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킬, 경력 격자, 솔로프리너, 긱워커 등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 환경을 생생하게 알려줍니다. 특히 '진로교육은 지금이 아니라 아이들이 사회에 나갈 15년 뒤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AI 시대 우리 아이 미래를 준비하는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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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는상황에 대한 답을 제시해줄것같은 도서를 딱 발견! 좋아하는 일을 할 것인가? 잘하는 일을 할 것인가? 좋아하는 일을 잘하도록 노력 할 수도, 잘하는 일을 좋아하게 만들수도 있지만.. 내가 뭘 좋아하는지 또한 뭘 잘하는지 조차 찾는게 쉽지가 않더이다.. 뭘 하고 싶은지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우선 공부라도 열심히 하라고 누군가 조언하던데.. 입시위주의 교육시스템에 순응하는게 과연 아이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구요 최근에 읽은 양육도서 '자녀 성공학'도서에서도 주입식 교육이 오히려 아이의 창의력이나 사고력을 키우는데 방해가 된다고.. ㅠㅠ 채용시에 대학 학위보다 이 사람이 무얼 할 수 있는가? 에 중점을 두는 기업들이 점점 많아지고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스펙보다는 실력, 그 실력을 구성하는 스킬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알아야한다는거죠 좋은대학 = 성공? NO! NO! 낡은 방식이 더 이상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자녀 양육이라는 가방을 풀고 다시 꾸려야 할 때!! 하나의 직업을 평생 갖는 시대는 끝나가고 역할과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 시대가 올것이니라~ 막연하게 불안해할것인가? 새로운 기회로 잡고 아이와 함께 준비할것인가? 부모가 불안해하기보단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를 맞이하는 동반자로써 아이와 함께 모색하고 탐구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야 할듯 하다요 AI가 등장하면서 지금의 대부분의 직업들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이기가 쉬운데요 요 도서를 통해서 직무 자체를 대체하는것이 아니라 과업을 중심으로 대체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단순 반복 업무는 AI가, 더 전문적 역할은 사람이! 그러니 AI를 경쟁보다는 협력의 대상으로 잘 활용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AI는 도구이지 주체가 아니기에 판단 책임과 가치 선택영역은 결국 인간의 몫이라고 합니다 AI는 빠르고 정확하지만 의미 해석 공감 윤리 판단등등은 인간 영역이라는 거죠 특히 사람의 마음을 읽고 신뢰를 만드는 공감과 소통 능력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영역이라는것에 고개를 끄덕였네요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인들도 등장하는데 그들의 삶의 영역에서 정직이나 책임감 등등 자신만의 신념을 고수했음을 알 수 있었네요 기술적 능력보다 올바른 가치관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요 AI는 질문의 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에 질문의 힘과 함께 인간만의 능력인,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되새기며 아이들에게 심어줘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 아이에게 무엇이 될 거냐보다 너의 가치관을 따라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싶니?라고 물어보라고 권하는 저자!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진로는 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 평생 수정되고 확장되는 과정이므로 기회가 있을때마다 능동적으로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 넘어지면 다시금 일어나 재빨리 걸을 수 있는 회복 탄력성과 함께~ 부모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며 불안보다 유연한 마인드로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진로 교육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있는 도서랍니다 AI시대 우리 아이 진로교육 도서를 통해 다양하고 유연한 진로에 대비하기위한 핵심능력을 우리 자녀가 어떻게 키워나갈지, 의미있는 삶을 어떻게 설계해갈지에 대한 힌트를 한가득 얻어가시리라 믿어요 ^^ https://m.blog.naver.com/1052can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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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워라블(work-life blending)" 책을 읽기 전에 가졌던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미래,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AI의 역할과 시대적 트렌드를 알려주니 AI가 사람의 역할을 대체할지도 모른다는 막연했던 두려움에 대해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내가 생각했던 진로굥육의 방향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어 좋았다. AI시대에 진정한 진로교육이 무엇인지, 이상적인 진로방향을 알려주고, 부모의 피드백의 중요성과 미래 시대에 필요한 핵심 능력을 강조하고, AI시대에 맞는 부모의 진로교육 길잡이가 되어준다. 부록 Q&A 는 자녀의 진로가 걱정인 부모에게는 즉문즉답이 되어 진로교육을 바로 알고싶은 경우 먼저 읽으면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책을 읽을수 있을것 같다. AI시대 분야별 유망 영역은 아직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과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다. 저자는 인성을 AI시대에도 변하지않는 가치로 강조하며, AI로 대체 불가능한 필수 능력이고 성공의 법칙이자 최고의 유산이라는 점에 공감이 되었다. AI시대라고 해서 AI와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잘하는 영역이 명확히 있기 때문에 인간과 AI의 협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AI는 단순 반복 업무를 대체하고, 사람은 더 전략적, 전문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직무를 재설계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AI 등장으로 기업들은 사람이 처리하던 업무를 AI와 인간의 업무로 나누는 재구조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한가지 직업을 갖는 시대는 끝났고, N잡러시대, 프리랜서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단기 계약이나 일회성 업무를 수행하는 긱워커의 비중이 점점 더 확장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는 일하는 방식은 직무에서 업무 중심으로 바뀌고, 간판보다는 실력 중심의 시대, 다양한 경험과 유연한 사고력이 중요하다!! #AI시대우리아이진로교육 #홍정민 #책밥 #미래진로교육 #AI시대일자리 #미래일자리 #자녀진로교육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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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1장 : 변화는 시작되었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장 : 새로운 일과 삶의 풍경들 3장 : AI 시대, 우리 아이를 위한 진로교육 가이드 4장 : 미래 진로에 대비하는 핵심능력 5장 : AI시대, 진로교육을 위한 부모의 행동원칙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시대에 반복적이고 데이터 중심적인 일에서 벗어나 인간다움이 경쟁력이 되는 고유의 영역인 공감, 창의력, 도덕적 판단, 자기 주도성 등으로 특정직업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미래 역량을 기르는데 집중해야 함을 안내하고 있다. 빠른 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적응과 회복탄력성, 기본에 충실한 인성과 책임감 외 AI와 함께 어떤 의미 있는 삶을 향해 살아가야 하는지 깊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듯 하다.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수 있는 교육이어야 하기 때문에 끊임없는 호기심과 열정을 응원해주는 안전한 디딤돌이 될수 있는 부모가 되어 다양하고 유연하며 확장성 있는 진로 지도로 아이와 동행하는 부모가 되기를 희망해본다. #AI시대우리아이진로교육 #홍정민 #책밥 #AI시대 #진로 #일자리 #미래직업 #장래희망#인공지능 #디지털교육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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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꼼꼼히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바야흐로 인간 VS AI의 일자리 경쟁 시대다. 우리가 예측했던 것보다 빨리 다가왔다. 먼 미래까지 탄탄대로 일 줄 알았던 전문직도 AI 앞에선 위태하다고 한다. 이미 어른이 되어 어느 정도 직업적 궤도에 오른 우리보다 더 걱정인 건 다음 세대이다. 즉, 다가오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이다. 지금까지 받아 온 교육으로 점수 따라 학벌 좇아 힘들게 명문대에 들어갔더니, 우리 아이를 기다리는 건 AI. "어서 와, 이런 시대는 처음이지?" 이럴 때, 때맞춰 나온 진로교육 서적이 있다.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고, 현재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지금 현 상황부터 진단한다. -일자리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인간과 AI의 일자리 전쟁은 경쟁인지 협력인지? -기업의 채용 기준은 과거와 비교하여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과연 디지털 러닝 분야 컨설턴트답게 현 상황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하지만, 진단과 분석에만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미래 교육을 제안한다. -진로교육의 출발, 나와는 다른 삶을 사는 우리 아이들 -진로는 나의 가치와 일을 연결하는 것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부모의 피드백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대응하는 유연한 진로설계법 지금과 같은 변화무쌍한 환경에서는 아이들의 진로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꾸고 짧은 호흡의 주기로 유연하게 설계하라는 것!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조성하는 여타의 미래 교육 책이나, 유튜브 방송과는 다르게 확실한 가이드를 주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 장인 5장에서는 AI시대의 시대적 흐름을 무시하고 예전에 했던 방식의 교육을 고수하는 부모들을 뼈 때리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간판보다는 실력의 시대를 준비하라 -다양하고 유연한 진로에 대비하라 -아이와 동행하는 부모가 되어라 아직도 대학 간판이 인생의 큰 축이라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은데, 저자는 최근 기업들의 달라진 채용 풍경의 변화를 사례로 들며 학력과 자격증이 아닌 진짜 실력과 스킬을 더 우위에 둔다고 말한다. 결국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부모부터 유연한 사고와 태도를 익혀야 한다는 것. 좋은 대학 가면 안정적인 직장이 보장된다는 낡은 성공 방정식은 이제 버려라. AI시대 우리 아이의 진로 교육은 달라야 한다. 내 아이를 위한 진짜 진로 교육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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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어떤 대흑을 가서 어느 대기업에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벌의 시대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벌보다는 나의 능력과 가치가 중요합니다. 어떤 철학을 가지고 가치를 창출하는지를 고민하면서 아이의 적성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를 양육하는 모든 분들이라면 공감하면서 궁금했던 미래에 대비 할 것들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현재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객관적인 시각에서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길을 찾고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예전 우리의 시대와는 완전히 다른 삶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 우리 아이들의 시대에는 한 시대를 살면서 12번 이상 직업이 바뀔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AI시대우리아이진로교육 #책밥 #홍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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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어떤 대흑을 가서 어느 대기업에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벌의 시대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다를 때는 어떻게 코칭해야 하는지, 인성교육이 더욱 더 중요한 이유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양육하는 모든 분들이라면 공감하면서 궁금했던 미래에 대비 할 것들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현재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객관적인 시각에서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길을 찾고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예전 우리의 시대와는 완전히 다른 삶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 우리 아이들의 시대에는 한 시대를 살면서 12번 이상 직업이 바뀔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AI시대우리아이진로교육 #책밥 #홍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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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어떤 대흑을 가서 어느 대기업에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벌의 시대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다를 때는 어떻게 코칭해야 하는지, 인성교육이 더욱 더 중요한 이유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양육하는 모든 분들이라면 공감하면서 궁금했던 미래에 대비 할 것들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현재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객관적인 시각에서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길을 찾고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어떤 방향성을 갖고 아이들을 교육하고 코칭해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책의 뒷편에는 책의 주요 내용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질의 응답의 내용응 담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AI시대우리아이진로교육 #책밥 #홍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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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요즘 아이 진로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예전과는 전혀 다른 환경 속에 살고 있다는 점을 실감하게 됩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직업의 형태와 일하는 방식 자체가 크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처럼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면 평생 직업이 보장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게 됩니다. 얼마 전 AI 기술이 의료 산업에 도입되어 신약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AI가 이미 특정 분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을 바꾸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미래 세대가 살아가게 될 직업 세계와 진로 선택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니까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식의 조언이 아니라, 미래 사회와 일의 본질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먼저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저자는 과거의 진로 공식인 좋은 대학 → 좋은 직장 → 평생 직업이라는 구조가 더 이상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진로는 훨씬 더 유연하고 복합적인 형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솔로프리너, 긱워커, N잡러와 같은 새로운 일의 형태를 통해 진로란 직업 하나를 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구분해서 바라봐야 한다는 내용은 현실적인 양육 상황과도 잘 맞닿아 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떤 활동에서 몰입하고 성취감을 느끼는지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부모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불안을 자극하기보다는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진로 가이드였습니다. AI 시대가 온다고 해서 아이의 미래를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AI를 도구로 활용해 나만의 고유한 스킬을 꽃피울 수 있는 기회로 바라보게 해 준 의미 있는 독서였습니다. #AI시대우리아이진로교육 #책밥 #AI시대 #진로 #일자리 #진로교육 #핵심역량 #솔로프리너 #긱워커 #학벌 #명문대학 #스킬 #과업 #N잡러 #디지털리터러시 #AI리터러시 #회복탄력성 #적응력 #평생학습 #소프트스킬 #성장마인드셋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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