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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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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하고는 거리가 먼 저에게 루마썬팅을 제대로 알게 해준 기회가 된 책이에요~ 책속에서 등장하는 썬팅제품을 한번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네요. ㅋㅋ 그것을 바라고 쓰신 책은 아닌 것을 알지만 살짝 홍보도 들어간 건 어쩔수 없는 일이겠지요 ㅎㅎ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제목부터 완전 거창한 책이에요~ 그 밑에 장사하지 말고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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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하고는 거리가 먼 저에게 루마썬팅을 제대로 알게 해준 기회가 된 책이에요~

책속에서 등장하는 썬팅제품을 한번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네요.

ㅋㅋ 그것을 바라고 쓰신 책은 아닌 것을 알지만 살짝 홍보도 들어간 건 어쩔수 없는 일이겠지요 ㅎㅎ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제목부터 완전 거창한 책이에요~

그 밑에 장사하지 말고 마케팅하라고 한 이 이야기가 눈에 쏘옥 들어왔어요.

아이디어가 없으면 장사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더해 마케팅을 하라니

책을 읽어 가면 갈수록 뭔가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뭔가 어려워서 고민스러워서 그랬던 일들이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풀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어릴적부터 어렵게 자라온 환경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는 김우화님은

꼴통, 이단아라는 말을 아주 달고 사신 듯 해요. 그만큼 호기심이 넘치고 두고 보는 성격이 아니어서

가능성을 엿보고 자신감이 넘치는 행동들은 어릴적에 가지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 살아야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나름의 환경에 맞게 대처하고 살아가는 자신감이 있으면 분명 성공의 문턱에 다가갈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이지요.

아이디어가 남달라도 인정해주는 회사 그런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뭔가 다른 이야기를 꺼내면 재는 항상 이상한 생각만 해 라면서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에 익숙하지만 그것으로 상처받으며 사는 인생을 인정해 주는 회사 그런 회사에 입사하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했는데 이곳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수 있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네요.

나를 키우는 것은 자신감과 다양한 아이디어의 실행

그것 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을 이루어 낸 성공신화

중간에 나하고는 안 맞는 내용이 절반이라 내려놓고 싶었지만 끝까지 읽고 보니 자신감을 깨우게 해주는 내용이 가득했던 책!!!

창업, 성공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다면 도움일 될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젊은이여 힘을 내자구요. 김우화님도 50에 새로 시작하였으니 충분히 가능성이 있음을 몸소 실천해 주신 것을 확인할수 있어요~

d*****a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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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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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직면할 때 다양한 반응들이 나오지만 저자와 같은 마케팅 전략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기회로 보고 있다. 치열함속에 철저한 분석과 시장 경제에 대한 안목을 접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는 능력은 우리들이 따라하기 어렵다.    그러나 따라가기만 해야 하는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과 도약을 위해 마음의 자세를 고쳐가야한다. 나만의 인생에도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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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직면할 때 다양한 반응들이 나오지만 저자와 같은 마케팅 전략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기회로 보고 있다. 치열함속에 철저한 분석과 시장 경제에 대한 안목을 접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는 능력은 우리들이 따라하기 어렵다.

 

 그러나 따라가기만 해야 하는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과 도약을 위해 마음의 자세를 고쳐가야한다. 나만의 인생에도 나의 브랜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공동체의 세우고 경영전략을 통해 새로운 길을 개척갔던 경험들을 이 책에 담았다.

 

 오랫동안 경영일선에서 축적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저자의 포부는 젊은 이들과 미래를 짊어질 꿈있는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기에 안정된 직업과 미래를 추구하는 시대 흐름과는 역행되는 면들이 있다. 그런데 한 걸음 더 들어가보면 우리 사회 현상은 분명 정상적이지 않다. 수재와 인재들이 안정이라는 미래의 꿈속에 묻혀 도전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의견이 많다.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펼쳐가는 젊음의 피와 대한민국의 피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공무원시험에는 수많은 인재들이 몰려들고 있다. 어떤 정치인은 정치가 허업이었다고 하듯이 도전이 없는 인생, 미래를 꿈꾸며 개척하지 않는 인생은 재미가 없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1등 브랜드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절대적인 것은 없지만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브랜드 작전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나만의 브랜드는 생산 가치뿐만 아니라 삶의 의미와 질을 높인다. 또한 사회 기여를 통해 사회에 적극적인 활동을 반영할 수 있는 기틀과 자신의 일이 더불어 함께 할 수 있는 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에 긍정적인 평가를 갖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삶을 다시금 점검하며 나만의 인생,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가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모 방송 드라마에서 35년의 직장끝에 명태라는 불명예를 안고 슬퍼하는 것을 보았다. 시대는 이렇게 치열하다. 치열한 전쟁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 길이 무엇인지를 찾아 삶의 승부를 던지는 것도 유익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인생, 나만의 브랜드를 모색하고 발굴할 수 있는 도전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믿어진다.



 

p***1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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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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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업종이든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제치고 시장점유율1등의 위치에 오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이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이다. 저자는 자동차 필름으로 유명한 루마코리아의 대표이사이시다. 저자는 처음부터 이 사업에 대한 사전 조사나 정보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고 한다. 무역업을 하던 후배가 손해보지 않으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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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업종이든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제치고 시장점유율1등의 위치에 오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이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이다. 저자는 자동차 필름으로 유명한 루마코리아의 대표이사이시다. 저자는 처음부터 이 사업에 대한 사전 조사나 정보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고 한다. 무역업을 하던 후배가 손해보지 않으니 한번 사람 살려주는 셈치고 맡아서 해보라고 하도 당부해서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필름의 필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거라 어려운 고비가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시장조사를 하고 동종업계 사람들에게 판매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하면서 동분서주 뛰어다니면서 남들이 보기에는 말도 안되는 무모한 도전이였지만 저자는 그 무모한 도전을 통해서 지금의 위치까지 당당히 올라올수 있었다고 한다. 위기를 기회로 삼고 늘 끊임없이 공부하고 시장의 트랜드를 미리 파악해서 읽어내고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것들을 시도해서 새로운 개척을 일구어내고 사업은 혼자서 하는것이 아닌 함께 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데 중시하고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역발상으로 사고함으로써 항상 위기를 극복해 나갔다. 그리고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복지재단도 운영하고 계신다. 저자는 어린 시절 지독하게 가난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했고 남들보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2배,3배 더 노력했다고 한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부족한 환경속에서 채워감으로써 자신을 더욱 한단계 성장해가는 과정에 정말 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한계란 없다. 그러나 그 한계를 만드는 것은 자신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다. 긍정적 사고와 돈키호테 정신으로 어제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서는 나로 성장해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h****j 201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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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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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이후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던 3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독서이력을 되돌아 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이 자기계발서에 빠졌던 것이다. 물론 이 분야 책들도 나름의 이로운 점이 있다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성공스토리나 열광하고 독자에게 모든 탓을 돌려 버리며 성공한 이들처럼 혹독하게 몰아 붙이면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들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 점차 깨달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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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이후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던 3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독서이력을 되돌아 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이 자기계발서에 빠졌던 것이다. 물론 이 분야 책들도 나름의 이로운 점이 있다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성공스토리나 열광하고 독자에게 모든 탓을 돌려 버리며 성공한 이들처럼 혹독하게 몰아 붙이면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들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 점차 깨달았기 때문이다. 사회시스템이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지불할 수 있도록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개인의 능력과 노력 탓만으로 돌린다면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천박한 처사다. 하지만 이런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성공의 궁금함을 들게 만드는 이들이 있다. 샐러리맨의 신화에 해당하는 이들 말이다. 물론 율산그룹을 이끌었던 신선호부터 세계경영의 김우중, STX그룹의 강덕수등 실패한 이들의 말로는 비참했지만 아직도 그 신화를 이어가는 이들의 성공담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충분히 참고해야 할만한 실전교재(?).

 

루마썬팅으로 유명한 루마의 최고경영자 김우화씨의 성공담은 그래서 자기계발서에 대한 반감을 넘어선 궁금함이 더 컸기 때문이다. 재작년 처음 새 차를 구입하면서 루마썬팅이 자동차 썬팅의 대명사이자 퀄리티 측면에서 가장 좋은 평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수입브랜드인줄 알았었다. 그런데 이 루마가 바로 국내 기업인이 일군 성공사업이며 소위 개천에서 용난이의 성공담임을 알았을 때 이 책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의 발행은 김우화씨의 성공담을 알고 싶었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엇다.

 

자신감 하나 가지고 결코 위기 앞에서 좌절하거나 돌아가지 않고 정면돌파하는 그의 모습은 얼핏 운이 좋지 않았냐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의 수많은 시행착오의 수업료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임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음을 삼성에 몸담으면서 깨달았고 늘 트랜드와 미래를 읽는 시각을 키우면서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하는 그의 가르침은 성공과 실패를 떠나 아직 목표를 잃지 않고 정진하려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고객의 열광과 지지를 이끌어 내는 법은 어느 분야에서건 하나일 것이다. 바로 자신의 끈기와 열정, 지치지 않는 노력이 오롯이 담겨진 결과물을 마케팅할 때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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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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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만드는것은 창조이다. 창조적인 브랜드는 결코 그냥 완성될 수 없는것이기에 ​어떤 물품이건 새로운 브랜드화, 1등 브랜드 만들기는 더욱더 요원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더구나 저자가 몸담은 자동차 필름류의 시장성은 이미 기존의 선발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아무것도 없는 불모에서 시작했음을 고백하고 있다. 사업을 하게된 경위도 그리 뚜렷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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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만드는것은 창조이다.

창조적인 브랜드는 결코 그냥 완성될 수 없는것이기에 ​어떤 물품이건 새로운 브랜드화, 1등 브랜드

만들기는 더욱더 요원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더구나 저자가 몸담은 자동차 필름류의 시장성은 이미 기존의 선발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아무것도 없는 불모에서 시작했음을 고백하고 있다.

사업을 하게된 경위도 그리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었던것은 아니었고 그가 가진건 아무것도 없었지만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는 시장조사를 하고 동종업계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제품을 팔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 전수를 끈질기게 부탁하고 배우는 지난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한편의 자기계발서를 보는듯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아무것도 없었던 자신에게 어느날 지인의 권유로 사업을 하게되고 죽을만큼 고생하고 뛰어다닌

결과 오늘날 자신의 제품을 1등 브랜드로 만들어 성공의 대열에 합류했음을 말하는 과정의 수순이

독서시장에서 많이 보는 자기계발서의 한 유형처럼 느껴져 조금은 식상하지만 그래도 그의 하고자 하는

열정과 몰입 만큼은 아무리 시간이 변하고 동일한 류의 자기계발서들이 출시된다고 해도 우리는 배울

점이 존재하리라는 사실을 철저히 감지해야 하고 만일 나였다면 어떻게 했을지를 생각하며 나의

미래를 돌아보는 기회로 삼아도 될것이라 믿는다.


시장의 상황은 수시로 변화를 거듭하기에 위기와 기회는 반복적으로 나타나지만 정작 자신이 사업을

할때는 그러한것 조차 쉽게 생각할 수 없는것이다.

또한 항상 자신의 사업과 관련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끊임없이 해야하며 시장의 트랜드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읽어내어 타기업과의 차별화 또는 새로운 블루오션의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는 점, 생각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사고의 역동성을 갖춰야 한다는 자신의 경험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윤리경영이나 정도경영의 가치관으로 사회에 일정부분 기여하는것도 기업인으로서 해야할 또하나의

의무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기업인으로서 해야할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고

스스로를 넘어서야만 홀로설수 있는 자기수련과정의 끝을 들여다 보는듯해 뭉클한 감동이 여운이

찾아온다.


불가능은 없다. 나폴레옹의 말처럼 저자 역시 한계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오히려 한계라고 그어진 선은 자신이 만들어내는 허상과도 같음을 저자는 일깨워주고 있다.

내안에는 수많은 또다른 '나'의 존재가 있지만 진정한 '나'는 마음이 빚어놓은 허상들을 이겨내고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는 '나'를 만나는 시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 나를 1등 브랜드로 만드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n********1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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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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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돌아보며 내가 사용한 물건들을 둘러보면 더이상 새로운 물건들이 생겨날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많은 물건들이 존재하는 것 같다. 과학과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어 점점 더 좋은 물건들이 나오고 있지만, 새로운 물건들 보다는 기존의 물건들을 조금 업그레이드 된 형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그 많은 물건들을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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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돌아보며 내가 사용한 물건들을 둘러보면

더이상 새로운 물건들이 생겨날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많은 물건들이 존재하는 것 같다.

과학과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어 점점 더 좋은 물건들이 나오고 있지만,

새로운 물건들 보다는 기존의 물건들을 조금 업그레이드 된 형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그 많은 물건들을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기존에 구축된 시장안으로 들어가는 일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이미 구축된 썬팅업계시장안으로 뛰어들어 마케팅을 성공한 저자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 바로 [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라는 책이었다.

솔직히 마케팅이라고 하면 소비자들은 모르는 전문가만 특별히 아는

대단한 비법이 들어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성공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란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일이 성공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않고 이방법이 안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물건을 알리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고 소비자층이 없다면

자신의 물건을 살만한 사람들을 찾아내 기필코 소비자층을 만들어내기까지한

방법으로 1등신화를 만들어낸 저자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인상깊었다.

 

성공을 하고 싶다면 저자처럼 기본에 충실하여 끈기있게 도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단 사실을 알려주는 의미있는 책이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r******3 201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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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처럼 솟아나는 저력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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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면 이러한 상상을 해볼것이다. 내가 만들어낸 제품과 브랜드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이러한 것이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좋은 느낌을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할수 있는 에너지가 되고 기분도 좋아지게 된다. 많은 분들이 꿈꾸고 노력하지만 그 자리까지 올라오는 것은 쉽지 않고 운도 좋게 작용을 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그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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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면 이러한 상상을 해볼것이다. 내가 만들어낸 제품과 브랜드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이러한 것이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좋은 느낌을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할수 있는 에너지가 되고 기분도 좋아지게 된다. 많은 분들이 꿈꾸고 노력하지만 그 자리까지 올라오는 것은 쉽지 않고 운도 좋게 작용을 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그 어려움 속에서도 훌륭하게 도약하는 리더의 이야기를 만날 기회가 있어서 책을 집중하게 되었다.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은 단기간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동안 장기간의 시간동안 고객과의 관계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무형의 자산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가지게 되지만 한번 선두로 만들어진 구축된 브랜드 파워는 지속적으로 파급력을 가지게 되고 이를 통해서 1등의 지위를 강하게 구축할수 있게 된다. 저자는 국내 최고의 기업에서 근무를 하면서 이러한 기업의 성장과정을 함께 경험하면서 일을 해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마케팅이나 브랜드에 대해서 잘 인식하고 있었을것이다. 


 브랜드르 구축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개척자의 정신으로 새로운 것에 대해서 도전을 할수 있는 자세라고 할수 있다.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시작을 해야하는것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겠지만 자신만의 확신이 있다고 한다면 과감하게 도전해보는 자세도 필요로 할 것이다. 저자가 사업으로 시작한 부분이 바로 썬팅사업이고 현재는 자동차에서 썬팅을 하는것이 익숙하지만 초창기까지만 하더라도 대중화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을것으로 생각이 된다. 저자가 회사생활 및 사업을 임할때에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것이 바로 자신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해내지 못할것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펼쳐왔다. 

 자신이 처해진 환경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회사에 입사후에도 자신의 길을 꾸준하게 걸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노력을 하는 과정을 보였다. 다짐도 남달랐다. 어떻게든 살아나서 성공하겠다는 마음가짐은 더욱 하나씩 단단하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남다른 아이디어로 1원에 입찰을 하는 아주 남다른 행동을 하면서 회사에서 이색적인 행동을 했지만 엄청나게 큰 홍보효과가 되면서 큰 주목을 받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할수 있다. 여러모로 살펴보면 회사생활에 있어서도 자신의 일상생활을 절제하면서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아주 강력하게 정진을 할수가 있었다. 아마도 평범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잦은 유횩으로 인해서 자신의 일상을 제대로 통제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러한 강력한 자기와의 싸움은 어느곳에서도 강하게 살아남을수 있는 자생력이 되었던것 같다.

 어려움이 있어서도 소위 깡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서 유순하게 살아가는 인생이 아닌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자신의 에너지가 충분히 발휘가 될 수 있었던것 같다. IMF와 같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도 인생의 최악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지만 슬기롭게 극복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는 눈물이 날 정도의 투혼이 보이는 느낌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우뚝 솟아난 저력을 가지고 현재의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 그리고 사회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보면서 순탄한 인생은 아니지만 하나의 과정을 통해서 인생의 큰 스토리를 보면서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아서 우리 청년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도 상당히 많다고 느껴진다.


b********4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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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 - 자신감이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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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준비와 절실한 노력이 자신감을 만든다!" "브랜드는 곧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다!" "상품이 아닌 작품을 만들어라!"   요즘들어 YTN 채널을 틀어 놓으면 루마 광고를 자주 보게 됩니다. 루마는 자동차 썬팅 전문 브랜드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남다른 자신감과 깡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배짱으로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그 뒤에는 치열한 준비가 숨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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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준비와 절실한 노력이 자신감을 만든다!"

"브랜드는 곧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다!"

"상품이 아닌 작품을 만들어라!"

 

요즘들어 YTN 채널을 틀어 놓으면 루마 광고를 자주 보게 됩니다.

루마는 자동차 썬팅 전문 브랜드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남다른 자신감과 깡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배짱으로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그 뒤에는 치열한 준비가 숨어 있었습니다.

그는 트렌드를 읽고 연구 분석하며 소통하는 능력 또한 뛰어났습니다.

 

저자의 전략은 결국 파는 전략이 아닌 사게 하는 전략입니다.

판매자의 입장이 아닌 구매자의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 성공의 요인입니다.

돈이 아닌 마음과 고객을 얻는 마케팅이며, 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는 마케팅입니다.

 

브랜드나 마케팅 측면에도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자신감 이야기에 더 끌리는 책입니다.

 

 

f******2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