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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북을 많이 구입했다.
다양하게 구입하여 정말 컬러링 북 비교가 가능할 것 같다.
엽서북이 선물포장처럼 박스에 담겨져 있다.
엽서 20장에, 어울리는 노랑색 봉투가 10장 들어있다. 더불어, 봉투에 붙힐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는데 이 스티커 또한 컬러링이 가능하여 정말, 나만의 손편지를 쓸 때 좋을 것 같다.
엽서 사이즈라 빠른 시간 완성이 가능해 만족감도 빨리 얻을 수 있을 듯 싶다. |
컬러링 엽서 & 스티커 세트 빈티지 데상 앤 뜰로라 / 솜씨
자연미가 물씬 담긴 네이처 / 플라워 시리즈에 이어 빈티지한 패턴이 가득한 <빈티지> 편이 나왔네요. 일반 컬러링북처럼 책 형식도 있고, 엽서 사이즈의 엽서&스티커북 형식도 있는데 인디캣이 빈티지 엽서 & 스티커 북을 칠해봤습니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프랑스 정통 컬러링 느낌의 패턴이. <빈티지> 컬러링북에서 인기좋고 예쁜 패턴만 별도로 엽서 크기로 만든거네요.
엽서 크기의 빈티지 패턴 20장, 노란 봉투 10장, 스티커 60장이 들어있어요. 엽서 컬러링북도 책처럼 제본된 게 있던데 저는 이렇게 낱장으로 된 것이 편하네요. 뒷면에는 글 적을 수 있는 일반 엽서처럼~
빈티지 느낌의 소품, 컵케이크, 꽃, 건물, 크리스마스 소품까지 골고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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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풍 빈티지답게 보자마자 프랑스 느낌이 물씬 나는 여성스러운 패턴도 많아요.
젤펜으로 컬러링 해봤어요. 대부분 색연필 많이 사용하는데 작은 패턴은 다양한 데코펜으로 더 손쉽게 칠할 수 있답니다.
수제스티커 느낌이 물씬~ 스티커조차도 색칠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다이어리나 달력에도 톡톡 붙여두면 좋겠더라고요.
봉투마저도 단순하지 않고 예쁜 색감의 패턴이 있어 좋네요. 즐겁게 색칠하고 안부글 쓰고 스티커로 마감하면 완성~! 스승의 날, 어버이 날에 정성 가득 담긴 손편지 쓰려면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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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사주었습니다. 한창 컬러링 북이 유행하였는데 이런 것도 있더라며 사주었더니 몹시 기뻐하더군요. 엽서 뿐 아니라 스티커도 아기자기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존에도 흔한 디자인과 그림이긴 하지만 직접 칠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에요. 그리고 간혹 컬러링북들을 보면 너무 세밀해서 색칠하며 눈이 아프다는 단점이 있는데 ㅠㅠ 이 엽서 스티커 세트는 간결하고 색칠이 어렵지 않습니다. 저처럼 초짜이신 분들도 가벼이 도전하실 수 있을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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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에 정성을 담아 색칠해서,
휴대하고 다닐 수 있어 휴식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든지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꺼내서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쁘게 색칠한 다음 떼어서 좋아하는 공간에 예쁘게 장식할 수도 있어서 더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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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Vintage 컬러링 엽서 & 스티커 세트 컬러링 북이 한창 유행할 때 여러 권 구매했었습니다. 한 장씩 떼어내는 컬러링 북들과는 달리 빈티지 Vintage 컬러링 엽서 & 스티커 세트는 봉투 10장, 스티커 60가지와 함께 20장의 예쁜 엽서들이 케이스에 담겨있었습니다. 예쁘게 색칠해서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담아 선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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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깜짝 놀랐어요! 빈 종이들만 덩그러니 들어있는 엽서묶음을 보며 잘못 산 줄 알았죠.. 제대로 보지 않고 구매한 결과구나.. 싶었는데 컬러링이라니.. 말이 좋아 컬러링이지 색칠공부와 다를게 뭐냐,, 싶었죠. 그런데 우리 사랑스런 막내가 이걸 같이 하자더라구요! 같이 앉아서 색칠도 하며 직접 만든 엽서에 편지도 쓰니 너무 이쁘더라구요ㅎㅎ 언니랑 같이 하니까 너무 재밌다는데, 저도 좋고 막내도 좋고~^^ 그리고 힐링도 되는 것 같아요>< 어느새 저 혼자 있어도 이걸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답니다~ 아주 오랫동안 다 쓰지 못할 것같았는데 벌써 거의 다 쓰고 몇 장 안 남았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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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을 찾으려고 인터넷 서점이나 오프라인 서점을 들어가보면 컬러링북이 제법 많이 보입니다. 이제는 컬러링북들이 우리 일상에 깊숙히 스며들어서 누구나 한번 즈음은 접해봤을 만큼 유행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그래서 새로운 컬러링북을 또 찾게 되고 뭔가 특별한 컬러링북이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뭔가 새롭고 특별한 컬러링북에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컬러링북도 여느 컬러링북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만난 다양한 컬러링북들은 소녀들의 패션, 특별한 장소, 특정 무늬 등으로 이루어 진 책 형태의 컬러링북이었는데요. 특별하게 엽서로 된 컬러링북도 만나보았지만, 이번에 만난 <빈티지 컬러링 엽서 & 스티커 세트>가 한 수 위더라구요. 바로, 컬러링 엽서들로만 이루어진 지난번 책과는 달리 스티커와 봉투가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예쁜 케이스에 담긴 20여장의 엽서들, 그리고 4장의 스티커, 10장의 노란 봉투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이 컬러링북은요. 스티커 역시도 내가 꾸며서 장식할 수 있는 스티커라는 점이 더욱더 특별하고 놀랍습니다. 제가 특히나 좋았던 부분이 바로 봉투가 있다는 점이었어요. 누군가에게 컬러링을 채워 엽서를 쓴다고 해도 그 엽서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봉투에 담겨져 있다면 그 정성이나 설레임이 더욱 클 것 같거든요. 엽서만 건내는 것 보다는 예쁜 색상의 봉투에 예쁘게 칠한 스티커를 부착한다면 그 정성은 더욱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전달하는 입장에서 말이지요.
제가 최근 들어서 유화 컬러링에 푹 빠져있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때 사용하고 남았던 아크릴 물감으로 엽서를 예쁘게 색칠해보았습니다. 색상이 다양하게 있는 편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운 감도 있지만요. 색을 입히고 난 후에 봉투속에 넣으려고 하니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구요. (^-^)
초등학교 2학년 우리 큰 아이가 엄마가 하는 모습이 좋아보였는지 자기도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졸라대더라구요. 비록 마음에 드는 엽서와 봉투, 스티커를 몇 장 내 줘야 했지만, 아이와 함께 색을 칠하면서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예쁘게 색을 입힌 나만의 예쁜 엽서를 누군가에게 마음을 담아 줄 수 있으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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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Vintage 컬러링 엽서 & 스티커 세트
개인적으로 색상이나 스타일의 책을 원합니다. 그래서 읽어본 책의 이름 빈티지 Vintage 컬러링 엽서 & 스티커 세트입니다. 문안하면서 컬러링북하면서 가볍게 읽어보면서 색칠하고 그리고 나의 아이랑 같이 즐기고 할수가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컬러링엽서와 스티커는 그러한 나의 마음과 감성을 잘 살려주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어보면서도 너무나도 괜찮은것 같고 다음에도 꼭 재구매를 해보고 싶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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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컬러링북으로 만족 할 수 없다! 내가 직접 칠하고 꾸며서 엽서로 쓰자. 솜씨에서 발행된 <빈티지 컬러링 엽서 & 스티커 세트>는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엽서 형태의 컬러링북 제품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받아본 택배가 너무 작아서 잘못온 건 아닐까? 라는 생각에 얼른 개봉을 해보니, 이렇게 아기자기한 엽서들이 다양한 그림들과 함께 들어있다.
어떤걸 칠할까 골라보는 재미도 있고 건물, 꽃, 빈티지한 제품들이나 구두 등의 그림들이 아기자기 했고 엽서를 만들고 바로 써서 누군가에게 줄 수 있게 노란 봉투도 들어있다. 이런 세심한 구성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지!
봉투에 붙일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서 모두 내가 인쇄된 그림 말고는 내가 손수 만들었어요~를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을것 같다.
한가했던 날이라 막내동생에게도 권했더니 칠하면서 너무 신나한다. 다른 사람이 칠하는걸 보니 칠하는 사람에 따라 정말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된다. 난 연하게 칠하는걸 좋아하는데, 막내동생님은 어찌나 꾹꾹 눌러 칠하던지... 저게 어떻게 발색될지 궁금했는데 완성된 걸 보니 이쁘더라는~ 나도 다른걸 칠할땐 저렇게 칠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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