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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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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행복하려고 산다? Happy Birthday! Happy New Year!
행복 참 중요한가 봅니다. 인생주기 이벤트나 연례 축제에서 행복은 늘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크게 출렁여주니까요. 그런데도 정작 행복을 대 놓고 이야기하기엔 머쓱해지는 각박한 세상입니다. 가족 등 좁은 인연 밖의 사람들에게 '지금 행복한지,' '무엇을 행복이라 생각하는지' 묻는 일은 더욱 낯 간지러운 일이 된 지 오래입니다. 정작 행복이 절실한 시대에 행복은 은밀히 꿈꾸게 되는 사치어가 된 듯해 아쉽습니다. 그런데 여기 대놓고 행복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바로 마르쿠스 피스터의 신간, <행복>입니다. 한국에서는 국민그림책으로 등극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마르쿠스 피스터는 물감을 찍어낸 듯한 독특한 질감에 환상적인 색감으로 행복을 논합니다. 단짝 친구인 생쥐 레오와 조의 입을 빌려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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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잠겨 있던 생쥐, 조가 친구 레오에게 물었습니다. 행복이 뭔지 아느냐고. 이어 자문자답합니다. 조가
생각하는 행복을, 조가 느껴보았던 행복을. 조는 '겨울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송이를 먹어 본다'거나 '아름다운 조약돌'을 찾거나, '허공을
유영하는 보드라운 깃털을 보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라고 하지요. 이어지는 레오의 응수. 레오는 언젠가 주머니 속에 숨어 있던 치즈를 발견했을 때
무척 행복했나보군요. 그게 바로 행복이냐고 되묻습니다. 행복 문답은 계속됩니다.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조, 웅덩이의 물을 찰방거리는 레오,
다시 햇살을 느끼며 눈을 살포시 감은 조, 낙엽을 융단 삼아 산책하는 레오...... 두 친구가 자신이 찾은 행복을 서로에게 말하고 나누는 걸
듣다 보니, 독자 역시 같은 공간에 있는 듯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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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와 레오를 따라해보고픈 충동도
느끼고요. 행복은 관념이 아니라, 때론 피부로 때론 발바닥의 촉감으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풀밭에 배를 깔고 엎드려 꽃 들여다보기, 바람을
맞으며 친구와 손 잡고 뛰어보기....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데도 마치 그림책에서난 나올 장면으로 생각하고 있는 굳은 몸과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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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나는 지금 행복할까? 이 책의 표지를 보며 행복에 대해 어떻게 쓰여져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이 책에 노란옷을 입고 나오는 쥐 조는 풀밭에 앉아 연을 날리던 단짝 친구 레오에게 묻습니다. "레오, 너 행복이 뭔지 알아?" 그리고 조는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을 하나 하나 이야기 합니다. "겨울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송이를 먹어보는 게 행복이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약돌을 찾는 것이 행복이지." "허공에 떠다니는 보드라운 깃털을 지켜보는 것도 행복이야." "민들레 홀씨를 날려 보는 것도 행복이야." "콧등에 내려 앉는 따뜻한 햇살을 느끼는 거야." "행복이란 아주 가까이에서 양귀비 꽃을 들여다보는 거야." 파란옷을 입은 쥐 레오도 이야기 합니다. "주머니 깊숙이 숨어 있던 치즈 조각을 발견하는것도 행복이지?" "커다란 웅덩이에 뛰어드는 것도 행복이고!" "행복이란 낙엽이 두껍게 깔린 길을 걷는 거야." 그리고 둘을 손을 꼭 잡고 들판을 가로질러 뛰어갑니다. "그리고, 행복이란 단짝 친구와 함께 연을 날리는 거지!" 이 책엔 조와 레오의 행복이 가득합니다. 조와 레오는 먹을 것도 입을 것도 잘 곳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자연과 함께 있을 때 모든 걱정이 사라지고 행복이 찾아 옵니다. 그들이 사는 자연은 그들에게 행복의 공간이자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줍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하는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와 레오가 함께 연을 날릴때 그들에겐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 됩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한 가정의 아내와 엄마로 살면서 제 이름과 존재를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내가 왔다가 언젠가 세상에서 사라질 때 나의 이름을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 이 책을 읽기전에 들었던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젠 내 이름을 남기기 보다 내 삶에 감사하며 살고, 나를 통해 주신 이 아이들의 삶에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나의 삶이 가치있고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처해있는 상황과 내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사는 하루가 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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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마르쿠스 피스터 글, 그림 안온 옮김 파랑새 출판 행복이란 무엇일까. 얼마 전에 EBS 라디오에서 많이 나왔는데 말이다. 사람들 인터뷰가 참 재밌었다. 시험이 끝났을 때,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맛있는 커피를 마실 때, 뭐 여러 가지가 있었던 것 같다. 행복에 대해서 각자 저마다의 기준과 정의가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하나님 옆에 꼭 붙어 주님 뜻대로만 잘 사는 것이 바로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믿는다. 가족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잘 살았으면 좋겠고 친구들과 부모님, 친척들도 다 잘 살았으면 좋겠다. 만나는 사람이 불행하다면 나도 온전히 행복하지는 않을 테니까 말이다. 무엇보다도 우리 딸, 채환이가 건강하고 밝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그럼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 이 책에는 쥐 두 마리가 나온다. 표지에도 보이지만. 얘들의 이름은 조와 레오다. 조가 레오에게 행복이 뭐냐고 묻는다. 겨울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송이를 먹어 보는 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약돌을 찾는 것 허공에 떠다니는 보드라운 깃털을 지켜보는 것 주머니 깊숙이 숨어 있던 치즈 조각을 발견하는 것 민들레 홀씨를 날려 보는 것 커다란 웅덩이에 뛰어드는 것 콧등에 내려앉는 따뜻한 햇살을 느끼는 것 낙엽이 두껍게 깔린 길을 걷는 것 아주 가까이에서 양귀비꽃을 들여다보는 것 단짝 친구와 함께 연을 날리는 것 이런 것들을 얘기하다가 둘은 손을 꼭 잡고 들판을 가로질러 뛰어간다. 그리고는 이렇게 물었다. 내 마음속 행복은 무엇인가요 그 옆에 예쁜 연이 그려져 있다. 그 연을 따라 내 마음 속 근심들도 다 날려 보내고... 생각해 본다. 나의 행복은, 딸 아이가 해맑게 소리내어 웃는 것을 보고 들을 때 남편의 행복한 미소를 볼 때 나를 보고 웃는 사람들의 얼굴 좋은 그림을 보고 좋은 책을 보고 좋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는 것 이렇게 모두가 잠든 후에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 내가 만든 맛있는 요리를 먹으며 행복할 때 좋은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할 때 모두가 함께 노래하고 웃을 때 좋은 사람들을 만날 때 뭔가 의미있는 것을 깨달았을 때 참 아름다운 것을 보았을 때 하나님의 선하심을 느낄 때 무엇보다도 내가 참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때이다. 너무나 많다. 난 참 행복한 사람인 걸. 그림이 참 예쁘다. 감사합니다. 이 독서 감상문은 해당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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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단어는 대부분 알고 계실텐데요 뭔가 어려우면서도 정의를 딱히 낼 수 없는 단어 중의 하나가 행복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그런 행복이라는 의미를 가장 단순한 해석으로 표현한 책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이 두 생쥐가 말하는 행복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냥 하얀 눈이 내리고 민들게 홀씨를 날려보고.. 그런데 바로 행복이라고 하네요 이제 이런 단순하지만 나름의 의미가 있는 행복을 찾아 떠나볼까요
아기 생쥐 조와 레오는 우연히 만나게 돼요 그리고 행복에 대해서 대화를 시작하죠 친구들은 눈송이가 내리는걸.. 햇볕을 쬐는것..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는거... 이 모든게 행복이라고 말을 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단짝 친구와 함께 연을 날리는 행복이 최고라고 하네요 ㅎㅎㅎㅎ 지금 여러분도 마음속 행복이 있으신가요???
아이와 책을 보고는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을 해봤어요 아이는 마음속 행복이 놀이동산가는거라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조만간에 가야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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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 조와 레오는 단짝친구이지요~
풀밭에 앉아서 생겨에 잠겼던
조가 레오에게 묻습니다. "행복이 뭔지알아?"
둘은 행복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조는 말합니다. 겨울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먹어보는것도 행복이다고,그리고 세상에서 아름다운 조약돌을 찾는 것도 행복이고,
허공에 떠다니는 깃털을 지켜보는것도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레오는 이제야 알겠다는듯 대답합니다.
"주머니 깊숙이 숨어있던 치즈 조각을 발견하는것도 행복이지?"
소소함속에 행복을 발견하는 조와 레오입니다.
![]() ![]() "그리고... 행복이란, 단짝친구와 함께 연을 날리는거지!"
참~ 행복해보이는 조와 레오네요~
![]() ![]() "행복이란, 콧등에 내려앉는 따뜻한 햇살을 느끼는거야."
그렇네요~ 지금 내가 살아서 움직이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거네요~ 이글을 읽으며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마치 어른을 위한 동화같이 아주 마음이 포근해지고 미소짓게 만드는 이야기인것같습니다.
우리집 꼬맹이에게 물었습니다.
조가 레오에게 묻는것처럼 말입니다.
"행복이 뭐야?" 하니 꼬맹이왈 ㅎㅎㅎ "선물"이랍니다.
왜 선물이라고 했을까요?
선물을 받을때 제일로 행복해서 일까요?
무심히 던진말에 아이는 진지하게 많은 생각을 하고 대답해주고 생각도 못한말을 합니다.
기특하기도 하고 행복이 뭔지 정말 아는것같아 아주 뿌듯했답니다.
꼬맹이가 다시 저에게 묻더군요~
"엄마! 엄마는 언제 행복해?"
"엄마는~ 당연히 우리집 꼬맹이랑 있을때가 제일로 행복하지~" 했더니 아주 좋아서 방긋 웃어줍니다.
4살꼬맹이와의 대화가 아주 진지했네요~ 모를것같아도 다아는 4살꼬맹이는 이렇게 하루하루 쑥쑥 커갑니다.
행복에 대해 얘기 해본적이 없었던것같습니다.
이 동화책으로 아들과 진지하게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해봤네요~
마르쿠스 피스터의 글과 그림에는 포근함이 담겨 있는것같아 늘 생각해보지만, 어른이 읽어도 아주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집 아이는 무지개 물고기도 무척 좋아했거든요~ 이 행복이란 책도 많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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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그림 마르쿠스 피스터 / 옮김 안온
오늘은 자유로운 생각, 감정을 느끼며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을 하나 소개드릴까해요^^
<행복> 행복이 멀까?? 우린 행복한걸까? 어른들도 아이들도 가끔씩 이렇게 스스로에게 물어볼때가 종종 있잖아요. 어쩜 한번쯤 생각해보고 질문해보고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는~ 어려운듯 단순한 소소한 일상속에서 주는 행복들^^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조와 레오^^ 귀여운 생쥐두마리예요. 조와 레오는 친한 친구랍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행복에 대해 궁금해졌지요. ![]()
![]() 조가 물었어요.
너~ 행복이 뭔지 알아? 행복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거야! 맞아요! 살아가면서 행복은 참 중요한것 같아요~ ![]()
![]() 겨울에 하얀 눈송이를 먹어보는게 행복이야.
폴~폴~ 내리는 눈송이 먹어본적있나요? 전 안먹어봤는데.. 차가운 맛이겠죠? ㅋㅋ 아이와 다가오는 겨울에는 눈도 만져보고 맛도 살짝쿵 보면서 행복을 느껴봐야겠어요^^ ![]()
![]() 봄에는 민들레 홀씨를 날려 보는 것도 행복이야
후~~ 하고 민들레 홀씨 날려본 적은 많죠?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라 아이도 어른도 재밌더라구요^^ ![]()
![]() 참방~ 참방~
웅덩이에 발을동동 구르며 뛰어드는 것도 행복!! 그외에 행복은 참 많은곳에서 느낄수가 있어요. 따스한 햇살을 느끼면서 낙엽길을 밟으면서.. 계절을 따라 조와 레오가 회상하면서 일상속에서 느낄수있는 행복한 순간들을 떠올리는 이야기가 하나하나 일러스트로 표현되어진게 예쁘고 포근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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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바로 지금이순간~
함께하고 있는 조와 레오는 함께 연날리는것도 행복! 이라고 외쳐요^^ ![]()
![]() <행복>이란 책은 아이 그림책이지만
주제가 참 어른들에게도 많은 깨달음과 위로의 한마디한마디를 건내는 따스하고 아름다운 책이네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순간들이 언제인지 물어보고 답하면서 읽어보니 참 재밌었어요^^ 자~ 여러분도 언제 행복한지, 언제 행복했었는지
마음의 행복을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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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조와 레오가 느끼는 행복의 모습...... 자유로운 생각과 감정을 느껴 보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책이예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잔잔한 편안함 아이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가 느끼는 행복은 무엇인지 얘기할 수 있는 책이네요
겨울 하늘에 하얀 눈송이도 먹어보고 봄 하늘에 민들레 홀씨를 날려 보고 사실 캠핑장에 가니 민들레 홀씨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랑 민들레 홀씨를 입으로 후하며 불어 보았어요 아이가 무진장 행복해하는 표정이더라구요
마르쿠스 피스터 무지개 물고기로 유명하신 분이죠
하얀 눈송이를 먹어 보는 것도 행복이고......
깃털을 바라만 봐도 행복을 느끼고
민들레 홀씨를 날려 보는 것도 행복이네요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을 수가 있어요
아이한테도 행복이 뭔지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놀이터'라고 하네요 에구 아이는 아이의 입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그래 오늘도 얼집 하원하면서 놀이터에 가자 ㅋ
책을 많이 보여줄려고 장난감은 다른방으로 옮기고 책만 주변에 두었더니 책에 흥미를 가지고 잘 보네요 행복에 대해 자유롭게 상상하고 같이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책이라 마음이 편안해지고 즐거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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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7세 추천도서인 파랑새 '행복' 조와 레오는 풀밭에 앉아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조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겨울 하늘에 내리는 하얀 눈송이를 먹어 보는것 가장 아름다운 조약돌을 찾는것 봄 하늘에 민들레 홀씨를 날려 보는것 등을 이야기해요~
조의 이야기를 듣고 레오도 자기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해 신이나서 이야기를 한답니다 커다란 웅덩이에 뛰어들어 첨벙첨벙 물장난 치는것도 작은 행복이라면 행복이겠죠
조와 레오는 여러 계절을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들을 헤아려보며 지금 바로 이 순간... 단짝 친구와 함께 연을 날리는 것이 행복이라고 외친답니다 맞아요~ 행복이란... 멀리 있지 않아요 소소한 기쁨~ 행복은~ 가까이에~ 바로 옆에 있답니다 ^^
'행복' 책을 같이 읽으면서 엄마도, 아이들도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나에게 없는것을 불평하기보다는 지금 주어진 작은 행복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로 아끼고 사랑하자며 아이들을 꼭 안아주었답니다 '행복' 도서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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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행복 - 내가 느끼는 즐거움
제목 자체가 그냥 기분이 좋았어요 정말 행복함을 그냥 느끼게 해주었어요~!!! 여러분은 행복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행복 마르쿠스 피스터 글 .그림 / 안온 옮김
[내용을 보자면] 조와 레오라는 두마리의 쥐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먼저 조가 묻습니다 레오.. 너 행복이 뭔지 아니? 음.. 글쎄 행복이 뭔데? 레오가 다시 묻네요 그렇게 시작한 대화는.. 겨울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송이를 먹어 보는게 행복이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약돌을 찾는 것이 행복이지.. 민들레 홀씨를 날려보는 것도 행복이야 이렇게 단순하게 모든 세상 자기가 느끼는게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느낀점] 이 책을 다 읽어보고 많은 느끼는 바가 많아졌어요 여기서 보면 행복이란 멀리 있는게 아니라는걸 알려줍니다 쉽게 말할수 있고 뭐 그게 행복이겠어~ 요런것들이 다 행복으로 다가오는 아주 단순한 이야기인것 같아요 그러면서 저도 문득 느낍니다 행복... 지금 이렇게 많은 고생하지 않고 집이 있는것도 행복이고 밥을 거르지 않고 먹는것도 행복이고 우리 딸과 이렇게 한집에서 웃을 수 있는것도 행복이고.. 정말 많이 힘들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이렇게 생각한 적이 많은데 파랑새 행복을 읽으며.. 정말 가까이 그냥 일상 자체가 행복이란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에 내가 느끼는 감정이 좋으면 그게 행복이구나 느낍니다 지금이라도 지금 저의 삶에 하나하나 행복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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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너무 귀엽고 산뜻해서 보고 있으면 절로 행복해지는 [파랑새]출판사 '행복'입니다.
행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풀어나갔을까 정말 궁금하기도 했고 요즘 아들램이 소원이 뭐냐고 물으면 우리나라가 행복해지는거라고 거창한 대답을 해서 얘가 행복의 의미를 알고 말하는 건가 해서 같이 읽어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신청했는데 딱!!!
요런게 행복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ㅎ
조와 레오는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눕니다.
행복이 뭘까???
아들램한테 가장 맘에 드는 장면을 고르라고 하니 여기를..ㅎ
남자아이라 맨날 나뭇가지 줍고 돌맹이 줍고 이러고 노는데 조가 예쁜 돌맹이를 주었다고 하니 부러웠나봅니다.ㅋㅋ
하긴 자기가 갖고 싶은거 득템하는 일이 행복이긴 하지요.
책욕심 많은 제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원하는 책을 갖게 될때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요.ㅎㅎ
또 한번 마음에 드는 장면을 골라 보라 하니 여기를 고르네요.
꽃이 예뻐서 그런거 같아요.
예쁜것을 보고 기분이 좋아질때도 우리는 행복을 느끼지요.^^
길가를 지날때도 예쁜 꽃이 있거나 무언가 색다른 것이 있을때 멈춰서 한참 구경하는 아들램이 딱 좋아할만한 장면이네요.ㅋ
겉표지 그림이 다시 나오면서 조와 레오는 함께 연을 날리는 것도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어떤것을 함께 하고 공유할때 우리는 행복을 느끼지요.
행복해서 기분이 좋아지는것 이게 최고인거 같아요.
여러 페이지에서 행복은 ~~~다, 행복은 ~~~다 하고 예쁜 그림과 함께 말합니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이 제일 행복한지는 나이에 따라 성별에 따라 하는일에 따라 등등 다 다르겠지만 행복은 기분을 좋게하는 일은 분명해보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생각하는 거겠지요?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