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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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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보통, 카메라 메뉴얼로 시작해서,  많이들 추천하는 책들이 주로, 카메라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그리고, 디지탈 시대니까, 포토샵과 같은 툴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또한, 조명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구도가 어떻고,  모델 포즈는 어떻고... 이런 책들을 순차적으로 접하게 됩니다.  사진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과정을 밟겠지만, 순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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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보통, 카메라 메뉴얼로 시작해서,  많이들 추천하는 책들이 주로, 카메라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그리고, 디지탈 시대니까, 포토샵과 같은 툴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또한, 조명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구도가 어떻고,  모델 포즈는 어떻고... 이런 책들을 순차적으로 접하게 됩니다. 


 사진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과정을 밟겠지만, 순수하게 취미로 하는 입장에서는, 위에 언급한 정도만 소화시켜도, 사실 대단한 노력이 들어가는것입니다.  나름 짧지않은 시간을, 취미로 사진생활을 하고 있는데, 사진이란것에 대해서, 보다 깊이 알고 싶지만,  추천도서 이외에, 어느책부터 봐야 하는지도 알수 없고, 시간을 할애하는것도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사진을 보다 잘 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책의 참고 문헌을 잠시 보겠습니다. ( 책 내용을 좀더 깊이 알고 싶다면, 추가로 봐야할 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자세히 보이도록, 크게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로 된책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국내에 출간되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 정도의 참고서적을, 읽는이가 소화시킬수 있는 기본 지식이 있는지도 큰 문제일겁니다. 

어쨌든, 이 책의 저자인, '메리 워너 메리언 ( Mary Warner Marien )'은  유럽과 미국에서  사진과 역사분야의 강연을 하는 뉴욕에 있는 시러큐스 대학의 명예교수로 있는 분이니까, 저 많은 책들을 훌륭히 소화시켜서, 우리들에게 먹기 좋게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제가  사진관련 박사학위를 받을 일은 없으니까, 저 많은 책들을  볼필요는 더더욱 없겠습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100가지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예스 24의  본 서적페이지에, 미리보기가 있어서, 편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어쨌든, 이책의 시작은, 

 

 

The Camera Obscura 로 시작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카메라 관련 정보들을 접하면서,  이해가 잘 안되던, 용어들이  사진의 역사속에서 어떻게 탄생되고 쓰였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분이, '옵스큐라'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시길래, 무슨 뜻이지? 그리곤, 무심코 넘어갔었거든요. 



한 나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나라의 역사를 알야야 한다고 합니다. 


사진이라는 세계를 좀더 깊이 이해하려면, 여러 책들을 봐야 할텐데, 전부라고는 할수 없겠지만, 한가지 맥락으로  사진의 역사를 보기좋게  정돈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야기가 저자의 시작하는 글에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책의 편집이 한가지 재미있는것이, 짧은 주제를 가지고, 2페이지씩 내용을 담고 있다는것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읽고, 쉬어갈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치,  제가 알게 모르게 바쁘다는걸 잘 알고 있는듯한 구성입니다. 그래서.  틈나는데로, 읽을수 있기에,  부담없이 읽어내려갈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좋았던점이,    대다수 우리나라 사진 공모전을 (많이는 출품을 안해봤습니다.) 보면,  인위적으로 수정하지 마라, 과한 후보정 하지 마라... 이런 요구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보이는 그대로 촬영해서 제출을 해라...


그런데, 이책을 보다보면, 그동안 사진 작가들이  어떻게,  어느정도의 테두리 안에서  보정을 하거나, 사진 활동을 해왔는지 대략적으로나마, 볼수 있어서, 사진을 어느정도 보정하는것이 옳은것인지, 자기만의 기준점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사라져버린, 코닥... 이 생각나서, 한컷 찍어본  페이지 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안다는것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흐름을 제대로 타지 못하면, 코닥과 같은 맘모스 기업도 사라질수 있다는것.그런 의미에서,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은  취미로 하는분 뿐만 아니라, 사진역사를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흐름을 탈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할수 있는 지침서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구입하면, 아래 꼽혀있는 띠지를 뭐라고 부르나요?


명칭은 잘 모르지만,  위 사진에 '이 책은 .....  있다.'  이말이, 이 책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하나 하나  작은 부분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 왜 사진을 찍고 있는지, 취미로 하는 저같은 경우엔, 보다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킬수 있는 ... 뭐랄까,  사실 요즘  사진생활에 약간의 정체기 인데,  궁금했던 양파껍질을 한꺼풀씩 벗겨내는 느낌?   그동안 잘 몰랐던 부분들을 보는 재미? 그리고 , 짧게 짧게 끊어서 볼수 있는 간편함?   그런 의미에서,  사진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약속된 기한까지 다 읽을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늦어도 올 여름이 가기전까지는 다 볼겁니다. 그리고, 사진에 관심있어하는, 우리 아들에게도 한번 볼것을 권할생각입니다.  아버지로서,  사진취미 선배로서,  단순히, 사진만 많이 찍어라..라고 하지는 않거든요.  좋은 취미로서, 일단 즐겨야 하니까요.  아직 사진을 알아가는 단계에 있는 아들에게, 보다 깊이있는, 추억으로  새겨질 만한 내용을 담고 있는 좋은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책은, http://cafe.naver.com/realdslr 에서 서평단에 선발이 되어 작성된것입니다. 

* 작성된 내용으로, 책 이외에는 아무런 댓가를 받지 않았고, 자유롭게 작성된 내용입니다. 

l*******e 2015.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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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는 새로운 시각-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사진을 보는 새로운 시각-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내용보기
오늘은 조금 특별한 사진관련책을 추천해보려고 해요. 보통 사진관련책이라고 하면, 사진을 잘찍는 방법이나 사진에 관한 역사, 혹은 사진에 대한 관점이나 견해가 담긴 책들로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는데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은 사진의 역사,개념,이론+사진의 의미등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두툼한 두께만큼,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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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특별한 사진관련책을 추천해보려고 해요.


보통 사진관련책이라고 하면,

사진을 잘찍는 방법이나 사진에 관한 역사, 혹은 사진에 대한 관점이나 견해가 담긴 책들로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는데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사진의 역사,개념,이론+사진의 의미등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두툼한 두께만큼,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진들이 있어서 나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특히나 사진에 대해 배우는 분이라면 정말 흥미가 갈거예요.

 

 

 

시드페이퍼의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시리즈로

기존에 패션, 건축, 그래픽, 예술에 이어 이번에는 사진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어요.



지난번 패션에 관한 시리즈도 너무 잘 읽었던터라, 이번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도 정말 많이 기대했어요.

 

 

 

사진은 "단순히 현실을 담아낸다 찍는다" 외에도 큰 의미를 담고 있는것 같아요.

사진 하나가 결정적 증거나 참혹, 혹은 행복한 현실을 담아내기도 하고,

추상적이고 예술적인 모습으로 감동을 주기도 하지요.




특히나 예전에는 진실을 담아내던 사진이 지금은 포토샵이나 여러 디지털화로 다양하게 표현을 하니

이제 사진은 단순한 사진의 영역을 넘어 문화, 예술,역사를 대변하기도 합니다.

정말 매력있는 분야인것 같아요.




 

 

 


초반부에는 흥미로운 주제를 갖고 시작합니다.


역사속에서 사진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사진기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등을요.


초창기 암실전체를 기반으로 한 사진촬영은 정말 어렵고도 험난한.

그리고 매우 무거운! 이런 과정을 거치고도 사람들이 잘 믿지 않았던 그런 때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만큼 기술적인 노력이 꽃을 피우려 하던 때였고, 그 당시 사진에 대한 개념, 이론에 대해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실제 사진의 역사적인 모습들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겨져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그 외에도 초현실,패션,누드, 시간의 멈춤,확대,렌즈의 발달 등 다양한 사진의 개념과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매 주제마다 대표 이미지 사진이 몇점 수록되어 있는데 정말 흥미로웠어요.



이런 이미지로 사진을 촬영하는게 가능하구나..하면서 감탄하기도 하고

이런 시도는 정말 신선해!하며 많은걸 느꼈어요.


보면서 느낀점이 사진이란 단순한것이 아니라는것.

그리고 사진에 대해 여러가지로 생각해보니 감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정말 감각적인 사진들이 많았어요.




사진에 대한 아이디어나, 사진에 대해 개념,이론 뿐만 아니라 의미, 예술에 대해 알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f********a 2015.04.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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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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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사진공화국이다"라고 할정도로 사진인구가 늘었다. 전문가이든 비 전문가인든 누구나 손에 카메라 한대(휴대폰 포함) 이상씩은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   현대 시대까지 사진은 어떤 발전을 해왔을까? 좀 더 나은 사진 표현을 위해 어떤 기술들이 사진에 스며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해소 시킬 책이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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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사진공화국이다"라고 할정도로 사진인구가 늘었다.

전문가이든 비 전문가인든 누구나 손에 카메라 한대(휴대폰 포함) 이상씩은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

 

현대 시대까지 사진은 어떤 발전을 해왔을까?

좀 더 나은 사진 표현을 위해 어떤 기술들이 사진에 스며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해소 시킬 책이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인듯 한다.

 

카메라오브스쿠라(카메라옵스큐라) ~ GIS(지리정보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현대에 이르런 사진은

 

어떤 사람에 의해 어떤 발전을 거쳐왔는지를 100가지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1.사진학강의 책보다 쉬우면서 사진학강의 책보다 훨씬 재밌게 정보전달을 하고 있다.

섹션 하나하나가 지루하지 않게 글이 구성되어 있어 좋다.

-1가지 아이디어에 딱 두페이지만 할애 하여 읽기 쉽게 한점,

 

2.실제 당시의 사진과 글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3.판형이 커서 내용이 시원스레 배치되어 있다.

 

4.정보 전달력이 강하다.

 

 

 

1.사진전문번역인이 아닌 번역이라 그런지 용어가 통상 사용하는 용어와 다르게 표현된게 있어 아쉽다.

 -예: 카메라오브스쿠라 

 국어표준학회의 표기법을 따라다고는 하지만

 카메라오브스쿠라는 일본식 발음을 현재까지 고치지 않고 있는것이다.

보통 사진계에서는 카메라 옵스큐라 라고 한다.

표준표기를 따른다고 한것이 왠지...번역자 스스로 난 사진용어는 잘 모르니

그냥 국어사전 나온대로 할테니 불만 갖지 말자 라고 핑계대는것 같다.

 

2.책 내용에 비해 책표지가 너무 어둡고 어지럽게 텍스트를 배치하여

    표지만을 보고 책을 선뜻 고르기 어렵다.

 

 

 

 

사진을 20여년 넘게 취미로 하고 있는 본인으로써 이책을 다른이에게 추천 한다고 묻는다면

응등 추천 하겠다.

 

아쉬운 부분이 몇가지 있지만 책 내용과 구성면에서 그런것은 문제가 되진 않겠다.

 

최근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각종 사진강의 책을 추천 해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대부분 사진학강의를 추천하는 분들이 많더라.

사진학강의는 전공자들을 위한 서적이지 결코 입문자를 위한 서적은 아니다.

그 책을 읽다가는 사진을 포기하게 될지도,,,,

 

사진기를 다루는것도 중요 하지만 사진의 기술이나 발전적 아이디어를 알게 된다면

사진이 한층 재밌어 질것이다.

 

그런면에서 자신의 사진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싶은 사진동호인들에게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은 추천할 만한 도서이다.

 

c****y 201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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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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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국의 예술 및 디자인 분야의 도서를 전문적으로 출판사 로렌스 킹의 대표 예술서 시리즈이다. ‘세상을 뒤바꾼 새로운 생각들’이란 주제로 각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100가지를 총망라한 책으로 각 분야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이론과 개념, 기술적 에피소드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이 중에서 5번째로 출간된 것이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이다.   사진을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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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국의 예술 및 디자인 분야의 도서를 전문적으로 출판사 로렌스 킹의 대표 예술서 시리즈이다. ‘세상을 뒤바꾼 새로운 생각들이란 주제로 각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100가지를 총망라한 책으로 각 분야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이론과 개념, 기술적 에피소드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이 중에서 5번째로 출간된 것이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이다.

 

사진을 시작하고 몇 해가 되어 많은 책들을 보았지만, 대부분이 촬영법에 대한 책들이다. 그러나 사진이 촬영 기법만 가지고 좋은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우선 사진의 역사부터 현대 사진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을 사진과 함께 비교적 쉽게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다는 느낌이다.

 

카메라의 기원인 오브스쿠라(OBSCURA)부터 시작해 역사 속의 사진의 의미 그리고 사진 기술의 발전 상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진이란 찰라의 순간 사건을 시각적으로 적절하게 표현하는 엄격하고 조직적인 형태이며 사건에 대한 의미를 한꺼번에 파악하는 행위다라고 한 앙리 카르디에 브레송의 결정적 순간’, 사진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누드, 스냅사진의 미학, 아웃사이더, THE SLR, 소형 카메라,

사진공장, 스트레이트 포토그래피, 판매용 사진전쟁, 컬러사진, 사진공유,

인공조명, 다중노출, 초현실, 사진을 위한 사진작가의 눈 등,

따라서 항목 별로 읽다 보면 사진의 표현 방법이나 사진이 각 분야에 미친 영향도 이해할 수 있다.

 

다만, 100개의 아이디어 항목별로 2페이에 예제 사진과 함께 자세한 내용들이 서술되어 있어 다소 아쉬움도 있고, 처음 대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용어들도 접하게 된다.

그러나 좋은 점은 이 책은 다른 사진 책처럼 두툼해서 부담을 주지 않는 200여 페이지로 100개의 항목이 독립적인 내용이라 각자의 취향에 따라 관심 부분을 먼저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게 되어 있다.

 

감수자 최군성 교수의 지적대로 이 책은 사진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힘을 지녔다. 사진의 역사와 문화, 예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사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따라서 사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d***0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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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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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고는 사진을 잘 찍을수 있는 사진가 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이책은 일반적 사진 관련 도서에서 읽어보지 못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과 카메라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사진의 역사, 사진을 통해 변화된 문화사 및 사진이 영향을 끼친 여러 가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게 된다. 다소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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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고는 사진을 잘 찍을수 있는 사진가 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이책은 일반적 사진 관련 도서에서 읽어보지 못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과 카메라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사진의 역사, 사진을 통해 변화된 문화사 및 사진이 영향을 끼친 여러 가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게 된다. 다소 쉽지 않은 용어들이 나와서 읽어 내려가기 좀 어려웠다. 또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고 이 책을 통해 또다른 아이디어를 얻어 현대 감각에 맞게 재변신, 촬영해도 좋을 듯 하다.

요즘 카메라 없는 사람은 없을 듯하다. 고가의 DSLR에 거금을 쉽게 투자하는 사람들도 많다. 외부에서 사진 강의를 들어보면 대부분이 기계 작동법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강의에 참석한 이들도 매뉴얼에 있는 내용을 좀더 배우는데 모든 관심을 쏟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이른바 장비병에 걸린 이들도 많은걸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진정으로 사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상방법, 감성을 전달해주는 법, 다양한 시선의 접근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사진에 대한 역사를 이해하고, 예전에 사진이 어떻게 쓰였고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하기 딱 좋은 책이다.

또한 1800년대 부터의 사진을 비롯해서 2000년대 까지 이어지는 사진을 각 페이지를 넘기면서 예제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이 책의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사진을 통한 표현방법은 참으로 다양하고 모든 분야에 그 영향도 무한히 끼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i*****k 201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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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 사진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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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 사진은 이런 것이다   * 저 : 메리 워너 메리언 * 역 : 최윤희 * 감수 : 최군성 * 출판사 : 시드포스트(SEEDPOST)    눈에 보이는 물체를 그대로 찍어내는.... 사진을 처음 접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을까요?무지 많이 놀라웠을것 같아요.요즘은 정말 기술이 좋아져서 콤팩트한 똑딱이, DSLR 등 장비들이 참 잘 나오더라구요.저도 한번 배워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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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 사진은 이런 것이다

 


* 저 : 메리 워너 메리언
* 역 : 최윤희
* 감수 : 최군성
* 출판사 : 시드포스트(SEEDPOST) 

 

눈에 보이는 물체를 그대로 찍어내는....
사진을 처음 접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을까요?
무지 많이 놀라웠을것 같아요.
요즘은 정말 기술이 좋아져서 콤팩트한 똑딱이, DSLR 등 장비들이 참 잘 나오더라구요.
저도 한번 배워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도구 탓만 하는^^;;;
그래서 최근엔 그냥 휴대폰 사진으로 만족하고 있지요.
잘 나오긴 해서^^
그래도 정말 사진 잘 찍는 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저희 부서원 중에서도 3분 정도 취미로 하시는데, 카메라도 대박이지만 사진도 잘 찍으시더라구요.
사진은.. 기록이잖아요. 저도 아이들 사진이나 기념할때 사진을 찍어두는 편인데,
기회가 되면 깊이 있게 배우고도 싶은 분야랍니다.

 

 

 

이번에 보게 된 책은 바로 사진에 대한 책이었어요.
사진 분야에서 알아야 할 내용을 잘 정리해둔 책이지요.
제목 그대로 100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용어정리 및 사진 출처 등이 나오지요.
100가지 아이디어에서는 사진의 핵심 개념들을 설명합니다.
사진과 출처, 그리고 이야기.
이 모든 것이 잘 조화되어 있고 게다 복잡하지 않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책이라 생각해요.
초보인 저도 좋은 사진만 보는 것으로도 참 눈이 호강해서 좋더라구요.
게다 이런 사진은 이렇게 나오는 것이구나 하고 하나씩 알게되는 새로움도 매우 컸습니다.

 

 



 

 

Idea No. 48  FOCUS

 

만약 사진 용어를 문법이라고 치면 초점은 동사에 속한다.
초점은 사진에 동력을 공급하고, 사진을 설명하며, 사진의 틀을 잡고,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필요한 부분을 강조한다.
(P110 中)


DSLR를 사용할때 가장 어려운게 바로 초점이었어요.
렌즈도 종류도 다양하고 인물이냐 배경이냐에 따라서 선택의 폭도 달라지구요.
하지만 결국 오토로 찍게 되는 만행을 저지르고...
당시에는 기술이 부족하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살짝 흐릿하게 찍었던 작가들.
하지만 19세기 이후엔 아웃포커스가 실수가 아닌 선택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어떤 영역은 강조하고 나머지 영역은 버린다는 '희생' 이론을 내세우는 작가도 있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초점이 오늘 날에는 표현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생소한 용어들이 많고 신기한 내용이 많은 이 책은 재미난 이야기 상자 같아요.
읽을수록 새로웠기 때문입니다.
사진이 무엇이고 어떻게 변화했고, 어떤 점들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이런 점들을 새롭게 알 수 있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좋은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었구요.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시드페이퍼,사진을뒤바꾼아이디어100,사진100,아이디어100,사진이론

 

r*****8 201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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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서평]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내용보기
우리는 수많은 출사지를 다니며 아름다운 풍경과 멋진 장면을 담기 위해, 혹은 좋은 사진을 남기기 위해 셔터를 누른다. 그러나 정작 나의 카메라가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 내가 찍은 피사체가 하나의 사진으로 보여지는지에 대해 사진이 그저 취미인 일반 사진가들은 잘 알지 못한다. 또 그러한 이론을 잘 안다고해서 반드시 사진을 잘 찍는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런 하드웨어의 기술
"[서평]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내용보기

우리는 수많은 출사지를 다니며 아름다운 풍경과 멋진 장면을 담기 위해, 혹은 좋은 사진을 남기기 위해 셔터를 누른다.

그러나 정작 나의 카메라가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 내가 찍은 피사체가 하나의 사진으로 보여지는지에 대해 사진이 그저 취미인 일반 사진가들은 잘 알지 못한다.

또 그러한 이론을 잘 안다고해서 반드시 사진을 잘 찍는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런 하드웨어의 기술적 지식 없이도 얼마든지 좋은 사진을 찍을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탄탄한 기술적 이론 위에 체계적인 사진 기술을 익혔다면 더욱 좋은 사진을 담아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진의 발전사, 사진에 관한 역사이고 사진의 발달과정에서 여러 분야에 미친 영향에 대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카메라 오브스쿠라부터 시작하여 렌즈, 미학, 크로핑, 인공 조명, 사진 에이전시, 다중 노출, 결정적 순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리정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100가지 테마가 사진의 발달사에 따라 어떤 배경에서 탄생하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체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사진 초보자에겐 용어들이 다소 어려울 수도 있지만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이 흥미가 있는 분야부터 읽다보면 어느새 읽는 재미에 솔솔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책에 있는 테마 중 흥미로운 테마를 하나 들자면, NO. 63  결정적 순간을 들 수 있겠다.

'브레송이 전 생애를 통들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친 사진이 단 한 장 뿐임을 인정했다. 바로 문카치가 파도타기를 하러 뛰어가는 동안 순간적으로 삼미신처럼 보이는 자세를 취한 세 소년의 모습을 담아 촬영한 사진이었다. ... 게다가 결정적 순간은 사진에서만 표현 가능한 개념이기 때문에 사진 작업에 대한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철학을 사진계에 선사해 사진과 사진작가의 지위를 격상시켰다.... 다른 많은 훌륭한 생각과 마찬가지로 결정적 순간도 그저 그런 수준에서 남용되다가 힘을 잃었다. '

읽고보니 아, 그렇게 브레송의 사진이 탄생했고 결정적 계기란 풍조가 한 시대를 풍미했구나 하는 걸 비로소 깨달을 수 있었다.  작년말 DDP에서 봤던 전시회와는 또다른 깨달음으로 다가온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과연 사진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고 세상을 보는 힘을 길러졌는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한가지, 부족했던 사진학에 대한 이론적 기반을 좀더 탄탄히 할 수는 있었다고는 본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심층적으로 사진학에 접근함으로써 생각하는 사진, 좋은 사진을 찍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본 서평은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t*******m 201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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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을 찍기 시작한지도 갓 1년이 넘어가네요. ​독학으로 찍기 시작 한 지 얼마 안 되서 각종 사진공모전에 입상해 제가 사진에 재능 있는 줄 알고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에 빠져있었습니다. ​ ​ㅎㅎ사진 찍는 것이 좋아 계속 카메라를 붙들고 사진은 찍었지만 어느 순간인가 부터 생각없이 셔터만 누르고 있는 저를 보았고 아이디어와 소재도 고갈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내용보기

 


 

제가 사진을 찍기 시작한지도 갓 1년이 넘어가네요.


독학으로 찍기 시작 한 지 얼마 안 되서 각종 사진공모전에 입상해

제가 사진에 재능 있는 줄 알고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에 빠져있었습니다.

ㅎㅎ사진 찍는 것이 좋아 계속 카메라를 붙들고 사진은 찍었지만

어느 순간인가 부터 생각없이 셔터만 누르고 있는 저를 보았고 아이디어와

소재도 고갈되어 정체기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독학의 한계인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고민하였습니다.

저를 분석해본 결과요즘 세상은 인문학적 지식이 필요한 세상이고

인문학적 지식을 통해 창의력도 나오는데저는 인문학을 너무 간과했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에 관한 책을 읽을 때 촬영법에 관한 책은 읽어도 따분하고 지루 할것 같아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철학이나 역사에 관한 책은 읽지않았습니다.

이 부분이 특히 문제 인 듯 했습니다.고심 끝에 내린 해답은 사진 역사를 공부해 보자였습니다.

역사를 배우는 목적은 과거의 사실을 통해 현재상황을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과거의 사례들을  교훈삼아 현재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학창시절 배웠었습니다.

사진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사진역사관련 책을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눈에 띄었습니다.


발행도 올해 되었고 목차도 살펴보니 제가 찾던 그 책이란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자를 살펴 보겠습니다.

 

 

 

저자 소개


저자 : 메리 워너 메리언


뉴욕 시러큐스 대학(Syracuse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시러큐스 대학의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 앤디 워홀 예술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사진과 역사 분야의 강연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진Photography》 《플레밍의 예술과 생각Fleming's Arts and Ideas

사진과 비평Photography and its critics등이 있다.


 

역자 : 최윤희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이동통신과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했다.


 주간번역가와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거쳐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히스토리》 《시대가 선택한 미술

지식의 백과사전》 《알고 싶은 심리학, 쉽게 읽는 심리학

 《우리가 지금껏 보지 못했던 20세기 역사》 《위대한 탈출

과학의 책》 《에콜로지스트 가이드 패션등이 있다.


 

감수 : 최군성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영상학부 사진전공 교수이다.


 10대 사진학회 학회장을 역임했고, 10회 대한민국 사진문화 학술부문상을 수상했다.


사진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심원의 정원] [Color&Light] 등의 전시회를 열었다.


지은 책으로는 사진》 《사진의 길》 《사진기초의 길잡이

등이 있으며 조명실기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를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No.1 THE CAMERA OBSCURA 카메라 오브스쿠라

No.2 THE LATENT IMAGE 잠상

No.3 DIRECT POSITIVE IMAGES 직접 양화

No.4 NEGATIVE/POSITIVE 음화와 양화

No.5 THE DAGUERREOTYPE 다게레오타이프

No.6 EXPLORATION 탐험

No.7 THE CALOTYPE 캘러타이프

No.8 THE NUDE 누드

No.9 THE LENS 렌즈

No.10 THE SHUTTER 셔터

No.11 AESTHETICS 미학

No.12 THE CYANOTYPE 청사진

No.13 COLLODION 콜로디온

No.14 CROPPING 크로핑

No.15 THE DARKROOM 암실

No.16 PAINTING THE PICTURE 사진에 색을 칠하다

No.17 THE STEREOSCOPE 입체 거울

No.18 THE VIEW 눈에 보이는 광경

No.19 WAR 전쟁

No.20 MOVING PICTURES 움직이는 사진

No.21 ENLARGEMENT 확대

No.22 SUPPORTS 지지체

No.23 COLOUR 컬러사진

No.24 PHOTO-SCULPTURE 사진 조각

No.25 MORALIZING 도덕적 가르침

No.26 THE ACADEMIE 아카데미

No.27 CARTES DE VISITE 명함판 사진

No.28 THE GUM BICHROMATE PROCESS 고무 인화법

No.29 PLATINUM PRINTS 백금 인화법

No.30 PINHOLE CAMERAS 핀홀 카메라

No.31 LIKENESS 초상사진

No.32 THE TINTYPE 틴타이프

No.33 EVIDENCE 증거

No.34 EVOLUTIO...No.1 THE CAMERA OBSCURA 카메라 오브스쿠라

No.2 THE LATENT IMAGE 잠상

No.3 DIRECT POSITIVE IMAGES 직접 양화

No.4 NEGATIVE/POSITIVE 음화와 양화

No.5 THE DAGUERREOTYPE 다게레오타이프

No.6 EXPLORATION 탐험

No.7 THE CALOTYPE 캘러타이프

No.8 THE NUDE 누드

No.9 THE LENS 렌즈

No.10 THE SHUTTER 셔터

No.11 AESTHETICS 미학

No.12 THE CYANOTYPE 청사진

No.13 COLLODION 콜로디온

No.14 CROPPING 크로핑

No.15 THE DARKROOM 암실

No.16 PAINTING THE PICTURE 사진에 색을 칠하다

No.17 THE STEREOSCOPE 입체 거울

No.18 THE VIEW 눈에 보이는 광경

No.19 WAR 전쟁

No.20 MOVING PICTURES 움직이는 사진

No.21 ENLARGEMENT 확대

No.22 SUPPORTS 지지체

No.23 COLOUR 컬러사진

No.24 PHOTO-SCULPTURE 사진 조각

No.25 MORALIZING 도덕적 가르침

No.26 THE ACADEMIE 아카데미

No.27 CARTES DE VISITE 명함판 사진

No.28 THE GUM BICHROMATE PROCESS 고무 인화법

No.29 PLATINUM PRINTS 백금 인화법

No.30 PINHOLE CAMERAS 핀홀 카메라

No.31 LIKENESS 초상사진

No.32 THE TINTYPE 틴타이프

No.33 EVIDENCE 증거

No.34 EVOLUTION 진화

No.35 ALBUMEN PAPER 알부민지

No.36 NARRATIVE 서사

No.37 BACKGROUNDS 배경

No.38 LEISURE TRAVEL 휴가 여행

No.39 PHOTOGRAPHIC SOCIETIES 사진작가협회

No.40 PHOTO-SHARING 사진 공유

No.41 GELATIN SILVER PRINTS 젤라틴 실버 프린트

No.42 SMALL CAMERAS 소형 카메라

No.43 TABLOIDS 타블로이드 신문

No.44 THE AUTOCHROME 오토크롬

No.45 POSTCARDS 엽서

No.46 PROJECTION 투사

No.47 ARTIFICIAL LIGHT 인공조명

No.48 FOCUS 초점

No.49 STOPPING TIME 시간을 멈추다

No.50 HALFTONE 하프톤

No.51 ROLL FILM 롤필름

No.52 SEQUENCES 순서

No.53 IMAGE FACTORIES 사진 공장

No.54 AERIAL PHOTOGRAPHY 항공사진

No.55 MACRO/MICRO 확대와 축소

No.56 THE PEOPLE’S ART 민중예술

No.57 THE PHOTO-SECESSION 사진 분리파

No.58 EQUIVALENTS 등가물

No.59 COLLECTING 수집

No.60 PICTURES THAT SELL 판매용 사진

No.61 PHOTOGRAPHIC AGENCIES 사진 에이전시

No.62 THE SLR 일안 반사식 카메라

No.63 THE DECISIVE MOMENT 결정적 순간

No.64 MULTIPLE EXPOSURES 다중노출

No.65 PHOTO BOOTHS 사진 부스

No.66 PHOTOJOURNALISM 포토저널리즘

No.67 ABSTRACTION 추상주의

No.68 STRAIGHT PHOTOGRAPHY 스트레이트 포토그래피

No.69 CAMERAS FOR KIDS 어린이용 카메라

No.70 SOLARIZATION 솔라리제이션

No.71 SPORTING SCENES 운동 경기 장면

No.72 IMAGE OBJECTS 사물 같은 사진

No.73 FILM UND FOTO 영화와 사진

No.74 THE PHOTOGRAM 포토그램

No.75 CUT-AND-PASTE 오려 붙이기

No.76 FASHION 패션

No.77 SELF-PORTRAIT 자화상

No.78 GLAMOUR 글래머

No.79 DOCUMENTARY EXPRESSION 다큐멘터리적 표현

No.80 THE OUTSIDER 아웃사이더

No.81 THE STREET 거리

No.82 INVISIBLE LIGHT 눈에 보이지 않는 빛

No.83 THE SURREAL 초현실

No.84 THE POLAROID 폴라로이드

No.85 KODACHROME 코다크롬

No.86 TELEVISION 텔레비전

No.87 NEW TOPOGRAPHICS 뉴 토포그래픽스

No.88 PHOTO-REALISM 포토리얼리즘

No.89 OUTSKIRTS 변두리와 소수민족 거주지

No.90 THE SNAPSHOT AESTHETIC 스냅사진의 미학

No.91 THE THEORETICAL TURN 이론적 전환

No.92 CAMERA PHONES 카메라폰

No.93 FABRICATED 사진을 찍기 위한 연출

No.94 CONCRETE PHOTOGRAPHY 구체 사진

No.95 PHOTO-CONCEPTUALISM 사진 개념주의

No.96 THE PHOTOGRAPHER’S EYE 사진작가의 눈

No.97 APPROPRIATION 차용

No.98 PHOTO/VIDEO 사진과 비디오

No.99 DIGITAL PHOTOGRAPHY 디지털 사진

No.100 GIS 지리정보 시스템

 

목차에서 보듯 사진의 역사부터 현대사진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 실려 있었습니다.





 

기대를 가지고 첫 페이지를 넘겨서 보자 마자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No.1 THE CAMERA OBSCURA카메라 오브스쿠라 라는 제목이 나오더군요.


생소한 단어라 겁도 났지만 그냥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카메라(Camera)라 하면 사진을 촬영하는 도구이나

그 어원은 라틴어의 카메라 오브스쿠라(Camera Obscura)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합니다.


카메라(Camera)을 의미하고 오브스쿠라(Obscura)어두운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책을 좀더 읽다보니 단순히 어두운 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고대부터 건물 외벽에 난 작은 구멍을 통해 들어온 빛이 반대편 내벽에

 바깥세상의 모습을 상하좌우가 뒤바뀐 상태로 투사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던 학자들에 의해서 시대를 거치며 비춰진 상을 기록하는

 기술이 발명되어 오늘날의 카메라의 기원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읽기 전 생소한 단어에 겁먹었다가 읽고나서 모르던 것을 알게 되니 뿌듯했습니다. ㅎㅎ






 

쭉 읽는데 흥미로운 부분이 나오더군요.


전 디지털 카메라만 사용해봐서 인화에 대한 지식이 없는데요.


<No.13 COLLODION 콜로디온 생소하기만한 용어이지만 인화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1840년대 중반 폭발물을 만들 때 사용되는 인화성 물질인 면화약을 알코올-에테르 용매에

 녹이면 젤리와 비슷한 상태로 바뀐다는 사실이 발견 되었고

 콜로디온이라 부르는 이결과물은 오늘날 우리가 액상 밴드라고 부르는

약품을 만드는데 사용 됐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사진분야에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콜로디온은 다루기 어렵고 조잡하면서 인화성이 강하지만 강력한

 단 한가지의 이점 때문에 단점이 모두 상쇄되는 사진제작 공정이라고 합니다.


콜로디온을 사용하면 내구성이 좋아 종이보다 훨씬 더 많이 인화할 수 있는

 유리판 위에 음화를 제작하는 일이 가능 했다고 합니다.


인화파트에 대해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읽다보니 또 생소한 용어가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겁먹지 않고 과감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ㅎㅎ


<No.22 SUPPORTS 지지체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지지체라는 단어는 사진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가끔씩 동원되는

 뻣뻣한 판을 표현 할 때 사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진술에서는 사진을 인화하거나 감광물질을 바르기 위해 사용하는

재료를 지지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표면이 빛에 반응 할 수 있다면 종류와 상관없이

모두 지지체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종이와 금속, 직물, 화폭, 가죽, 유리, 나무는 물론 표면에 까지도 상을

기록하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시도와 노력에 힘입어 현재에는 어느 물체에나

사진을 프린트 할 수 있게 된 현대의 기술발전에 놀라웠습니다.




 

 

어느 덧 시간을 흘러


<No.63 THE DECISIVE MOMENT 결정적 순간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파트는 제가 좋아하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에 대한 내용이라 집중해서 재빨리 읽었습니다. ㅎㅎ


프랑스의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결정적 순간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인물로 유명합니다.


사진이란 찰라의 순간 사건을 시각적으로 적절하게 표현하는 엄격하고

조직적인 형태이며 사건에 대한 의미를 한꺼번에 파악하는 행위다.” 라고 말한

그의 생각은 사진세계에 표현방법과 목적을 부여했다고 합니다.


저는 브레송의 작품만을 보며 멋지다고만 생각하고 깊이있게 이해는 못했었는데

브레송이 처해있던 시대상황과 배경지식을 통해 그에 작품을 이해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드뎌 끝이보이는 군요.ㅎㅎ

 

읽다보니 용어사전과 찾아보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용어사전과 찾아보기가 있어 용어해설이라던가 필요한 부분을 찾는데 유용했습니다.

이제 마무리 해야겠네요.ㅎㅎ


우선 예술서적이라서 그런지 표지와 속지편집디자인이 감각적인거 같습니다.


책전체 페이지도 200여페이지 조금 넘는 정도라 한 번에 읽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챕터별로 각각의 독립된 내용들이라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기도 좋은거 같습니다.

 

저를 비롯 사진을 하시는 분들에겐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이 책을 통해

사진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이론과 개념, 초기 사진 기법, 기술과 에피소드들 ,

현대 사진계의 주요 쟁점들 을 파악하므로서 개개인의 창의적인 사진생활에 밑거름이 될 책인거 같고

일반독자분들에겐 교양서적으로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

k********9 201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서평]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내용보기
저의 취미는 사진을 찍는 것이며 그로 하여금 얼마나 내 자신이 정화되고 있는지 알수 있을 정도 입니다. 어떻게 보면 사진을 찍으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는것이 이해가 안되실수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사진을 찍음으로 하여 좋은곳의 풍경도 즐기고 나만의 생각에 대한 구도를 잡고 카메라에 담음으로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일로 스트레스를 한폭의 사진으
"[서평]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내용보기

저의 취미는 사진을 찍는 것이며 그로 하여금 얼마나 내 자신이 정화되고 있는지 알수 있을 정도 입니다.

어떻게 보면 사진을 찍으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는것이 이해가 안되실수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사진을

찍음으로 하여 좋은곳의 풍경도 즐기고 나만의 생각에 대한 구도를 잡고 카메라에 담음으로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일로 스트레스를 한폭의 사진으로 날려 버린다는 말을 하게 된다면

이해가 안되실 분들이 많이 계기겠지만 이런 행동으로 하여금 일이 아닌 취미로서 얼마나 여러가지의

이점이 있는지는 사진을 찍고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알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허나 시간이 지남으로서 무엇인가 사진을 볼때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보이게 되지만 막상 어떤것이

부족한가는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도움을 받고자 읽게 된 책이 바로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이라는 책 입니다.

이책을 읽음으로서 과거의 사진들을 다시 돌아보면서 지금의 사진과의 변화된 작품의 흐름을 읽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왜 과거의 유행이 톱니바퀴처럼 흘러 다시 돌아오게 되는지를 느끼게 되었고 발전

되었다는 사진의 기술이 생겨 났지만 과거의 기술과 작품의 흐름은 돌아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그에 따른 변화를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저 같은 경우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l*******9 201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