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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척 위험한 집착남으로 변한 칸을 피해, 아예 다른 대륙으로 도망친 아멜리와 게일. 하지만 귀한 구명줄인 줄만 알았던 게일 역시 파트너로서는 문제가 많은 남자였다. 순식간에 빈털터리가 된 것도 모자라, 건실함과는 영 거리가 멀다. 그래도 아멜리를 위험하고 힘든 곳에 밀어넣는니, 자기가 하기 싫은 고생을 사서 하려는 점은 좋게 봐줄 만하다. 눈 앞에 닥친 생활고에 급급한 아멜리지만, 아멜리 자신도 모르는 그녀의 수수께끼는 점점 위험한 분위기를 띈다. 단순히 변화하지 않는 걸 넘어, 변화 그 자체를 거부하는 듯한 신체. 사악한 마법사의 아지트에서 발견한, 어디서 맡은 듯한 향기가 나는 투명한 피. 귀한 보석이라고만 생각했던 물건은 엄청난 마력을 담긴 비보였고, 이제는 수상쩍은 마법사 집단까지 아멜리를 쫓는다. ...과연 아멜리가 마음 편히 연애할 날은 올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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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와 아멜리가 칸을 피해서 결국 도망을 갔네요..둘이서로 좋아가는 것은 아니고 아멜리는 그냥 칸을 피하는 거고. 게리는 이기회에 딩가딩가 놀자고 아벨리를 고드긴 경우라. 그런데 게리.초반엔 뭐지 싶던 바람둥이가 이젠 말썽 꾸러기 막내도련님 스멜늘 엄청 풍깁니다. 도착하자마자 도박으로 탕진하고... 아멜리의 폭풍 잔소리를 듣게 되고 결국 마법사도둑을 만나 아멜리의 지갑까지 털리자 둘은 일을 하러 나가게 되네요. 그런데 막상 구하려고 보느 아멜리지 일자리에 딴지 자기 일은 시큰둥. 결국 아멜리의 모습을 보고 호위하는 일을 하게 돼는데 뭔가 여기도 허당인 마법사를 만나고 고생만 열심히 하게되네요. 다행인게 그나마 할줄.?아는게 있기는 한 게일과 똑부로지는데 아직 게일 조련 스킬이 부족해보이는 아멜리.. 또 어떤 조연들이 나와서 아멜리와 그들의 일행돠 엮이게 되려나오. 어서 아멜리의 자라지않는 신체도 알고 싶고 그 마어도 알고 파요. 은근 노 로맨스인데.. 자꾸 손이가네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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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가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 2권 온푸나무 저자 2015년 06월 12일 나비노블 출판 삽화 때문에 가격이 사악하거늘 그 삽화가 매우 별로인...ㅠㅠ 다른 캐릭터들은 비교적 살아있는 것 같은데 정작 주인공안 아멜리가 활자로 되어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모험물이고...권수가 많이 있으니 차차 괜찮아지겠지요 아 아직 로맨스는 없어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