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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를 좋아하는 9살, 7살 형제가 재미있게 함께 봤어요~!!^^* 2학년 국어 시간에 수수께끼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서 그런지~ 요즘 수수께끼 내는 걸 좋아해요...^^ 7살 둘째는 틀린그림찾기와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구요~!! 두 아이가 수수께끼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는데요~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달라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을 보였답니다.^^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이예요...ㅎㅎㅎ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 이유를 말하면서 보다보니 관찰력과 표현력이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얼굴에 뭐가 묻었나?" 슬쩍 거울을 들여다보는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누굴까? 왜일까?" 를 반복하면서~~~^^ 생각을 확장해나가요~!! 단서를 가지고 범인찾기?? 같은 느낌이라 우리집 형제의 반응이 뜨겁습니다...ㅎㅎ 정답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말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밖으러 꺼낼 수 있어서 좋아요.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왜 그런지... 물으면 "그냥~!!"이라고 대답할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을 함께 보면서는 정답을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들을 수 있었어요...ㅎㅎ
아이들이 재밌어한 장면이예요...^^ 로켓처럼 슝~~~ 날아가는 친구가 누굴까요?? 큰아이와 둘째의 정답이 달랐는데요... 둘 다 조리있게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들을 수 있었어요...ㅎㅎ 때로는 정답이 아닌 답을 고르기도 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답니다~!!
식당 뒤에 숨어있는건?? 쉬우면서도 대강 보면 못 찾았어요...ㅎㅎㅎ 그림책의 크기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고... 위로 넘기면서 보게 되어있어요...^^* 조금 길기는 하지만 가방에 쏙~~~ 넣어가서 아이들 반친구들이랑 함께 보라고 하고 싶은 책이예요. 아이들과 또래인 조카들과 함께 보고 싶기도 하구요...^^* 요즘 메르스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요~ 이 책과 함께 아이들과 수수께끼 맞추기 놀이 어떠세요?? 더운 여름에 시원한 그늘에 앉아 보기에도 딱~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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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버릇없는 아이들은 절대 아니다.
난 버릇없이 구는 아이들을 넘흐 싫어한다.
정색할정도로..
내가 아이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른다.
아이들을 만난건 친조카가 첨이였다.
그전까진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기도 주위에 없어서 접할기회가 없어서 더욱더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지금도 그렇다. 울아이들 외엔 그닥 좋아하지않는다.
이기적인거지..ㅎㅎ
내 삶이 중요하니 아이들을 쫓아다니며 아이들의 기분을 맞춰주며 다니기 싫었다.
그래서 별루 안좋아했는데
내 아이가 태어나니 모든 아이가 이뻐보인다.
그렇다고 정말 쪽쪽 빨진 않고..ㅎㅎㅎ
그래도 버릇없이 구는건 정색하며 싫어한다 내 아이일지라도..
그래서 아이들이 버릇없는 행동을 할때엔 어릴때부터 단호히 안된다고 외치며 받아주질 않았다.
그렇게 아이들이 좀 강압아닌 강압을 받으며 커왔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음... 눈치를 본다거나..
좀 상상력이 없다고 해야하나..?
주어진 일에만 충실하고 자기 혼자 스스로 생각하는걸 내가 차단해버린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울 아이들에게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상상력이 풍부해지며
자기 생각이 잘 드러날수있는 미술놀이를 많이 하게 해주었다.
그러니 조금씩 자기생각을 말하고 기분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주기 위해 난 더 노력하고 찾아봐야했다.
이런책이다.
생각하며 상상하며 엉뚱한 말이 나와도 다 받아주며 이야기하다보니
아이들이 웃기시작하며 말해주기 시작했다.
누굴까? 왜일까?
다른책과는 다르게 가로로 읽고 길쭉하게 생겼다.
이책은 왜이렇게 생겼을까?
다른책과는 다르다.
익숙함속에서 다르다는걸 알기 시작했다.
![]() ![]() 누굴까? 찾아보며
왜그렇게 생각해? 생각해보며
이책은 이렇게 생각하고 이야기하는책이다.
무조건 읽어주는 책이 아니란거다.
우리나라의 주입식 책이 아닌
이야기하며 생각하고 토론하는 책이다.
![]() ![]() 간단하면서도 웃긴 캐릭터들..
아이들은 이런 간단한걸 좋아한다.
그냥 보면서 이야기가 술술 나온다.
왜 그렇게 생각해? 엄마는 왜 그렇게 생각해?
헉..
엄만.. 말이 다리가 6개나 되자나..
말은 다리가 4개인데..두개가 더 많자나.. 이건 말이 아닌거같아..
하면서 이야기하다보니 한도 끝도 없다 ㅎㅎ
![]() 이책의 활용법도 잘 나와있다.
이런식으로 활용을 해도 좋을듯하다.
![]() ![]() 울 딸은 처음은 자기 혼자 보고
그담부터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한다.
같이 읽다보니 즐거운지 잘 웃고 또 보고 또 보잔다.
책읽어주는건 좋은데 넘 많이 읽어서 힘들다..
아빠가 좀 읽어주면 좋으련만..
그럼 더 좋아할텐데..
![]() ![]() ![]() ![]()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에 참 좋은책이다.
생각하기 참 좋은책이고
숨은그림찾기하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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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2] 누굴까? 왜일까?
두달 전 누굴까? 왜일까? 책을 처음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아이들과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그래서 2권도 기대를 많이 하며 기다렸는데... 드디어~ 2권도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1권이 궁금하신분은 ▼
http://blog.naver.com/iilov2/220295830808
이번엔 귀여운 뱃지와 함께 책이 도착했습니다~^^ 뱃지는 하나요...아이는 둘이라...서로 하겠다고.....아옹~>.<
아이들 책을 보자마자 "엄마~요고 우리집에 있는데?" "응~ 이건 2편이야~" "재밌겠다~"
한번 읽어 보았기에 반응도 좋습니다.^^
"킁, 이런 걸 깜빡하다니!" 옷걸이에 외투를 걸어 놓고 그냥 나간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이젠 아이들이 알아서 척척 대답을 잘 합니다. 4살 둘째는 1편때 엉뚱한 답을 자꾸 말해서 엄마를 난감하게 했었는데...이번엔 제법 잘 맞추더라구요.ㅎㅎ 사실 이 책은 정답이 없어요. 아이들이 상상해서 말하는게 정답이에요. 아이들이 대답한걸 듣다보면 가끔..오~ 그럴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히히힝, 제자리에서!" 말 모양 탈을 뒤집어쓴 건 누구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라고 질문하면 아이들은 한번 더 생각을 하고, 생각한걸 말로써 풀어내게 됩니다. 그러면서 표현력도 늘고 사고력도 느는것 같아요.
맨 뒷장에 있는 활용법을 먼저 엄마들이 읽어보고, 그 다음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활용법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한번 그려보았어요^^
요건 큰아이가 그린 얼굴~ ▼
요건 둘째가 그린 얼굴~ ▼
자기들이 그려놓고 웃기다고 ㅋㅋ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을 높여줄수 있는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 이 포스팅은 해당출판사로 부터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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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 왜 일까?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2 올리비에 탈레크 글*그림 한울림어린이 펴낸곳 창작같은
책이 아닌 흥미유발용 책이에요 무언가
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 할 책이고요 집중력을
높여 줄 수 있고 관찰력을 높여 줄수 있는 책이에요 ![]() 표지부터 독특하죠 이 다양한 케릭터들이 책 속에 나와요 ![]() 첫번째에에요 누군가 나갔는데 옷걸이에 그만 외투를 벗어놓고
나갔네요 누구일까요 우선 외투가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겠죠 또 만약에 누군가를 짚었다면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요 ![]() 이번엔 식탁 뒤에 숨은 친구를 찾는거에요 식탁의 개념과 앞뒤의 개념도 알수 있고 자세히 관찰하면서 집중력도
키우겠죠 나온
케릭터 하나하나의 특징을 잘 보고 찾아야 할테니깐요 ![]() 작아서 잘 보일지는 모르지만 이번엔 저 큰 빨간 곰 옆에 있었던 친구를 찾는거에요 역시나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봐야지만 찾을 수
있어요 ![]()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 먼저 부모가 끝까지 다 보고 활용법까지 본 후에 보여 준다면 더 할 나위 없는 좋은 책이 되면서 놀이감이
될꺼에요 때론 숲을 볼 줄 도 알아야하지만 그 속에 있는 나무도 볼 수
있어야 할때가 있잖아요
아이가 잘 찾고 이유를 잘 이야기 할때마다 칭찬을 해주면 책 제목
처럼 똑똑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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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상상력, 사고력 키우는데 수수께끼 그림책이 좋더라구요. 문제를 풀면서 누굴까? 왜일까? 생각을 하게 되고.
누가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 숨었는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야기 나누는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누굴까? 왜일까?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책 역시나 아이들 관심을 받던 책인데 이렇게 만나게 되었어요.
말 모양 탈을 뒤집어쓴건 누구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그림을 보면서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를 나누어요. 그리고 캐릭터의 표정이나 몸짓을 보고 대사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일부를 보고 전체의 모습을 추측해 보면서 다양하게 활용해요.
말 모양 탈속에 나온 발 모습을 보고 하나씩 유추해 가요. 왜 그 친구가 들어 가 있는건지 이야기해보면서.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이 트이는 수수께끼 그림책
아이에게 충분히 관찰할 시간을 주고 아이의 대답에 귀 기울려 주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칭찬해주고 아이에게도 질문 할 기회를 주면 되요.
김군은 열심히 수수께끼를 풀어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도 말해주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표현력까지 길러주는 책 ㅋㅋ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같이 풀기에 좋은거 같아요. 뭐가 답일지 아이랑 같이 보면서 풀다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의 살아 있는 표정이며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 하면서 볼수 있는 책
혹시나 모르는 답이 있다면 뒷부분에 정답도 제시되어 있어요.
전혀 다른 답을 이야기해도 아이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들어보세요. 그러다보면 아이의 기발한 상상력도 엿볼수 있거든요. 또한 질문에 해당되는 그림을 고르다보면 상상력과 추론능력도 키울수 있어요.
옷걸이에 외투를 걸어 놓고 그냥 나간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 관찰력, 사고력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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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강하고 의문점이 많아진 아이. 아이만의 세상으로 바라보고 질문을 던지는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대견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가끔 당황스럽기도 해요.
어느 아이든 이런 천재적인 면이 있는것 같은데 너무 똑같은 방식으로 가둬놓고 키우다보면 창의력은 자꾸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랍니다.
그래서 좋은 책을 많이 두고 읽게 하고 싶은데 요즘은 요런 책이 대세더라구요~ 한번 만나볼까요?^^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2 예요. 한울림 어린이에서 나왔구요. 올리비에 탈레크 글 그림으로 구성된 책이랍니다.
제목이 누굴까? 왜일까? 예요.
누구인지, 왜 그런지 같이 한번 찾아볼까요?^^
잘 모르는 출판사였는데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20번인 이 책. 다양한 어린이 서적이 많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전집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감각과 센스를 길러주기 위해 단행본도 애용하는 저. 이번에 이 출판사도 눈여거 보게 되었어요. 요렇게 가로로 만들어져서 윗장과 아랫장을 함께 읽어햐 하는 책이랍니다. 작은 거울을 통해 얼굴을 보고 있는게 누군지 찾는거예요. 답만 찾지 말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같이 이야기해보는게 더 중요한 책이예요.
전 답을 찾고 이야기 하는 것까지만 해봤는데 자신만의 상상을 펼쳐서 그림도 그려보고 대사를 만들어보고 몸짓으로 표현해보는 활동도 할 수 있더라구요^^
중요한건 충~~분히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아이의 대답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듣는 태도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아이의 답변이 나올땐 호들갑떨며 폭풍칭찬으로 격려해주면 더 좋겠죠?^^
다른 책과 다른 방식으로 넘겨보는 방식이 재밌어요.
할머니 댁에 가져가서 읽었는데 저 자는 동안 할머니들 앞에서 글도 읽고 답도 찾으며 예쁨을 많이 받은 아이^^
집에서도 연신 펼쳐보며 숨겨진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곤 한답니다^^
그림도 세련되고 깔끔하죠?
숨은 그림에 딱 맞게 유쾌하면서도 독창적인 일러스트가 맘에 들더라구요.
처음 문제는 옷걸이에 외투를 두고 나간이를 찾는거였어요.
외투라... 노란 외투가 보여요. 그러니 그에 알맞은 차림을 한 사람을 고르면 되겠어요. 마지막에 있는 녀석 바지와 외투가 세트인걸 보니 이 녀석이 정답이예요^^
라임이도 이쯤은 거뜬히 풀어볼 수 있어요.
이번엔 거울을 들여다보는 이를 찾는거였는데 전 눈 먼저 보고 정답을 찾고 있었거든요. 딸은 귀 모양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눈을 보고 정답을 찾아가더라구요. 저와 다른 접근 방식이 좀 새롭기도 했어요^^
이번엔 그대로 서서 말 가면만 쓴 사람이 누굴까 찾는거였는데 제가 찾기도 전에 중간에 있는 아이가 귀가 두개인 말과 머리가 같으니깐 얘가 말 가면을 썼다고 찾아내는 아이. 저보다 더 빠르네요 ㅎㅎ
한눈으로 전체 그림을 파악하면서 다른 곳 비슷한 곳을 찾아내니 집중력도 높아지겠더라구요.
지금은 카펫에 들어가 있는 이를 찾는 문제예요.
이 안에 들어가면 아마 이런 모양이 될꺼라며 저한테 친절하게 설명하는 이 아이는 5살 이랍니다.
제가 보기엔 4살만 되어도 같이 생각해보고 풀어볼 수 있는 책이구요. 초등학생이라면 같이 숨겨진 이야기를 해보고 나머지 그림을 그린다던지 말풍선을 그려 대화를 그려넣는 방식으로 아이의 생각을 넓혀주는게 좋을것 같더라구요.
나무 통 속에 숨은 이를 찾는 문제는 저한테 열~~심히 답을 알려주더니 이렇게 뒤집어보면 더 잘 알 수 있다면서 책도 뒤집어주더라구요 ㅎㅎㅎ
공간지각이나 추리력 등 고급 사고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발 주인을 찾는 문제는 처음엔 틀렸어요.
그래서 제가 신발과 크기가 같은 발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하니 열심히 보다 정답을 짚어 내더라구요.
이건 꼭 답을 찾지 않아도 왜 신발을 벗어두고 갔는지 어디 갔는지 등등을 상상하면서 이야기해도 좋더라구요^^
트램펄린에서 뛰다가 뛰쳐나간 이는 팬티와 배 부분을 보고 찾았어요.
머리 부분이 그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종이를 덧대서 나머지 부분을 그려본다면 더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어요.
아직 그리기엔 두려움이 있는지라 말로만 표현해봤답니다.
발바닥의 페인트 자국을 보고 오리의 지나간 흔적을 찾아내기도 하구요.
식탁 뒤에 숨은 이를 신발을 보고 유추할 수도 있어요.
이 책 생각보다 재밌더라구요. 볼때마다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생긴다는 점도 흥미롭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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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왜일까?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올리비에 탈레크 한울림어린이
누굴까? 왜일까? 그림책은
그야말로 상상력 덩어리예요! 책 모양부터 좁고 길쭉하면서 남다른 것이 아이들 호기심 끌기엔 최고같아요^_^ 세로 넘김 하시면서 한장 한장 아이와 이야기하고 질문하는 형태의 신개념 그림책이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질문! “왜 그렇게 생각해?” ![]()
친구 집에 신발을 벗어 놓고 간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누굴까? 누가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 숨었는지 찾아보고 왜일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야기 나누는 그림책♡ 정확한 답이 정해져있다기보다는 아이의 눈높이로 생각하며 자기 나름의 논리로 누구인지, 왜인지 고민해볼 수 있다는 것에 반해버렸어요. 안그래도 애정하는 출판사 한울림어린이인데 이런 좋은 책을 내어주시다니 최고최고♡ ![]()
으흐흐흐~ 이히히히~ 유령놀이를 하는 건 누구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아이와 이불을 뒤집어쓰고 으흐흐흐~ 이히히히~ 하며 따라하니 더더욱 좋아하더라구요ㅎ 책 내용이 단순하고 텍스트보다는 그림 위주라서 이야기를 지어내기 나름으로 무궁무진하게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나 찾아봐라! 카펫 밑에 들어가 있는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그림이 하나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컬러감도 원색 위주로 선명하면서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에게 색채 자극하기에도 좋구요. ![]()
슝! 로켓처럼 날아간다! 으악! 트램펄린 위에서 너무 세게 뛰어오른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로켓처럼 날아가는 친구의 하얀 팬티만 보이고 누군지 알아맞추는 설정이 진짜 귀엽고 재미있더라구요. ![]()
책에 활용법이 잘 나와있는데 이렇게 책 아래에 스케치북을 대고 상상력으로 그림을 이어가는 발상이 참 기발했어요! 이런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는데 좋은 활용법을 배우게 되서 더 즐거운 책읽기가 되었어요♡ ![]()
1. 아이에게 충분히 관찰할 시간을 주세요. 2. 아이의 대답에 귀 기울여 주세요. 3.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칭찬해주세요. 4. 아이에게도 질문할 기회를 주세요. ![]()
5.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요. 6. 각 캐릭터의 표정이나 몸짓을 보고 대사를 만들어요. 아이에게 던지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질문 “왜 그렇게 생각해?” 누구인지 찾기 위해 캐릭터들을 살펴보게되고, 모양과 색깔 등을 관찰하게 되요. 이렇게 눈을 반짝이며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실마리들을 하나하나 풀어 답을 찾아낸 바로 그 순간, 누굴까? 왜일까?의 책 읽기는 다시 시작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야기를 나눌 차례니까요. 그림을 관찰하는 동안 아이의 머릿속은 그림 속 단서와 답을 연결 짓기 위해 꼬리에 꼬리를 문 생각들로 가득 차게 되요. 이렇게 관찰력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확장시켜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지닌 똑똑함이예요. ![]()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1 누굴까? 왜일까? 도 소개되어있는데 이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누가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 숨었는지 찾아보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야기 나누는 것이 아이 두뇌 얼마나 중요한지 익히 알고들 계실거예요. 특히나 유대 교육이 주목 받으면서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질문과 답, 그렇게 생각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는 시간이 유대 교육의 핵심인지라 이것을 실천할 수 있는 멋진 그림책임이 틀림 없었어요.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도 키우고 부모와의 관계도 돈독하게하는 생각 놀이 책이기 때문에 좋아요.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나이가 한살한살 더 먹으면서 대답 내용이 달라질거고 7살, 8살 넘을 때까지도 두고두고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에 소장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생각 키우기 책으로 강추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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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타엄니입니다.
오늘 서평할 책은
<한울림 어린이>에서 출판한
누굴까? 왜일까?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2입니다.
전에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1을 너무 잘봐서 그림책 2도 잔뜩 기대를 했어요!
역시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사실 4살인 나똥이에게는 살짝 어렵지만,
창의성을 길러주고 추리력?을 길러주기에 더할나위 없는 책이지요
자 살펴볼까요?
수수께끼 그림책 1과는 사뭇 달라 보입니다.
각 장면마다 여러 캐릭터가 등장해서
더욱 다채로와요^^
또 하나 다른 팁!
이런 캐릭터들의 행동과 배경 속에 답을 찾아내는 데 도움을 주는 단서들이 숨어있다는 사실.ㅋ
저희 나똥이도 하나하나 찾아내려고 하는데
몇개는 맞추지만 조금 어려워했어요.
그래도 같이 실마리를 찾아보니 좋아하는 책이에요.
엄마와 아빠와 소통할 수 있는 꺼리를 주는 책이라고 할까요?
음, 아주 좋죠?^^
![]() 옷걸이에 외투를 걸어놓고 그냥 나간 건 누굴지 살펴보는 그림이에요.
누굴까?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해? 를 통해서
그림 속에 펼쳐진 상황과 캐릭터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관찰하여 인과 관계를 생각하여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미숙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동글동글
색채도 파스텔톤으로
너무 귀엽네요^^
함께 책을 읽으며 주고 받는 동안 사고력이 부쩍 자라난 느낌이에요.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려는 노력도 하는 것 같구요^^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 부모가 꼭 기억해야 할 가이드와 활용법을 숙지 한다면
더더더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겠죠?
활용법은 친절하게도 마지막 장에 안내되어 있답니다.
![]() ![]() ![]() ![]() ![]() ![]() ![]() ![]() ![]() ![]() 나똥이의 교육에 대해
어느정도 자신한다 생각했지만,
막상 이 책을 보니 해야할 일이 많아져요.
무엇보다
상상력을 키우고 관찰력을 키워 사고력까지 신장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답을 제시하는 다른 책 보다
여러가지 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수께끼 그림책 2
정말 강추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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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 - 한울림어린이
하루종일 말하느라 바쁜 송이에게 좀 더 다양하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면 좋겠다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이랍니다.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
![]()
23개월. 또래의 다른 아이들보다 말이 꽤 많이 빠른편인데요.
사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하는 것과 과거에 제가 말한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말하는 건 아주 잘하지만
아직 언어 발달을 인지 발달이 따라가지 못해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건 서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송이의 생각이나 감정을 일부러 더 물어보려고 해요.
아직까지는 스스로 잘 표현하지는 못하고..
송이 슬펐어? 속상했어? 라고 제가 감정을 말로 표현해주면 그 중 하나를 골라서 송이 슬펐어. 라고 따라 말하는 정도랍니다.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게 그냥 두면 다 스스로 되긴 하겠지만 정도의 차이는 존재하더라구요...
전 좀 더 송이가 자기 생각과 감정을 잘 표현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지라.. 이 책이 참 끌리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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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이런 걸 깜박하다니! 옷걸이에 외투를 걸어 놓고 그냥 나간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책을 받은 첫 날 읽어줄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누굴까? 하고 물어도 고르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골라보며 엄마는 얘 같애. 왜냐면... 하면서 제가 생각한 이유를 말해주곤 했어요.
그랬더니 송이도 자기가 생각하는 사람을 고르며 엄마를 따라 얘 같애! 하고 말하더라구요 ㅋㅋ
아쉽게도 이유는 잘 말하지 못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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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뭐가 묻었나? 슬쩍 거울을 들여다보는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이 책 맨 뒤에 보면 답이 나오긴 하는데... 추가적인 설명으로 답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고..
주어진 단서로 아이들이 다양하게 유추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되어 있답니다.
이 페이지의 경우 답이 좀 더 명확한 문제에요.
거울에 한쪽눈이 보이고 꼬리가 없는 뒷 모습이 그림에 그려져 있어서... 꼬리가 없는 아이 중에 한 명이라는 걸 알 수 있답니다.
근데 송이가 꼬리가 있는 아이로 골랐더라구요 ㅎㅎㅎ
아니라고 말하진 않고.. 저는 다른 아이를 고르며.. 엄마는 얘인 것 같아.
왜냐면 그림에 있는 뒷모습에 꼬리가 없으니까.. 라며 그림의 단서를 다시 한 번 짚어서 말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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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힝, 제자리에서! 말 모양 탈을 뒤집어쓴 건 누구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요 문제도 좀 답이 명확한 문제에요. 말 모양 탈 밑으로 하의와 신발이 보이거든요.
답이 여러명인 문제도 아직 잘 못하더라구요.
누구누굴까? 라는 말의 의미.. 한 명이 아니라 여러명이라는 의미를 아직 모르더라구요 ^^
반복해서 읽어주고 생각을 표현하는 훈련도 계속 하다보면 어느 순간엔 자기의 생각을 좀 더 잘 말할 수 있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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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 좀 꺼내 줘! 통나무 속에 콕 박혀 꼼짝도 못하는 건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요 문제도.. 통나무 사이로 하의와 발이 나와서 좀 더 쉽게 유추가 가능한 부분인데..
송이에게는 아직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
사실 책 자체가 전반적으로 23개월 아이에게는 어려운데요.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라는 구문이 계속 반복되고 송이가 누군가를 고르면 왜 그렇게 생각해? 하고 제가 질문을 던지게 되는데..
그게 너무 재미있는지 한 며칠동안 매일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
스스로가 한 명을 지목하고선 왜 그렇게 생각해? 하고 말을 따라하기도 하구요.
평소에 책을 엎드려서 잘 보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좀 더 재미있게.. 편안한 상태에서 생각을 표현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같이 엎드려서 볼까? 하고 엎드려서 노는 것처럼 해서 읽어줬었거든요.
뭔가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책을 읽으니 참 좋아하더라구요 ^^
엎드려서 발 동동 굴러가며 누굴까? 왜 그렇게 생각해? 하고 말을 따라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
아직은 어리니 당분간은 호기심을 키워주는 용도로 잘 읽어주고..
좀 더 크면 스스로의 생각을 표현하는 좋은 도구가 되어줄 책인 것 같아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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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 에서 이들을 위한 수수께끼 그림책이 나왔어요 만41개월인 아들도 하구요 곧 만5세가 되는 딸은 무척 잘합니다.
근데요. 정답은 있지만 아이의 생각은 다르단걸. 이번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그내용은 서평 내용에서 확인하세요
어른은 정답만. 아인. 생각을 . 그 부분 ...딸아이를 통해 배워씁니다
누구갈 왜일까?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2를 만난보았어요
책이...... 우리 아는 그런 책 모양이 아니죠? 요즘 다양한 책 사이즈로 많이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요즘 재밌어요 우리아들은 다양한책으로 도로를 만들고있는데
이책이 한몫해주고 있거든요
좁은길 혹은 터널이 되어 우리집 차들이 잘 지나다니고있답니다.
분명 보라고 만든책이지만. 놀이에도 이용이 가능해 좋아요
딱딱한 하드보드로 된 겉면이 정말 튼튼해 우리집 차 님들이 아줄 잘 다니고있어요 ^^
서평은 딸과 진행을 하였어요. 아빠가 퇴근을해서 아들은 아빠에게 메달려있는관계상. 우리둘이 했답니다.
외투를걸어놓고 그냥 나간건 누굴까?를 찾는 문제랍니다.
정답은. 체크무늬 외투. 체크무니 바지를 입은 아이랍니다.
요 옷이요.
그런데 잘보면.. 모자도 있고 외투가 하나더 있어요 빨간동글동글 옷이요
체크만 찾는것이다 생각했지만. 딸아이 눈엔. 외투가 하나더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더 찾았답니다.
제가 저거 바지아닐까? 아이아인 팬티만 입었으니까 바지일수도있어~~하니
엄마 그런데 이 그림에선 바지인지 외투인지 알수없어
그러니까 답이 두개인거야
첫문제부터.....우린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관계자분.!!!!!이거 복수 정답 맞죠?????
우리딸이 그렇다고합니다.
확인해주세요 ^^
그 다움문제. 거울을 들여다 보는건 누굴까????
단번에 찾죠?
왜 이라까라고 물어죠
이 아인 꼬리도 없고 눈이 요렇게 몰려있잖아~~ㅋㅋㅋㅋ
눈이 몰려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6살 딸아이에게 눈 몰려있는것 까지 걸렸네요
이번엔 말 모양 탈을 뒤집어 쓴 아이들은 누구누구일까요란 문제랍니다.
얘랑 얘랑 하난 엄마가 지퍼.
오 케이. 알겠어
압니다. 발모양이 얘네잖아. 엄마 몰라.
무식이 엄마소릴 듣는 저
알면서도 모른는 척 한다는건 절대몰라요
이불 밑에 있는 아이.
저 아이라고 딱 집어요.
근데 여기서요.
또 딸아이가 묻습니다.
엄마 그런데. 세번째 아이도 될수있엉.
뱃살좀 빼고 발을 저렇게 할수도있는거잖아.
왜 꼭 이것만 되는거야????
에헤 에헤..... 그러게 말이다. 그림만 봐서기 때문은 아닐까?
만약 동영상이라면 세번째도 될수있을꺼같아.
흠.............................................................................................................................
그죠. 전 생각지못했어요.
딱딱 답만 대답할줄 알았어요
생각이 다를줄 몰랐어요
이 ... 아이가 잘못된건지. 아님 그 다음도 알수있는 생각이 깊어진건지.
그래서 이것도 정답이 두개.
책 뒤에 정답이 있어요. 하지만. 꼭 그것만이라고 우기지않고. 아이와 이야기를 계속 연결했답니다.
신기하죠/ 딱딱 똑떨어질꺼란대답에. 다른이야기가 나오니.
그게 아이들인거같아요
약간의 힌트를 주어. 쉽게 답을 찾는 것도있어요
발자국으로 정답을 찾을수도있구요
이렇게 팬티? 밑만봐도 찾을수됬구요
다양하게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들 기를수있어요.
저희처럼. 아이랑 다른방향으로 이야기를 나눌수도있구요
놀기에 따라 이야기 방향이 달라질수 있답니다./ 어때요/
같은 책이라도 노는 방법이 다르죠? 보는방법도 다르구요?
딸아인 생각이 조금 남달라요......그거 알고 자꾸 책 읽혀요. 스스로 답을 찾게요
첫째라고 제가 답을 알려줘 버릇을했더니. 생각하는힘.. 올해 다시하고있는데. 이제 자기 이야기를 요즘 꺼내요.
이번책을 보면서.아이의 이야기를 많이들을수있었답니다.
주구장창 이야기 읽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수수께끼르 하면서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하는것도 참좋을꺼같아요
남편이. 아이들과 이책을 보길래..꼭 나온 글씨를 다읽어주라했어요. 생각을 들으라고요.
그랬더니. 아이들이 아빠와 이야기하는게 많아 지더라구요
아빠와 보기 좋아요. 아빠도 재밌다고 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책을 봤음 좋겠단 생각에.....우리 아이들이 보고 느꼈습니다
요리 세우면 터널 ^^
한울림 어린이. 누굴까??왜일까?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2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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