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날씨에 반영되는 특수능력을 가진 영애는 약혼을 파기 당해 불모의 대지로 시집가고 싶다 01권
작가가 여주의 무표정한 가면같은 미소를 너무 잘 그려서 감탄했다.....
그렇지만 그거랑 별개로 여주인공 설정이 너무 좀... 납득이 안 가서 그런지 무난무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