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작가의 두꺼비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4) 리뷰입니다. 요즘 시간 날때 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작가의 몰랐던 새로운 작품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