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용묵 작가의 인두지주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3) 리뷰입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답게 분량 그리 길지 않아 가볍게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덕분엔 새로운 작품들 많이 알아가는 중입니다. 이번 작품 역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