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희 작가의 아들의 마음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43) 리뷰입니다. 요즘 시간 날때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 한 권씩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좋습니다. 몰랐던 작가, 작품들을 찾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잘 읽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