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커플들이 결혼도하고 잘 살아가니 에피소드가 부족해진탓인지 서브커플들의 이야기가 분량이 늘어나고 주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커플들의 주된 스토리가 흘러가는걸 선호하는편이라 서브커플들의 이야기보다 주인공커플들의 다양한 에피들이 더 보고싶어서 조금 아쉬운 14권인것같아요. 결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하는지라. 머 아직 최종권이 아
주인공커플들이 결혼도하고 잘 살아가니 에피소드가 부족해진탓인지 서브커플들의 이야기가 분량이 늘어나고 주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커플들의 주된 스토리가 흘러가는걸 선호하는편이라 서브커플들의 이야기보다 주인공커플들의 다양한 에피들이 더 보고싶어서 조금 아쉬운 14권인것같아요. 결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