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식 작가의 새길로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5) 리뷰입니다. 요즘 시간 날 때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 읽고 있는데 좋습니다. 단편이라 시간 날 때 아무때나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