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위대한 종족이라고 할수 있다.따져보면 세상에 올때 우리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았다.옷도 입고 있지 않았으며 집도 없이 동굴에서 생활했다.그런데 자연에서 얻은 산물들로 옷을 지어입고 집을 만들어 정착생활을 하게 되고 바퀴를 만들다 보니 자동차도 생겨나고 지금 우리주위에 있는것들 중에 발명되지 않은것이 무엇일까. 발명품들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갖고 있는것일테지만 그것이 어떻게 우리손에 쥐어졌는지 알아보려해도 쉽지는 않다.그리고 있다해도 그 책의 내용은 워낙에 방대하고 과학기술중심으로 서술되어있기 때문에 읽다보면 지치기 마련인데 이 책은 보면 알수 있듯이 얇고 간략하게 설명되어있어서 간편하게 어디서나 읽을수 있는것이 장점이다. 상식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주위를 다시 돌아보게 도와준다. |
| 세계의 최초들 1권에서는 인류와 함께 성장해온 것들의 역사에 대해 얘기했다.2권에서는 192가지 발명품들의 역사에 대해 얘기하는데 1권에 비해 2권이 재미의 측면에서는 훨씬 나은 점수를 줄수 있다.그러나 요즘 이런류의 책을 내는게 유행인지 서점에 가면 무척 종류가 많다.그렇지만 세계의 최초들은 얇고 항상 가방속에 넣고 다니면서 볼수 있어서 좋다. 아쉬운점은 한가지 물품에 좀더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지 않고 많은것들을 보여주려했기때문에 깊이가 다소 떨어진다.단편적인 지식보다는 깊이 있는 지식을 여러편으로 나눠줘서 출간한다해도 좋을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 외에도 다른 좋은 시리즈들이 있으니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다. 신기한 지식들이 우리들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