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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성경동화 비전코람데오 구약 5권을 만났어요.
세이펜으로 연동되어 성우들의 생동감 느끼는 성경동화!
이번에 만난 5권을 통해서 출애굽에 대해 재대로 알고 가네요!
출애굽 과정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을 것을 채워주셨고
지켜야 할 계명을 주셨고
모세를 부르시고
이집트 왕의 거짓말로 내려진 10개의 재앙
출애굽을 위한 모든 것들이 담겨있어요.
다국어 기능이 있어서 다국어로 성경을 배울 수 있고 다문화 가정에서도 이해하기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세이펜 데이터를 넣어서 들어보기도 하고 직접 읽어보기도 합니다.
큰아이가 특히 자주 보고 말씀을 찾아보곤 하는데요. 막연히 알았던 십계명에 대한것과 출애굽에 대한 뜻도 이번에 재대로 인식하더군요.
십계명 동화에서는 왜이렇게 말을 안듣는지 모르겠다며 속상해 하기도 합니다.
글과 그림이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기에 보는 재미도 있어요.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으신 정진호 작가님의 그림도 볼 기회가 있지요. 이번에 만난 5권에는 없지만요~ (바벨탑과 노아의방주, 가드온과 삼백명의 용사들)
비전코람데오 함께읽는성경동화는 구약 신약 8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작가의 터치들을 알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성경구절을 아이들이 이해 하기 쉽게 그림화 되고 동화로 만들어져서 재미나게 보니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누나가 한참 본 후에 동생이 자리 잡습니다.
신약도 몇권 만났는데요.
성경동화 찾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동화입니다.
자연 관찰에 푹 빠진 아이라 성경동화를 잘 볼까 했는데 얼마나 열중하는지요. 매주 만나는 성경속 이야기들이 헛으로 지나는건 아닌가 봅니다.
이것 또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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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들과딸 비전코람데오의 "함께읽는 성경동화"는 구약 41권, 신약 35권의 양장본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집입니다. 그 중 구약 12. 이집트의 총리가 된 요셉 13. 형들을 용서한 요셉 14.이집트 왕자로 자란 모세 이렇게 세권의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는데요, 어렵고 딱딱한 성경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흥미롭게 만들어져있어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그림도 알록달록 예쁘고 생동감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 차 있으면서 글밥도 적어서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갑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생각이 쏙쏙 지혜가 쑥쑥"코너에서 책에 나온 이야기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특히 이 책은 다국어 음원 듣기 세이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여러 언어로 성경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글밥이 많지 않고 쉬운 내용이라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성경 동화 책입니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성경에는 교훈을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으니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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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아빠로서 귀한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첫째 아이를 키울 때 어떻게 아이에게 하나님에 대하여 그리고 믿음에 대하여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두 아이를 위해 날마다 읽어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읽어 주고 함께 보면서 저 역시 큰 도움이 됩니다. 가족이 함께 하나님과 믿음에 대하여 재미있게 나눌 수 있는 귀한 책입니다.
다시 한 번 귀한 책을 만들어 주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아이의 아빠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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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판은 45권한장한장마다 스티커북을 붙여야만 세이펜으로 읽습니다. 광고에 나온것처럼 국기선택하고 책 페이지를 터치하면 읽히는것이 아닙니다. 언어선택을 위한 국기 그림도 없습니다. 잘못된 광고에 속아 세이펜 쓰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심지어 세이펜 홈페이지에서는 이 출판사를 블랙리스트로 올려놓고 이책 음원지원도않합니다. 출판사인 비전코람데오사이트에서 다운받을수있다고하는데 다운로드 링크만있고 설치법은 잘안내되어있지않습니다. 몇번씩 출판사에 전화해야하며 심지어 출판사 직원들도 자기들도 잘 모릅니다. 출판사는 모르쇠로일관하면 책임을 유통사에 떠넘기고 유통사도 모른다고 잡아떼고있어요. 책임 유무를떠나 자기책이 허위광고되고있는대도 모른척하는 출판사의 태도에 분노합니다. 소비자는 무슨죄입니까? 자기 책임이던아니던 일단 본인들이 만든책이면 독자에게 죄송하고 파악해서 방법을찿아보겠다고 하는것이 순서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