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전개가 특이해서 재미있게 본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신히로인! 사당히 매력적이더군요! 좀 그런면이 없진 않아 있지만 그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건 저만 그런가요?! 거기다가 우리의 주인공! 이 주인공 1권에서도 그렇지만 2권에서도 상당합니다! 이야 이세계물이 그냥 이세계물이 아닌가 봅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싶네요! |
|
둘이서 하나인가며...발키리 발키리w쯤될꺼같습니다. 작가도 대놓고 그게 컨셉이라 말했고 새로등장한 바보같은 검덕후 켄코귀엽습니다. 마지막에 우마코도 사람얼굴이되서 돌아오는데 새로운 히로인의 대거등장이 마음을 설래게하며 다음권을 읽었습니다. 일상부분도 재밌고 배틀부분도재밌있습니다 |
|
발키리 웍스 2 리뷰입니다.
냐루코 작가답게 1권답게 코믹한 상황과 패러디&섹드립이 빵빵 터집니다.
-소감- 기대를 저 버리지 않는 2권이었습니다. 2권의 주제 흐름을 살펴보자면 '새로운 등장인물과의 만남', '리키가 다니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리키와 펠코,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 함께 ㅡ새로운 신위를 상대하는 일', '새롭게 추가되는 리키의 비밀에 대한 복선&암시'입니다. 게다가 냐루코 작가와 같은 작가인 만큼 당연하겠지만, 특촬물 패러디와 고전 게임, 타 소설 및 전작인 냐루코양 패러디가 엄청나게 쏟아집니다. 패러디의 분량이 어마어마한 만큼 이후에 뒤쪽에 있는 해설을 보시면 아마 1권과 마찬가지로 놀라실듯합니다.
(대주제 설명ㅡ스포일러 포함) 1부에서는 검(劍)성애와 약간(?)의 사디즘 기질이 있는 새로운 등장인물, '슈베르트라이테(켄코)'를 만나게 됩니다. 리키는 여전히 켄코를 상대로 야한 짓을 하고, 그 옆에서 펠코가 부들부들하는 장면은 여전히 귀여웠습니다. 2부에서는 조연인 시나노와 토모카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조연으로 넘어갈 것 같은 등장인물들을 펠코와 엮어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게 꽤 흥미로웠습니다. 펠코는 리키가 하교할 때까지 늘 교문 앞에서 서 있게 되고, 그걸 발견한 시나노와 토모카가 학교 내부로 끌어들이게 됩니다. 그 후 펠코는 리키의 친구들과 학교를 견학하게 됩니다. 3부에서는 켄코와 함께 신위를 상대로 고전하게 되고, 일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1권보다 음담패설과 성범죄가 심해졌는데, 독자에게 작중의 리키는 거의 범죄 수준으로, 아니 이미 성범죄자급으로 보여집니다. 1권에서 '은근슬쩍'이라면 2권은 '조용하게 은밀하게 그리고 빠르게', 이젠 대놓고 합니다. 사생활침해와 성희롱은 기본이고, 성추행을 일삼습니다. 리키(아직은 인간?)의 행동을 현실에서 했다가는 최소 징역, 심하면 완전히 무기징역감이지만... 라노벨이니까 그렇다치고 어쨌든 2권에서도 때때로 터지는 리키의 기행은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참고로 펠코가 더 귀엽다는 점을 알리고 리뷰 마칩니다. |