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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의 사진과 편지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1) 리뷰입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답게 단편이라 아무때나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 덕분에 작가의 몰랐던 작품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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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투리 시간을 활용해보고자 구매해보게 된 김동인 저의 사진과 편지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1) 입니다. 짧은 단편이라 이동시간에 읽어보았는데 적합한 길이라 좋았습니다. 이런 단편의 시리즈 책들을 전부 구매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