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정 작가의 이십 원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47) 리뷰입니다. 짧은 글이라 시간 날때 아무때나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 덕분에 새로운 작품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