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해 작가의 인정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9) 리뷰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 권씩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분량 그리 길지 않아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하루 한편 짧은 소설 시리즈 덕분에 새로운 작품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