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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일하는 시대에 성공적으로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의 등장은 정보 검색의 패러더임을 또 한 번 변화시키고 있다. 마치 세상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알고 있는 절대적 존재와 대화를 나누는 느낌이다. 나의 일자리는 온전한 것인지, 내가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과 익힌 기술은 여전히 유효할 것인지, 내가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과 익힌 기술은 여전히 유효할지를 궁금해한다. AI를 마주하고 있는 현재도 마찬가지다. AI가 대신할 수 있는 작업들을 나열하며 향후 몇년 안에 사라질 직업들의 리스트가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다. 리더들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에 조직이 어떤 문제를 직면하게 될지, 주요 이슈는 무엇일지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AI와 함께 일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어떤 역량을 키워햐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리더는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AI 시대에 리더로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직무적합도'가 일하는 능력에 대한 것이었다면 '조직적합도'는 조직의 일하는 문화를 잘 받아들일지, 기존 구성원들과 잘 어우러질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일을 통해 성장한다는 것은 주어진 업무에 대한 사전 준비부터 중간의 시행착오들을 거치며 서서히 업무 맥락을 알아 가는 과정이다. 맥락을 조금 더 알게 될수록 시야가 넓어지고, 이전 보다 조금 더 큰 역할을 해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계획한 것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단순히 잘해 보자는 강력한 다짐이 아니라 구체적은 약속이 필요하다. 누가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언제까지 할 것인지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리더의 충분한 전략적 고민이 없는 AI의 도입과 활용은 조직에 크고 작은 혼란을 불러올 것이다. AI로 확보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집중시킬지, 구성원을 어떻게 배치할지, 그리고 어떠한 가치를 창출해 갈 것인지를 판단해 가는 과정이 AI 시대 속 리더가 챙겨야 할 전략적 업무 관리이다. ○ 신뢰를 받기 위한 리더의 조건 1. 구성원들의 실직적 역량 파악 2. 수행 중인 업무의 상황적 맥락 파악 AI 시대에도 '소통'은 조직문화와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구성원들이 AI와 함께 업무를 진행하는 비중이 커지면 커질수록 조직 내 소통과 관련하여 겪게 되는 문제 상황이 많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상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AI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 AI 리터리시는 AI가 일상화된 시대에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이라고 볼 수 있다. ○ CLEAR 모델에 따른 업무 지시 - Context: 업무 맥락: 업무의 이유와 전후 배경을 설명 - Limitation: 제약 조건: 업무 수행 시 유의사항을 설명 - Expection: 기대 사항: 기대하는 결과물을 설명 - Assignment: 수행 과업: 구체적인 업무 단위를 설명 - Reference: 참고 자료: 업무에 도움이 될 자료를 제시 성공적인 피드백의 가장 핵심이 되는 두 가지는 첫째, 사실을 기반으로 피드백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아무리 맞는 말이어도 누가 전달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점이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하게 갖춰진 전문성이 아닌,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배워 가려는 능동적 태도이다. 학습이 있는 조직만이 AI 시대로의 변화를 기회로 맞이하게 될 것이다. 리더는 조직 내 구성원들이 자신만의 AI 사용 경험을 활발하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말에는 힘이 있다. 리더의 말에 어떤 메시지를 담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따라 구성원의 신뢰를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한다. 결국 리더십은 리더의 말을 통해 발휘된다고 볼 수 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booknamu @chae_seongmo #AI시대리더의조건 #임승엽 #책과나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I #리더십 #직무 #조직 #맥락 #계획 #전략 #업무관리 #신뢰 #소통 #AI리터리시 #피드백 #학습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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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어서 톡으로 보내주기도 하였다. ”부장님께서는 요즘 인적 관리에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줄 압니다. 임승엽 저자의 『AI 시대 리더의 조건』은 이러한 고민을 풀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만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 핵심이 부장님께 유익할 것입니다. -사람 중심의 리더십 강화 단순히 성과 관리에 집중하기보다, 구성원의 감정과 동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에서는 공감 능력과 소통 역량을 리더의 핵심 조건으로 제시하며, 이를 통해 팀 내 갈등을 줄이고 신뢰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AI 활용을 통한 맞춤형 관리 AI 도구를 활용하면 구성원의 업무 패턴, 강점, 약점을 데이터 기반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리더는 개별 구성원에게 맞는 과제를 배정하거나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인적 관리의 부담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윤리적 책임과 신뢰 구축 인적 관리에서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공정성과 신뢰 문제입니다. 책은 AI 시대 리더가 반드시 투명한 의사결정과 윤리적 기준 준수를 통해 구성원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관리 기술을 넘어, 조직 문화를 건강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입니다. 조직을 이끄는 데 필요한 새로운 기준을 찾고자 하신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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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경영학 학사, 국민대 경영대학원 리더십 & 코칭 MBA 과정을 마친 저자는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AI 융합 경영학 박사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롯데엠시시 인사팀, 한국생산성본부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기업교육 전문기관 HSG 휴먼솔루션그룹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본 책은 중간관리자가 AI의 도입에 따른 문제(조직 구성원간의 연대감 약화)를 슬기롭게 풀어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교양서입니다. 풍부한 강의 경험을 가진 저자답게 체계적인 솔루션이 특장점인데, 기업의 중간관리자가 읽으면 느끼는 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2) 내용 글을 시작하며: 이 책은 AI 시대 속에서 리더가 구성원을 채용할 때, 팀원에게 업무를 지시할 때, 성과를 평가할 때 겪을 수 있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1부. AI 시대, 리더는 어디에 있는가? 리더의 AI에 대한 사용 경험 및 이해도 부족은 조직의 AI 활용 가능성을 가로막는다. 리더들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에 조직이 어떤 문제를 직면하게 될지, 주요 이슈는 무엇일지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2부. AI 시대, 리더는 어떤 도전을 마주하게 될까? AI를 활용해 일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도 동시에 구성원들의 신뢰와 조화를 잃지 않는 소통의 조직문화가 필요하다. 3부. AI 시대,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AI 환각현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리더는 비판적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4부. AI 시대, 리더는 어떤 조직을 만들어야 할까? AI 기술이 발달하면서 개인의 생산성은 계속 높아질 것이다. 조직의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 구성원 간 상호작용의 기회는 줄어들고 있고, 협업의 수준은 약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조직 내 구성원들 간의 의도적 만남이 필요하다. 5부. AI로 리더십을 키울 수 있을까? 처음 리더가 되어 일을 하다 보면 다른 많은 일들보다 사람 관리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리더는 AI에게 가상의 문제 구성원이 되어 달라고 요청하여 롤플레잉을 진행해볼 수 있다. -------------‐------------------------------------------------ (3) 인상깊은 구절 * AI 시대에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과 소통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 리더는 기술 도입 외에도 조직문화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까지 신경 써야 한다. 💁추천: 중간관리자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