것, 즉 조상들로부터 전해진 것으로 일생을 함께 한다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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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에 관심이 많지만쉽게 잘 사람을 파악 할 수 있을까걱정이 앞섰는데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쓴 책이라서 더 관심이 갔다.

 

내가 이 책을 보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대인관계에서 사람을 더 빨리 파악하고 싶고 

무엇보다 예전부터 관상에 관심이 가 있어서 꼭 보고 싶었다.

여기에서는 인성은 하늘로부터 받은 것즉 조상들로부터 전해진 것으로 일생을 함께 한다고 나와 있다

생각은 그대로 얼굴 표정과 연결되어 생각하는 대로 스스로의 인상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어렸을 때 아는 사람 중에 젊을때 정말 울락불락 하고 날카롭고 

성질 잘 나게 생긴 사람이 시간이 흘러 부드럽게 변한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 상이 나쁘다고 해서 쭉 나쁜 게 아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 있고 안 좋은 부분을 화장이나 의학기술로 보완 해주면 상이 변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의학적 외모와 관상학적 외모는 다르다의학적 외모는 예쁘고 V라인이며 인형같이 생긴 외모라면

관상학적 외모는 얼굴에 살집이 있어야 하며 눈동자의 흑과 백이 진해야하고 코는 버섯모양처럼 두툼해야 복 있는 얼굴이라 할 수 있다

의학적 기술 보다 내가 생각하기에 마음을 예쁘게 쓴다면 인상이 좋게 변할 것이다.

 

관상은 그 사람의 인성뿐만 아니라 체질성격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곳에서 관상에 활용도가 많아지고 있다.

대기업에 모 기업에서는 면접을 볼 때 함께 관상가를 두고 면접을 볼 정도로 인성을 중요시 했고 어떤 한 프로그램에서 어떤 관상가께서 나오셔서 관상은 한 달 동안 그 사람이 어떻게 입고 생활하는지 옆에서 봐야 정확하게 그 사람에 대해 나온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이 책을 다 보고 난 후에는 정말 관상이라는 게 복잡하고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하고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도 달라진다.

읽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사람을 만날 때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관상에 관심이 많거나 대인관계에서 상대를 빨리 파악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가볍게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y*****2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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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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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삼성그룹을 한단계 도약시킨 인물은 이건희 회장이지만 창업을 통해 세계적인 그룹으로 기틀을 마련한 이는 창업주 고 이병철회장이다. 이병철 회장은 특히 인재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하고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공을 들였는데 바로 관상가를 옆에 두고 후보자들의 인상을 살펴 이 사람이 삼성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지, 기업에 해를 끼칠 기운을 지닌 인물은 아닌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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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삼성그룹을 한단계 도약시킨 인물은 이건희 회장이지만 창업을 통해 세계적인 그룹으로 기틀을 마련한 이는 창업주 고 이병철회장이다. 이병철 회장은 특히 인재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하고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공을 들였는데 바로 관상가를 옆에 두고 후보자들의 인상을 살펴 이 사람이 삼성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지, 기업에 해를 끼칠 기운을 지닌 인물은 아닌지 판단했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미신에 불과한 관상을 인재 채용때 활용하는데 대해 실소를 금치 못할지 모르지만 점성술과 관상학의 연원을 살펴보면 마냥 경원시할 분야는 결코 아니다.

 

특히 마흔을 넘은 이들은 자신의 용모에 대해 책임지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자신이 살아온 세월동안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왔고 사회생활을 했는지가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이란다.

특이한 점은 흔히 사주나 손금 등은 동양에서 발원한 분야라고 하지만 관상의 경우 유럽, 미국 등 서구세계에서도 상당한 관심사를 불러 일으켰고 또 축적된 연구 결과도 있다는 점이다. 다소 차이는 있다. 동양은 길흉화복과 운명, 자손의 흥망등에 초점을 맞춘 운명학에 가깝다면 서양의 관상학은 사람의 성격이나 기질, 재능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내 관상은 어떨까?>은 이처럼 관상에 대해 오랜 기간 축적된 결과물을 바탕으로 풀어낸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자신의 길흉화복을 짐작하고 나와 연관을 맺고 있는 상대방이 어떤 인물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관상은 그 당사자의 인생을 종합하여 보여주는 하나의 거울이라고 저자는 밝힌다. 인상과 용모는 그 사람의 현재는 물론 조상으로 부터 어떤 점을 이어받았는지는 물론 장래가 어떻게 될지 추리할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 꽃이 자신의 모든 것을 꽃봉우리를 통해 나타내듯 인간도 자신이 살아온 삶의 형태가 좋던 나쁘던 얼굴에 품격으로 뿜어져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관상의 중요성은 사주나 점성술과 또다른 장점과 차별화를 보이는 것이 아닐까 

 

관상을 보려면 얼굴의 형태를 살펴야 하고, 요철을 봐야 하며 눈썹, 코끝, 인중에서 턱까지의 삼정을 눈여겨 봐야 초중말년의 운을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 유년법과 오관을 살피고 오관 이외의 광대뼈, , 인중 등의 부위도 살펴야 하며 머리카락 치아, 주름등도 눈여겨 봐야 한다는 7가지 원칙을 저자는 얘기한다. 이 원칙을 토대로 수없이 많은 이들의 용모와 인상을 보면서 경험을 쌓는 것이 올바른 관상보기의 첩경이라고 한다.

 

이 책은 관상을 설명하면서 얼굴 형태를 자세하게 삽화로 묘사하고 파악하는 포인트를 잡아줌으로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데 충실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본 내 관상은 감정기복이 심한 편으로 나타나는데 좀 더 반복해 읽고 공부하다 보면 내 장래에 대한 통계에 기반(관상)한 결과도 파악이 가능할 듯 싶다. 그리고 두 딸아이의 장래 배필을 살피는데도 활용한다면 두고두고 보물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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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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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관상학 <내 관상은 어떨까?>는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관상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사람을 만나게 되면 얼굴을 보게 되는데, 사람마다 호감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꺼려지는 비호감을 주기도 합니다. 아침 저녁 또 수시로 거울을 보게 되는 내 얼굴을 보며서 나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내가 성공을 할까? 내 자식은 어떨까? 나의 노후는 어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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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관상학 <내 관상은 어떨까?>는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관상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사람을 만나게 되면 얼굴을 보게 되는데, 사람마다 호감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꺼려지는 비호감을 주기도 합니다. 아침 저녁 또 수시로 거울을 보게 되는 내 얼굴을 보며서 나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내가 성공을 할까? 내 자식은 어떨까? 나의 노후는 어떨까? 뭐 살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장애가 혹시 내 얼굴의 점 때문일까? 아니면 눈썹, 코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상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설명만으로는 초보자에게는 참 어렵게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용어도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런데 <내 관상은 어떨까?>는 이런 초보자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알기 쉬운 일러스트로 쉽게 알려줍니다. 눈썹모양, 코, 귀모양 그리고 점의 위치도 쉽게 알려줍니다.

관상이 궁금한 분이라면 <내 관상은 어떨까?>를 보면 아하!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거울을 자꾸만 보게 되더라구요. 내 얼굴은 어떤 매력을 담고 있을지 말이지요.

누구나 원하는 좋은 인상은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윤기가 흐르는 매력있는 얼굴이며, 또다른 하나는 자신의 얼굴보다 못생겼다고 생각해 자신을 상대적으로 안심시켜주는 얼굴입니다. 인기가 없는 얼굴은 이목구비가 잘 갖추어진 생김새여도 입을 열면 지성이 부족하거나 매너가 나쁘거나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고압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운세를 떨어뜨릴 것입니다.

사람마다 주름이 있는데 세로주름이 많은 얼굴은 나쁜 거지만, 가로주름은 좋은 얼굴이고 복이 있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미간의 생기는 주름은 인상을 쓸 때 생기는 경우인 것을 보면 어쩜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이 운명만을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얼굴의 각 부위의 모습에 따라 이상 건강에 대한 신호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메이크업을 통해 운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또한 알려줍니다. 여자라면 메이크업을 통해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안한다면 좀더 운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내 관상은 어떨까?>를읽으면서 운을 좋게 하는 방법 중에 의식적으로라고 입꼬리를 위로 올리는 연습을 하며 운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웃는 연습을 하다보면 법령선도 선명해지면서 운이 좋아진다고 하니 오늘부터라도 좀더 많이 웃으면서 살아야겠습니다. ^^

q****a 201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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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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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는 책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관상에 대한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관상에 대해 가지고 음양오행과 주역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한 저자의 노하우에 대해 일반인들도 관상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았다.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성공하려면 관상을 알아야 한다’는 테마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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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상은 어떨까?>는 책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관상에 대한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관상에 대해 가지고 음양오행과 주역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한 저자의 노하우에 대해 일반인들도 관상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았다.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성공하려면 관상을 알아야 한다’는 테마 아래 관상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부터 짚고 넘어간다. 특히, 사람의 얼굴에는 그 사람의 인생과 가치관 등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짐으로써,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내면까지 알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두 번째 챕터는 ‘얼굴의 형태와 운세’에 대해 알아본다. 삼정, 12궁, 육상 등 몇가지 키워드에 따라 얼굴을 읽는 기초적인 방법을 정리해놓고 있다. 특히, 모든 사람의 얼굴에 대해 크게 여섯가지 기준을 두고, 거기에 따라 부상, 귀상, 수상, 빈천상, 고고상 그리고 요상 등으로 나누는 방식이 흥미롭다.

 

세 번째 챕터에서는 ‘오관의 형태와 운명’이라 주제를 다룬다. 얼굴에 위치한 주요 부위들, 즉, 눈썹, 눈, 코, 입, 귀의 위치와 형태에 따라 사람의 운과 성격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네 번째 챕터는 ‘안면 부위의 주요 관상 판단법’이다. 여기에는 이마, 광대뼈, 턱, 인중, 법령, 치아, 주름 그리고 점이나 사마귀 등의 모습에 따른 특징에 대해 정리해놓고 있다. 이처럼 얼굴 안에 배치된 여러 기관들의 위치와 형태에 따라 사람의 운명을 읽어낼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재 챕터에서는 ‘관상 종합편’이다. 즉, 여기에서는 몇가지 사례를 통해 연애와 결혼, 사업과 경제 그리고 건강운에 대해 살펴본다. 거기에 더해 마지막으로 ‘special’에서는 ‘간단하게 관상보는 법’을 간단요약해 일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놓고 있다.

w*****g 201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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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난해해요... 초보자용이긴한데 쫌 어렵네요 ㅜ얼굴부위에 따라 왜이렇게다른건지 ㅋㅋㅋ 책이없으면 관상보기가 힘들것같아요굵직한 특징빼고는ㅜㅜ아무튼 ㅋㅋㅋ 관상 재미로보기엔 좋은것같아요통계학이라그런지 100%다 이런건없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맞는부분은 있어서주위사람들 봐주고 그런건 재밌었어요가격도 저렴해서 돈이아깝지는 않았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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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난해해요... 초보자용이긴한데 쫌 어렵네요 ㅜ

얼굴부위에 따라 왜이렇게다른건지 ㅋㅋㅋ 책이없으면 관상보기가 힘들것같아요

굵직한 특징빼고는ㅜㅜ아무튼 ㅋㅋㅋ 관상 재미로보기엔 좋은것같아요

통계학이라그런지 100%다 이런건없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맞는부분은 있어서

주위사람들 봐주고 그런건 재밌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돈이아깝지는 않았던것같아요~

q******6 2017.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