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8권 - 나치 아오노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는 볼때마다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읽다가 갑자기 내려놓고 생각하다가 읽어요,,, 스토리가 정말 좋고 작화는 뭐,,,, 말뭐입니다...... 꼭 한번쯤은 봐야하는 명작입니다... |
|
시나랑 미미의 감정이 깊어질수록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뭔가 애틋하면서도 불안한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것 같아요. 완결이 어떻게날지 제일 궁금하고 애니화때문에 특전 추가된거같은데 앞으로도 특전 계속 있었으면 좋겠어요 |
|
관계가 깊어질수록 애틋함과 몰입도가 배가되는 8권이었습니다. 평범한 내일을 바라는 두 사람의 소망이 잔잔한 여운을 남기면서도, 다가올 전개에 대한 기대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내네요. 섬세한 감정선이 빛나는 인상적인 권이었습니다 |
|
시리즈를 읽어오면서 느꼈던 차분하면서도 묘하게 무게감 있는 분위기가 이번 권에서도 잘 이어진다.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가 많지 않아도 그 사이에 담긴 감정을 생각하면서 읽게 되는 점이 좋았다. 한 장면을 읽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기보다 잠깐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어서 여운도 있었다. 관계 중심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라면 캐릭터들의 감정을 따라가며 읽는 재미가 충분한 권이라고 생각한다. |
|
사랑하는 사람과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소망이 너무 당연해서 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온다. 이야기가 끝을 향해 갈수록 불안과 애틋함이 함께 커지고, 두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게 되는 권이었다. 마지막까지 이들의 행복을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
등장인물들이 한명한명 다 너무 귀엽고 그림체 스토리 다 너무 마음에 듭니다!! 사실 저는 백합을 많이 보지는 않는 편인데도 정말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백합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추천드려요 ㅎㅎ 최근에 본 만화 중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
|
8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와 감정선이 깊어질수록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됐고, 애틋하면서도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마음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고,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너무 궁금합니다! |
|
둘이서 꽁냥꽁냥대는것만 계속 나오는데 그냥 좋아. 계속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면 참 좋겠는데 세계관이 좀 그런지라 불안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 제발 다음권에서도 평화롭게 좀 지내줬으면. 애니메이션도 곧 나오는데 여기까지는 못올거같은게 아쉽다. |
|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8권 리뷰입니다. 미미가 어른의 모습으로 변했을 때 느껴지는 낯설면서도 짙어진 감정의 밀도가 대단했고, 이를 바라보는 시이나의 심리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졌습니다. 무엇보다 나무 위라는 둘만의 특별한 공간에서 평화롭게 속마음을 나누며 꽁냥거리는 장면은, 비극적인 세계관 속에서 단비 같은 힐링을 선물해 줍니다. |
|
심오한 분위기는 사라지고 꽁냥꽁냥 이챠이챠 러브스토리가 넘쳐나는 내용ㅎㅎ 사실 백합은 이챠이챠 보려고 구매하는 편이라 좋은 소비였다고 생각합니다! 전편 안보고 8권만 읽었는데도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ㅎㅎ 귀여운 그림체 좋아하시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